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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일 오전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들쥐(Mousetrap)’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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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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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00:02인형의 표정이죠.
00:04왼쪽의 표정부터 받으시죠.
00:10서서히 진영 속을 받으시고요.
00:16그리고 오른쪽 끝까지 받으시기 바랍니다.
00:21결정 중에서 살펴보는 진실을 추적하는 흉사, 스피링입니다.
00:26다시 한번 왼쪽으로 받으시고요.
00:28네, 다른 사람은 처음으로 받으시기 바랍니다.
00:31좋습니다.
00:34작년
00:37그리고
00:38인형의 표정 끝까지 받으시기 바랍니다.
00:44네, 이제
00:45잠시 후에
00:46부탁드리겠습니다.
00:48오셨던 계좌로
00:49가져가고 있습니다.
00:52어, 저도 처음에
00:54대본을 보고
00:57뭐지?
00:58하고 뭐가 이렇게 전개가
01:00빠르지? 하다 보니까
01:01어느샌가
01:025부, 6부를 제가 넘기고 있더라고요.
01:05그래서 너무 재밌다.
01:07이 뒤에 내용이 어떻게 될까.
01:09그리고 대본 안에서
01:10요즘 사회가
01:12개인정보가 너무 넘쳐나는데
01:14아, 내가 내가
01:16내가 내가 아니라면 누군가가 내 삶을 빼앗아갈 수 있다는 그런 생각이 너무 소름이 조금 돋으면서
01:25꼭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제가 하게 된 것 같아요.
01:28그러니까 이 내용을 보면서
01:32내가 이런 상황이 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는 거잖아요.
01:38그러면서 소름이 온몸에 조금 돋더라고요.
01:41그리고 그런 인물을 잡으려고 집요하게 추적하는 인물
01:45너무 흥미로운데? 약간 이런 생각이 들면서 선택하게 됐습니다.
01:51네. 이번 캐릭터를 위해서 교영 씨가 체중 감량을 엄청 하신 걸로 알고 있어요.
01:57외적으로도 큰 변화를 많이 주셨죠.
01:59그것 좀 가장 신경 쓴 부분이 어떤 부분들인지 말씀 좀 부탁드릴게요.
02:03네. 사실 처음에는 또 대본에 굉장히 싸움도 잘하고 거칠고 난폭한 면도 있고
02:11이런 인물로 표현되어 있어서 처음에 직량을 했었어요.
02:16처음에 어떻게?
02:18벌크업이라고 하죠?
02:20그렇죠.
02:20전문용으로.
02:21그런데 촬영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감독님과 얘기를 나누기 위해서 만났는데
02:28네? 미팅했는데
02:29너 왜 이렇게 됐어?
02:30더 날카로워지길 원했는데
02:33우리가 원하는 순용은 날카로워야 돼.
02:36감독님이 다시 빼 이렇게 하셔가지고
02:41그때부터 급격한 체중 감량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제가 처해졌었고요.
02:47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네요.
02:49이 상황이 제가 마이크로너스 조사하고 있는데
02:52이 상황이 기억나는 게
02:54처음에 우리 이거 같이 하기로 했다 하면서 다 모이는 자리 있잖아요.
02:58그렇죠.
02:58그때는 선배님을 엘리베이터에서 처음 만났어요.
03:02그런데 이제 인사만 드리고
03:04선배님 옆에 분이랑 얘기하는데
03:05지금 증량하느라 너무 힘들다 그러는 거예요.
03:08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살을 빼는 걸로 알고 있는데
03:11그게 기억이 나요.
03:14선배님 증량 열심히 하고 있었다고요.
03:15빠져 있는 상태에서 다시 찌웠었죠.
03:18그런데 이제 다시 빼 이렇게 해서 다시 뺐습니다.
03:23그러면 이 들지를 위해서 증감량을 동시에 하신 거네요.
03:27진작 얘기해 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03:30그런데 그 어려운 걸 둘 다 해낸 거군요.
03:34뭐 현대의학의 힘을 좀 빌렸습니다.
03:38제품 이름을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03:40요즘 굉장히 좋은 제품들이 많이 있잖아요.
03:44또 시간이 급박했으니까
03:46사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죠.
03:48세 글자였나요? 네 글자였나요?
03:50둘 다 써봤습니다.
03:51할 수 있는 건 일단
03:53외형적인 어떤 감독님이 원하시는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서
03:57가격대가 좀 나갔는데
04:00열심히 했습니다.
04:01정말 열심히 했다는 게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04:05아 유경 씨 대단합니다.
04:06그리고 나서 지금 쭉 유지를 하고 계시는 거죠?
04:09그러고 나서 많이 아팠고요.
04:12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04:14감사합니다.
04:16저는 이제 주로 쫓아가서
04:19디네진 한발
04:21뭐 그런 장면들도 있고
04:25또 후반부에
04:27굉장히 많은 인원들이 모여서
04:30그런 액션이 있는데
04:33심지어 이제 날씨까지 활용한
04:37그 공간과
04:39그래서 이렇게 스케일이 큰 액션이 있다고
04:45거의 네 처음 보는
04:48블록버스터급으로?
04:51블록버스터였어요.
04:52대단합니다.
04:53그래서 너무 재밌기도 하지만
04:56모두가 힘들기도 한데
04:58밤새 찍으면서
04:59어떤 좀 카타르시스를 느끼기도 했습니다.
05:03감사합니다.
05:0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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