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여랑여랑 정치부 정연주 기자와 함께 시작하겠습니다.
00:04첫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00:07완장놀이와 자질이라.
00:09둘 다 비판적인 표현 같은데 누가 누구를 겨냥한 것 같은데요?
00:13저격성 발언의 주인공은 바로 보수 농객 정규재 씨입니다.
00:18보수 농객이지만 대선 과정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긍정적 입장들을 밝히며 주목받았던 인물이죠.
00:25저도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00:26그런데 이 완장놀이와 자질, 누굴 겨냥한 표현입니까?
00:30이재명 대통령이 인선한 인물들을 겨냥한 발언들인데요.
00:34일단 완장놀이, 바로 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을 겨냥한 발언입니다.
00:39최근 부처별 업무보고에서 기강잡기 논란이 이어졌죠.
00:56본인이 해야 할 일을 지난 정부 업무를 들여다보는 것이지 나가는 장관 늑박지르는 게 아니라며 완장놀이한다고 비판한 겁니다.
01:11마침 오늘 이 위원장이 기자회견을 하지 않았습니까?
01:15네, 정규재 씨를 거론을 하진 않았지만 비슷한 논란에는 입을 열었습니다.
01:19오히려 업무보고에 어떤 부처 장관도 오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01:33그러면 앞서 말한 이 자질, 자질은 누구를 겨냥한 표현입니까?
01:36네,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를 겨냥해 자질을 문제 삼았습니다.
01:42국무총리는 대통령의 도덕적, 정치적 지위를 보강해줘야 하는 자리인 만큼 김 후보자는 적합한 인물이 아니라고 한 건데요.
01:50보수 진영이 공세를 펴고 있는 김 후보자 재산 형성 논란 등을 거론하면서
01:54첫 총리로서 반드시 갖춰야 하는 자질로부터 제법 거리가 멀다라고 했습니다.
01:59이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줬던 보수 논객 쓴소리는 효과가 있을지 궁금해지는 대목입니다.
02:06함께 Thanos 기르고 저의 마음을 실 Dem는 말한?
02:08이렇게 전형해 합니다.
02:12이는 aware 이 마음을 через Affordable을 어떻게 가져 barre松하지 어느 날 되기 위해서
02:24우리가 캘리� 달성에 관한 지역들도 다를 첫 살으로 시작했습니다.
02:29Señor 짜증이 높이 이유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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