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공화정을 뒤흔든 카이사르,
카이사르는 로마 공화정을 어떻게 무너뜨렸을까?

#전현무 #하석진 #이상엽 #궤도 #황제성 #윤소희

지식 충전 퀴즈쇼 [브레인 아카데미]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00드디어 금이 가기 시작을 합니다.
00:03공화전의 끝을 가지고 온 인물이 있었는데
00:06누굴까요?
00:08카이사르 시저?
00:09바로 이 사람입니다.
00:12카이사르 시저 시저
00:14윤리우스 카이사르라고 보통 얘기를 하죠.
00:17카이사르의 영향력이 지금까지도 남아 있잖아요.
00:20시저 샐러드.
00:23역시 배운 사람.
00:26달력 보면 영어로 줄라이라고 있잖아요.
00:30원래 윤리우스지만 줄리어스라고 발음을 한다면
00:34줄라이라고 해서 그게 나와있고
00:36그리고 카이사르가 약간 황제 칭호처럼 주어지기 시작을 해요.
00:40예를 들면 독일 같은 경우 카이저.
00:43카이저 소재 그거 아니죠?
00:47그건 아니지만
00:49그리고 러시아 황제를 두고 우리가 옛날에 짜르라고 얘기를 했죠.
00:52그게 다 카이사르에서 나와서 한 거고
00:55이 카이사르가 정말 대단한 인물이긴 해요.
00:58어마어마한 카리스마를 가지고
01:00진짜 어마어마한 운변력.
01:03굉장히 많은 명언들이 있잖아요.
01:05
01:06베니 비디 비치 이런 말.
01:10왔노라 보안노라 이겨노라.
01:13근데 막 전투를 하고 난 다음에
01:15이제 궁금해하잖아요 로마에서 어떻게 됐냐고
01:17전령을 보내라 막 그랬는데
01:18딱 그 세 마디 써서 보내잖아요.
01:20우와.
01:21멋이라는 것이 폭발한다.
01:23굉장히 인기도 엄청나게 많았고.
01:26근데 이 사람 때문에 로마의 500년이
01:28무너져 내렸어요?
01:30왜 그럼 카이사르 때문에 로마 500년 공화정이
01:33무너지게 된 거냐.
01:35근데 당시에 로마가 굉장히 혼란스러운 때였어요.
01:38평민과 귀족 간의 갈등도 굉장히 컸고
01:41빈부격자도 굉장히 심했고
01:43원로왕 같은 경우는 전통적인 귀족이 잡고 있는
01:46이제 그런 세력들이 모여 있었고
01:48당연히 이제 평민들은 우리의 목소리를 더 내게 해달라
01:51라고 이제 주장을 하면서 싸우고 있고
01:53근데 카이사르 같은 경우는 본인이 귀족이면서도
01:56평민들하고 노선을 같이 해요.
01:59그러면서 자기의 새가 부족하니까
02:02자기랑 이제 같이 뜻을 하는 사람들과 함께
02:05약간 동맹 협력을 맺게 되죠.
02:08크루를 만들었군요.
02:09그 유력 인사들 중에 누가 있냐
02:12한 명이 크라소스
02:14로마 최대 부자
02:16그리고 또 다른 야망을 가진 콤페이우스
02:19이렇게 셋이 해서 그때의 정출이
02:21삼도정치라고 얘기를 합니다.
02:23그리고서는 기원전 59년에
02:26카이사르가 집정관으로 선출이 돼요.
02:29집정관에 오른 다음에
02:31카이사르가 어떤 행보를 보이냐
02:33어떤 행보를 보였을까요
02:35뒤통수
02:36아까 누구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했죠?
02:38평민
02:39평민을 위한 정책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02:42그렇죠.
02:44조금 더 구체적으로 얘기해줄 수 있을까?
02:47여기까지네요 저는.
02:49세금
02:51세금
02:52세금을 엄청 매겨요.
02:53귀족들한테
02:54세금을 귀족들한테 매긴다.
02:55귀족 강등
02:57땅을 뺏었나?
02:59맞아요.
03:01당시에 귀족들이
03:02불법적으로 로마 구규지를 소유하고 있었던 게 있었거든요.
03:05그래서 그 땅을 뺏어갖고
03:07평민들한테 나눠주고
03:09또 나눠준 집단이 하나 있어요.
03:11퇴역 군인들
03:13아 나라를 위해서
03:15이게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게
03:17일단은 많은 대중들을 뒤에 얻을 거 아니에요.
03:20그리고 이제 군인들한테도 메시지가 가는 거예요.
03:22그러네.
03:23내가 카이사를 위해서 충성을 바쳤더니
03:25땅이
03:26퇴역을 하면 땅을 준대요.
03:27정치 잘한다.
03:28정치 진짜 잘한 건데?
03:30끝내주는 거죠.
03:31그것도 나라돈으로
03:32자기 임지들을
03:34예약이 기가 막히다.
03:35그런데 엄청 열받는 사람들이 있겠죠.
03:37귀족
03:38귀족은 당연히 화가 나지.
03:40땅 뺏기고
03:41원로원하고는 완전 왼수가 되는 거예요.
03:43어떻게 이제 귀족을
03:44네.
03:45집정관 임기가 아까
03:461년이라고 했죠.
03:471년.
03:481년간 이제 끝낸 다음에
03:49내려와야 되잖아요.
03:50네.
03:51그리고서는
03:52카이사르가
03:53어디로 가느냐
03:54갈리아 총독으로 갑니다.
03:58갈리아를 이제 정복을 하기 시작을 해요.
04:00그냥 족족 다 정복을 해요.
04:03승전보만 올려.
04:04무력이 또 있었네.
04:06인기 너무 많은 거지.
04:07국민들한테.
04:08인기는 이제 계속 올라가는 거예요.
04:10그리고 이미 그때는
04:11산도 정치도 이제 끝나는 거예요.
04:13일단은 크라소스가 죽어요.
04:15그리고
04:16실현적으로
04:18권력을 두고서는
04:19둘이 함께할 수가 없습니다.
04:21그래서
04:22원로원과 폼페우스가
04:24가까워지게 되고
04:25함께 카이사르를
04:26견제를 하게 되는 거죠.
04:28적이 많아졌구나.
04:30인기는 계속 높아지고
04:31이대로 두면 안 되겠다.
04:33그래서
04:34원로원 그리고 폼페우스가
04:35로마로 돌아오라고 합니다.
04:37무장해제하고
04:38
04:40너무 냄새가 나는데요.
04:41분사 없이?
04:42네. 분사 없이.
04:43수상한데?
04:44죽이려고 한 거 봐.
04:46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04:47안 가죠.
04:48안 가죠.
04:49전락하고 있는데 여기서.
04:50아니 근데 가서
04:51의도는
04:52파악해야 되니까
04:53매복시킨 다음에
04:54가지 않을까요?
04:55몰래 분사를 매복시켜야 한다?
04:56네. 뭐 신호 쏘면 나와
04:57신호 쏘면 나와
04:58신호 쏘면 나와
04:59신호 쏘면 나와
05:00그런 거 있잖아요.
05:01중고 거래할 때
05:02중학생들이 많이 하는 거
05:03혹시 모르니까
05:04점포테이딩에서
05:05친구들 기다리게 하는 거
05:06이때 나온
05:07굉장히 유명한 명언이 하나 있죠.
05:09주사위는 던져졌다?
05:11
05:12다 해주다 이거
05:13우와
05:14뭐야
05:15당연히 이걸 거부하고
05:17군대를 끌고
05:18루비콘 강을 건넙니다.
05:20그리고
05:21주사위는 던져졌다.
05:22아 이게 여기서 나왔구나.
05:24대박이다.
05:25이게 사실 로마법상 반역이죠.
05:26반역이고
05:27이때부터
05:28카이사르 내전이 시작을 합니다.
05:30이 시기가
05:31기원전 49년.
05:32유아도 외분 같은 거네.
05:33응 비슷해.
05:34카이사르가 그래서
05:35군대를 데리고
05:36로마를 딱 입성을 하잖아요.
05:37도망가요.
05:38홈페이오스랑
05:39원로원이랑
05:40내전이 한
05:414년 정도 진행이 돼요.
05:43
05:44이런 국가적인 비상사태에는
05:46뒷정관 제재가 아니라
05:48독재관 제재로 가야 된다.
05:50독재관이 됩니다.
05:52근데 독재관이 임기가 있어요 이것도.
05:56최대
05:57얼마일까요?
05:582년.
05:59한 3년 되지 않을까?
06:003년?
06:012년?
06:0215년.
06:0315년요?
06:04진짜 피 마른다 피 마라.
06:066개월.
06:07네?
06:08혼자 잠깐?
06:09그게 이루어졌어요 근데?
06:10안 이루어졌을 것 같은데?
06:12열 하루 합니다.
06:13왜?
06:14결음도 못 했어요?
06:15집정관 선거를 해야 된다.
06:17집정관 선거를 주관을 하고
06:1811일 만에 사임을 해요.
06:20독재관을.
06:21그래서 카이사르가
06:22이 집정관과 독재관을 오가면서
06:24사실상 최고 권력을
06:25독점을 하기 시작을 합니다.
06:27장기적으로 과업도 완수를 해야 되고
06:29지금 로마가 엉망이지 않냐
06:31질서도 우리가 유지를 해야 되고
06:32그러기 위해서는
06:33쎈 권력이 당분간 잡고 가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해요.
06:38조금씩.
06:39그러면서 결정적으로
06:41기원전 44년 2월
06:43카이사르가
06:45종신독재관이라는 정말 전례 없는 기기를 스스로 부여를 합니다.
06:50권력력은 어쩔 수 없나?
06:52되게 비슷하다.
06:53현대사회에서도 충분히 찾을 만한 것들이 되게 많네.
06:55결국 이렇게 되는 거예요.
06:56그리고 카이사르가 자기를 신격하기 위해서
07:00뭔가를 합니다.
07:01어떤 행동을.
07:02그런데 이 행동이
07:04로마 시민 그리고 원로원으로 하여금
07:07아 이제 정말
07:08군주가 도래하는 건가라는 두려움을 갖게 해요.
07:11감사합니다.
07:12감사합니다.
07:13감사합니다.
07:14감사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