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반갑습니다
00:30많은 다른 점이 있죠
00:53어떤 게 있죠?
00:54뭐 이제 밥을 또 유난히 맛있게 먹는 장면들이 많다던가
00:59그 변호를 하는 상황들
01:06참 이게 재미있게 잘 드러나는데
01:11제가 스폴러가 될까부터 설명은 못하겠고
01:14저는 대답을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01:16말을 많이 아끼시네요
01:18좋습니다
01:19앞서 우리 문광영 배우가 전문직이 처음이라고 하셨죠?
01:26네 맞습니다
01:26변호사가 두 번째이시고
01:28저는 주로 직업이 없다가 이번에 생긴 타입이거든요
01:31그래서 많이 설렜고
01:33더군다나 변호사라니
01:35너무너무 깊었습니다
01:37처음에 대본 봤을 때 어떤 자연스러움이나
01:42저희가 배우들이 봤을 때 후불 넘어가는 좋은 대본들이 있잖아요
01:45그래서 정말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01:48또 역할 자체도 저와 크게 다르지 않다라고 생각을 해서
01:52큰 어려움 없이 그냥 잘 즐겼던 것 같습니다
01:55상기라는 인물과 많이 닮아있군요
01:57네네 맞습니다
01:58어떤 지점이 혹시
02:00뭐
02:02밥을 좋아한다는 거
02:05아 예예
02:06블록어니까 또
02:07네 여러가지
02:08아 그거 외에도 여러가지
02:10여러분들이 직접 보시면서 한번 찾아가는 재미가 또 있을 것 같습니다
02:13계란말이처럼 귀엽다
02:14귀엽다
02:15귀여워요
02:16그런 말씀을 하셨군요
02:17본인 계란말이 같다고 그렇게 불편을 하셨거든요
02:20노골하고 퐁신퐁신하고
02:21퐁실퐁실하고
02:22말랑말랑하고
02:23이야 이게
02:25그렇게 또 묘사를 해주시니까 너무 궁금하거든요
02:28네
02:29아니 상기라는 인물이 얼마나 매력적인 건가요?
02:32어우 상기는 저기 포스터에도 붙어있지만 저 얼굴로 약간 로맨스도 있고요
02:37그럼요 저도 로맨스 있어요
02:40없어요
02:41어? 그래요?
02:43그것도 자세하게 설명은 못하지만 봐주십시오
02:46예
02:47지켜보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2:48저희가 뭐 많은 이야기들을 다 하고 싶은데
02:50사실 또 드라마를 보실 때 재밌게 보셔야 되니까
02:53저희가 조금 조금씩 좀 이렇게 예
02:56거르게 되네요 그죠? 어쩔 수 없이
02:58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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