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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사르가 로마 역사상 최초로 만든 '이것'과
독재를 꿈꾼 카이사르의 최후

#전현무 #하석진 #이상엽 #궤도 #황제성 #윤소희

지식 충전 퀴즈쇼 [브레인 아카데미]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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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문제 나갑니다.
00:01아, 문제 나갑니다.
00:02아, 이게 문제야.
00:03아, 이거 어려울 것 같은데.
00:05문제 주세요.
00:08카이사르는 로마 역사상 최초로 자신의 얼굴을 새긴 무언가를 만듭니다.
00:13이것은 무엇일까요?
00:16동상 아니야?
00:18동상.
00:19이거 멋돌아지게 하나 올리자.
00:21근데 얼굴만 새기면 이상하지 않을까, 동상?
00:24동상을 얼굴을 생긴다고 표현하나?
00:26아, 그러네.
00:27벽에다가 헐리우드처럼 산에다가
00:32대통령 그 무슨...
00:33러시모아, 러시모아.
00:34네 분 있는 것처럼.
00:35남아 있나요?
00:36없죠.
00:37근데 얼굴을 새겼다는 거는
00:39뭐가 있지? 다른 거?
00:44화폐 아니에요?
00:45동전? 나도 동전 같은데.
00:46좋아.
00:47얼굴을 새긴 화폐는
00:49저 때 근데 화폐에서 사용을 했었나?
00:52금화지, 그때는.
00:53금화로?
00:54어, 금화로.
00:55금화.
00:56굉장히 중요한 거.
00:57중요한 거에 새겼을 테니까
00:59꼭 반드시 필요한 거.
01:00그럼 돈일 것 같고, 화폐에서 일 것 같고.
01:03본 적 있는 거 같아.
01:05옆얼굴로 이렇게 새긴 거지?
01:07응.
01:08맞아요.
01:09뭔가 주화일 가능성이 제일 높을 거 같아.
01:11주화가 제일 먼저 떠오르긴 하다.
01:12주화가 제일 먼저 떠오르긴 하다.
01:14너무 쉬운 거 같아서.
01:15주화하면 너무 쉽잖아.
01:17근데 주화인데 왜 겁을 먹어요?
01:18이거 맨날 쓰고 맨날 얼굴 보잖아.
01:20아니 우리 집회에도 위인들 있잖아.
01:22네.
01:23위인이라는 거잖아.
01:24살아있는 내가 여기 들어간다는 거니까.
01:26얼마나 영향력이 있는지.
01:27그렇지.
01:28가장 가치 있는 거고.
01:29좋아요.
01:30저 문장 자체에서
01:31동전이라고 밖에 안 붙을 거 같아.
01:33맞아.
01:34제일 먼저 얘기한 게 이제 소이니까.
01:36오케이.
01:37동전?
01:38화폐.
01:39화폐, 화폐.
01:40화폐 정도가 좀 넓지 않을까?
01:41네.
01:42정답.
01:43화폐요.
01:44화폐.
01:45및 주화 및 동전이요.
01:46및 동전 및 코인이요.
01:48화폐에 다 들어가요.
01:50정답이 맞는지 확인해 보시죠.
01:52아우.
01:53아우.
01:54선생님 표현을 모르겠어.
01:55나 본 적이 있는 거 같아 그림.
02:00아 땀.
02:01그렇지.
02:02그래.
02:03그렇지.
02:04정확.
02:05그래.
02:06정확했어.
02:07그래.
02:08정답입니다.
02:10동전에는 일반적으로 로마를 상징하는 어떤 신화라든지 말씀하신 위인이라든지 주로 죽은 사람을 새기죠.
02:17맞아요.
02:18그렇지.
02:19살아있는데 얼굴을 주화에 새긴 사람은 카이사르가 최초였다.
02:23어떤 동전이었는지 한번 볼까요 그러면?
02:25네.
02:26앞면에는 이제 카이사르 얼굴을 이렇게 새겼고.
02:30뒤면 뭡니까?
02:31비너스 여신의 모습을 새긴 거거든요.
02:33여신.
02:34카이사르 가문의 신화적인 조상이다 라고 이야기를 해요.
02:37약간은 자기가 굉장히 신성한 활동을 가지고 있고 본인 어떤 권력의 정통성 명분 이런 거를 강조를 하기 위한 거죠.
02:46어떤 살아있는 누군가 정치인이 자신의 얼굴을 화폐 넣는다고 하면 굉장히 이상한 느낌이 들 것 같아요.
02:53이상하지.
02:54이런 권력을 그 사람 줘도 되나 라는 느낌.
02:56그리고 임기가 안 끝나나 이 사람은?
02:58네.
02:59그러니까.
03:00그래서 동전에 박혀있는데?
03:01반감이 생길 수밖에 없겠네요.
03:02나도 싫을 것 같아요.
03:03그래서 어떻게 보면 공화장으로 유지를 해왔는데 그 금기도 깨뜨린 거고 종교적인 부분도 건드린 거고
03:09저렇게 동전까지 딱 나오게 되니까 로마 사람들은 아 이제는 정말 카이사르가 왕이 되는 왕정제로 우리가 복귀를 하는 것이 아닌가 라는 두려움에 떨게 됩니다.
03:20그래서 어떻게 되냐?
03:21엎어야죠.
03:22엎어야죠.
03:23엎어야죠.
03:24정확히 기원전 44년 3월 15일 카이사르가 23차례의 칼을 막고 암살을 당하게 되죠.
03:32눈물까?
03:33그 당시에 월러원에서 했었던 얘기는 그거였어요.
03:37카이사르로 인해서 로마의 공화장이 무너지고 독재로 가는 것을 막으려고 했다.
03:42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그다음에 등장한 인물이 옥타비아 누스입니다.
03:49나중에 우리가 아우스투스라고 이름을 붙이죠.
03:52카이사르의 양아들이었어요.
03:54조카이기도 하고.
03:55저들이 우리의 영웅을 무너뜨렸다.
03:58라고 하면서 본인이 사실은 승계를 하게 되면서 황제가 돼요.
04:02아.
04:03아.
04:04제정이 되어버린구나.
04:05못 막은 거네 결국에.
04:07결과적으로는 다시 한 사람의 권력이 돌아가는 체제로 가게 됩니다.
04:13그래도 이제 중요한 건 그거죠.
04:15이 500년이라는 시간 동안 이 로마 공화정 안에서 평민들은 끊임없이 자기들의 정치적 권리를 더 확보하기 위해서 많이 싸웠다는 거예요.
04:24이런 공화정의 역사가 이후의 민주주의 민주공화정의 어떤 기본을 우리에게 가르쳐줬다.
04:31그 틀을 만들어줬다.
04:32그 틀을 만들어줬다라고 이야기를 할 수 있죠.
04:34브레� Mohammed
04:35먼저 원두 이� gitu.
04:36가사해드� бес работает.
04:37pable
04:38확정 정��들은
04:55이런 식으로
04:56이번 창 funcion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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