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종현 역을 맡으셨는데요.
00:02오늘은 구독부터 포스터 타이밍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0:07왼쪽 바라봐 주시고요.
00:09다음은 또.
00:10이번에는 바울대 한번 바라봐 주시고요.
00:15좋습니다.
00:16이번에는 오른쪽 끝까지 한번 바라봐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0:23가운데 또 한번 바라봐 주시고요.
00:26이번에도 두 주먹을 지어주셨는데요.
00:31사랑의 하트도 한번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0:34하트를 꺼내요.
00:37준비를 또 해주셨습니다.
00:40마지막으로 동목 살림 포즐 괜찮으실까요?
00:43펜씨 온메달리 시키는데 동목 살림 포즐.
00:46하나 둘 셋
00:49정확한 가글껏 보인다 고인의 이상이십니다.
00:55감사합니다.
00:57잠시 후에 또 만나 뵙도록 하겠습니다.
01:00대본이 정말 쉽고 재밌게 술술 잘 읽혔습니다.
01:04앞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01:06작가님, 감독님, 배우분들 얘기 듣고
01:11더 고민할 필요가 없다.
01:13바로 가자 해서
01:14그냥 정말 큰 고민 없이 바로 하게 됐습니다.
01:20정말 세계관이나 이런 종목들이 잘 설정이 되어 있었고요.
01:24대본도 읽고 촬영을 하는 중에
01:29이렇게 생각을 해보면
01:30이 특수팀 내에 각자가 맡은 역할들이 있었어요.
01:34종현이 같은 경우에는 좀 예리하고 두뇌 회전도 빠르고
01:37뭔가 먼저 계획하고 앞서고 빠르게 스피드하게
01:41그래서 아마 펜싱을 또 종현이에게 지정해 주신 게 아닐까
01:48그러면서 또 종현이가 가진 어떤 사연이나
01:50어떤 트라우마나 이런 것들이 또 마치 펜싱 칼과 비슷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01:55재빠르지만 그만큼 또 잘 휘어질 수도 있고
01:58부러질 수도 있고 그래서 아마 펜싱을 정하신 것 같고
02:05이제 선수 때는 펜싱이었고
02:08이제 경찰이 된 이후에는 펜싱 칼 대신 3단봉을 항상 들고 다녔고요.
02:15그래서 주로 저는 적들과 싸울 때 3단봉을 항상 웬만하면 소질을 하고 다녔고요.
02:22그래서 네, 재미있게 잘 싸웠습니다.
02:26맞습니다. 아마 지금 또 말씀해 주신 것처럼
02:29저희가 이제 드라마 오픈에 앞서서
02:33이런저런 홍보 차원에서 예능이라든지
02:37이런 프로그램들에 많이 나갔었는데
02:41거기서 말씀드린 것처럼
02:45되게 호흡이 좋았다.
02:49좀 막연하게 들리실 수도 있지만 좋았다.
02:52라고 정말 자신있게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2:55그리고 뿐만 아니라 그 홍보를 같이 계속 열심히 하고 나간다는 것 자체가 사실은
03:00이 프로그램에 대한 우리 작품에 대한 어떤 마음인 것 같거든요.
03:05거기에 대한 진짜 반증인 것 같아요.
03:07그만큼 열심히 촬영했고 재미있게 촬영했고
03:10그래서 그걸 또 많은 분들에게 또 보여드리고 싶고 해서
03:15저희 팀의 진짜 호흡만큼은 정말 이 케미라고 하죠.
03:20아 정말 굿이었습니다.
03:22아 나중에 정말 만에 하나 상을 받게 된다면
03:25이런 개인상보다 작품상
03:27그러니까 그만큼 우리가
03:30연출상
03:31그런 거가 정말 촬영상
03:33촬영이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03:36그래서 제가 약간 빡빡해서
03:39네, 그런 말들을 했었다.
03:42그냥 바랴다 그냥 그만큼은
03:44그냥 그 만큼은
03:45네, 그냥 그만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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