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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 강력반]무한리필 샤브샤브 가게서 ‘음식 절도’ 모녀
채널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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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전
무한리필 가게서 몰래 고기 가져가다 '발각'
모자·선글라스 등 착용… CCTV 사각지대 착석
장바구니에 '몰래' 음식 숨겨… 사장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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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그러시면 안 돼요? 고개 사진도 있는데 어떤 사건이 있지? 함께 보시죠.
00:04
CCTV 영상 입수해 있습니다.
00:08
경기도의 한 무한 리필 차부샤부 가게.
00:11
식사를 시작하기 전 여성이 손을 닦으며 어딘가를 흘끗 바라봅니다.
00:16
왼쪽 의자에 팔을 걸치고 오른손으로는 접시 위에 채소를 한 움큼 짚습니다.
00:21
순식간에 접시는 깨끗해졌는데 너무 빨라서 다시 한번 보시죠.
00:25
감쪽같이 사라집니다.
00:26
음식을 절도하던 이 손님. 사장님이 현장에서 적발했는데 몰라서 그랬다라고 답변했다라고 합니다.
00:33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식당 사장님이 올린 글입니다. 함께 보시죠.
00:40
무한 리필집인데 가게 사장님이 개선할 때 혹시 하실 말씀 없으시냐.
00:44
모녀는 깨끗하게 먹었으니 고기 추가 쿠폰을 달라 몰래 음식 담는 거 봤다. 사장님이 얘기합니다.
00:50
안 되는지 몰랐다. 채식주의자의 당뇨병 환자라 많이 못 먹는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00:55
지난번에 별말 안 해서 그래도 되는 줄 알았다라는 해명까지 했다라는 온라인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01:02
배반장님. 사실은 무한 리필집 요즘 많은데 아무리 식사를 많이 하셔도 현장에서는 되는데 가져가시는 건 안 되잖아요.
01:10
그렇습니다. 저게 혹시 오해하실까 봐 그러는데요.
01:13
만약에 저 모녀가 어떤 선의에 의해서 진짜로 그랬다고 하면 사장님한테 양해를 구했을 겁니다.
01:20
사실은 우리가 여기서 좀 못 먹고 병이 있으니까 조금 이제 가져가겠습니다라고 얘기를 했을 겁니다.
01:25
그렇군요.
01:25
그런데 저분들은 그렇게 한 게 아니라 그리고 나서 계산할 때 뭐라고 그랬습니까?
01:30
쿠폰까지 달라고 했잖아요.
01:31
거기 쿠폰도 달라고.
01:32
그건 너무 이거는 사실은 상식이 없는 사람이죠.
01:35
그러니까 저 사람들은 어떤 용서의 대상이 아니라 전문적으로 무엇을 하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은 거죠.
01:42
그리고 사장님이 오죽했으면 저걸 저렇게 했겠습니까?
01:45
요즘 소송하는 게 너무 힘든데 저거는 몰라서 그랬다는 것도 변명일 것 같고요.
01:50
그러니까 만약에 그랬다 하면 양해를 구했다.
01:52
양해를.
01:52
양해를 안 구하고 오히려 거꾸로 쿠폰까지 달렸다는 거는.
01:56
그런데 요새 저런 사건들이 많거든요.
01:59
그러니까 말하자면 무한 리필집에서 가져간다든가.
02:02
그런데 그래서 이제 그런 거죠.
02:03
이걸 처벌해야 되느냐 말해야 되느냐 논란이 있지만 기준은 이겁니다.
02:07
그분들이 만약에 실제라고 하면 양해를 구한다.
02:10
그리고 만약에 나갈 때 조용히 몰래 나가고 그러거든요.
02:14
그런 분들은 좀 그렇지만 저분들은 전혀 그렇지 않기 때문에 이거는 양해의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2:19
그렇군요.
02:20
그래도 혹시 저간에 또 숨은 사정이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추가적인 해명이나 입장이 나오면 또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2:27
아직은 온라인상에 올라온 식당 사장님의 글이다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02:32
단정할 수 없다는 말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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