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성경 배혜입니다. 반갑습니다.
00:03이성경씨 왼쪽부터 맞으시죠?
00:08정면을 맞으시고요.
00:12그리고 오른쪽을 맞으시죠.
00:14각각 결과, 운명적으로 제외하는 인생의 첫 포인트를 마련하는데요.
00:20자, 소피를 나왔는데 정면 소금만도 맞으시고요.
00:25왼쪽
00:26그리고
00:30올린세트
00:32자, 첫사람이 기억나는 흑한 뮤지어 함께 하세요.
00:37그거로
00:38그리고
00:39그리고
00:44아, 좋습니다. 이 영상도 잠시 해보십시오.
00:52네, 극중에 가수를 좀 꿈꾸고 있는
00:54또 유튜버 활동도 하면서 여러가지 꿈에 가까워지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인물인데요.
00:59그 극 중에서 나오는 피아노 치는 장면이나
01:03노래하는 장면이나 그런 것들이 조금 더 가수를 꿈꿀만한 친구가 될 수 있게끔
01:08스쳐 지나가는 노래에서 조금 더 공을 들이고
01:13연주에 공을 들이고 하면서
01:15또 들으시는 즐거움도 생각을 많이 해봤고요.
01:18그리고 또 드라마 찍으면서 처음으로 살이 빠지지 않았던 것 같아요.
01:22아, 이번에요?
01:24네, 그래서 처음으로 이렇게 좀 덜 해색한 모습으로 나올 것 같아서
01:28늘 이렇게 본인도 모르게 이제 살이 많이 빠졌었는데
01:31이번에 체중이 유지가 됐던
01:33유지가 됐던
01:34유지 작품
01:36네, 행복하게 찍었던
01:37행복하게 찍었던 착한 사람입니다. 좋습니다.
01:40JTBC의 새로운 공간에 처음으로 주인공이 되어서 너무 영광이고요.
01:47저도 사실 몰아보는 작품들도 있고
01:50그때그때마다 그 작품의 호흡을 따라가면서
01:52기다리면서 더 설레고 몰입이 되는 작품들이 있는데
01:56적절하게 답답하지 않게 두 회씩 공개가 되면서
02:01충분히 재미를 또 느끼고 또 여운을 가지면서
02:04다음 작품을 기다리는 설렘도 맞이할 수 있는
02:06너무 좋은 구성이라고 생각을 해서 되게 좋아하고요.
02:10또 정말 앞에 말씀하셨던 것처럼
02:12레트로, 빈티지 이런 것들이 유행하는 것도
02:15그때 그 감성을 너무 추억하고
02:18다시 그 감성을 꺼냈을 때 너무너무 그게
02:20우리에게 잘 맞고 좋을 때잖아요.
02:22그때 그 감성과 지금의 감성의 콜라보 같은 작품이라서
02:26여러분들이 되게 신선하게 오히려 느끼시고
02:28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2:30또 워낙 또 노래를 잘하고
02:32지금 또 뮤지컬도 워낙 잘하고 계시는데
02:34어떻습니까? 이번에 좀 어떤 준비를 하셨는지?
02:37가수 지망생 역할을 뭔가 연기하고
02:40이런 거에 대한 걱정도 물론 있었겠지만
02:43아무래도 제가 노래하고 피아노 치고 하는 장면들을
02:47팬분들을 많이 보셨기 때문에
02:49미영이로 보이지 않고 저로 이 성경으로 보실까봐
02:53그런 부분들이 좀 염려가 많이 됐었어요.
02:55근데 그래도 미영이로서 제가 보여드릴 수 있는 장면들에 있어서는
03:01음원 하나하나나 또 실제로 연주하고
03:05음악감독님께서 만들어주신 곡들도 있고
03:07피아노 곡들도 있고
03:09그런 것들을 되게 공들여서 연습하고 만들었거든요.
03:12그래서 이제 그런 음악들이 나왔을 때
03:16아무래도 들으시면 훨씬 좋으실 테니까
03:18그런 완성도 있는 음악들로 그래도
03:20등장을 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03:22되게 가수가 된 것처럼 공을 많이 들였었고
03:26연주도 처음 녹음해봤고요.
03:28이번에 그러면 이성경씨의 음성을 많이 들을 수 있겠네요. 노래를.
03:32근데 감독님한테 처음에 많이 부탁드렸어요.
03:34제가 하도 피아노 치고 노래하는 걸 많이 하니까
03:38이성경으로 보이지 않았으면 좋겠어서
03:40미영이로 보였어요.
03:42그 장면이 최대한 없었으면 좋겠다고
03:44쫄랐던 기억이 있는데
03:46너무 좋은 곡들을 또 극중에서 부를 수 있게끔
03:49또 상황에 허락을 해주셔가지고
03:51그런 미영이로서 그런 곡들을 되게 열심히 준비를 했고요.
03:55또 멜로 연기 같은 경우도 첫사랑이라는 걸
03:58첫사랑 역할을 맡았다라는 생각보다는
04:01순수하게 정말 그 인물들이 돼서
04:03정말 두 인물들이 너무 순수하게 사랑을 하고
04:07막 설레어 하고 기뻐하고
04:09숨통도 트이고 서로 만났을 때
04:11이런 모습들이 잘 담겨 있어서
04:13그 순간에 몰입하면서 되게 재미있게 촬영을 했던 것 같습니다.
04:17현장에서 진짜로 좀 인위적인 모습을 최대한
04:20모든 씬에서 다 그런 것들을 하지 않고
04:23오빠 말씀대로 되게 정말 있을 법한
04:25사람 사는 이야기로 그리셨기 때문에
04:28저희의 사랑 이야기도 없을 것 같은
04:30참 그러한 순수한 사랑이지만
04:32그래도 실제로 연기를 하고 그 감정들을 돌이켜 보면
04:36아 맞아, 이러한 순수한 사랑에서
04:38우리가 항상 시작을 했었지라는 걸
04:40추억하게 되는 것 같아요.
04:43아 맞아.
04:45아.
04:46아.
04:47아.
04:48아.
04:49아.
04:50아.
04:51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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