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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분 전


다음은 충남 천안입니다.

순찰차에서 경찰관이 내리고요.

어딘가를 향해 전속력으로 달립니다.

맞은편에서 오는 범인을, 몸을 부딪혀가며 쓰러뜨리는데요. 

마치 경기장에서 태클을 거는 선수처럼 온몸을 던집니다. 

도망치려는 범인을, 이번엔 흰 옷 입은 남성이 쫓아가는데요. 

지나가던 시민이고요.

결국 범인은 붙잡혔습니다. 순순히 순찰차에 탑승하네요.

범인은 차량털이범이었고요.

문이 잠기지 않아서, 사이드미러가 펴져 있는 차량들만 범행 대상으로 노렸습니다.

주차장 CCTV를 피하려고 검은 복면까지 썼지만요.  

경찰과 시민의 합심 추격전을 피하진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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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다음 소식이죠.
00:02복면 남에게 몸 날렸다.
00:04바로 충청남도 천안입니다.
00:08순찰차에서 경찰관이 내리고요.
00:10어딘가를 향해 전성욕으로 저렇게 달립니다.
00:12맞은편에서 오는 범인을 몸에 부딪혀가면서 쓰러뜨리는데요.
00:17마치 경기장에서 태클 거는 선수처럼 온몸을 던집니다.
00:21도망가려는 범인을.
00:23이번에는 흰옷 입은 남성이 쫓아가는데요.
00:27바로 지나가던 시민이었고요.
00:28결국 범인 붙잡혔습니다.
00:30순순히 순찰차에 탑승하죠.
00:32범인은 차량 털이 범이었습니다.
00:35그러니까 문이 잠기지 않아서 사이드미러가 펴져 있는 차량들만 범행 대상으로 노린 겁니다.
00:41주차장 CCTV를 피하려고 검은 복면까지 썼지만요.
00:45경찰과 시민의 합심 추격전을 피하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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