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그래서 결국 그때 쿠바는 이 고영환 선생님의 맹활약을 통해서
00:04맞아놨어.
00:05서로 이게 참여하지 않았고.
00:08그런데 1980년대 이후에는 이일규 참사님께서 또 맹활약을 펼치십니다.
00:14성형맹거예요.
00:15성형맹거예요.
00:16이 참사님이 직접 마간에 한국의 수교 시도가 또 있었다는 이야기를 또 들었는데
00:22그게 몇 년도에 어떤 사건입니까?
00:232011년도에 내가 이제 쿠바의 이제 3등 소위관, 대지급은 1등 소위관으로 처음 파견이 됐어요.
00:29역시 첫 번째 임무는 한국과 수교 막는 겁니다.
00:34그런데 이제 아찔한 사건이 하나 있었어요.
00:352012년에 갑자기 아바나 종합대학에 한국어 강자를 내언다는 거예요.
00:41어머.
00:42그런데 이게 우리가 늦게 알았습니다.
00:45너무 늦게 알았거든요.
00:46이게 쿠바 정부가 추진한 일이 아니고 쿠바 허세마리팀 문화원이라고 하는 민간단체가
00:52이제 한국이랑 민간급에서 이제 추진을 했어요.
00:55해가지고 하다 보니까 굉장히 늦었거든요.
00:58타이밍을 놓치다 보니까 이걸 조지시키는 활동이 굉장히 많은 품이 들어갔고
01:02정말 그 훅과를 굉장히 많이 입었어요.
01:04아니 무역하는 것도 아니고 사실 공장을 막 짓는 것도 아닌데
01:07한국어 강자적으로는 괜찮지 않았어요?
01:09아니 한국어?
01:10북한어도 확한 말도 아니고 북한어도 한국어 싫어하는 거 같은데
01:13이건 이상해.
01:14근데 쿠바 사람들은 원래 이제 쿠바에는 이제 그 드라마가 많이 보는 게
01:20달래요.
01:20브라질 드라마랑 멕시코 드라마를 보는 거예요.
01:23근데 한국 드라마가 들어오면서 멕시코 브라질 드라마를 다 몰아냈어요.
01:27야 그 정도야?
01:28제가 2011년도 가니까 그때 제일 인기가 있었던 게 이제 두 개였어요.
01:33한 번 말하면 꽃보나미입니다.
01:35아이구.
01:37그게 뭐 있는 건가요 쿠바라?
01:39그 다음에 두 번째 이제 네 아가씨를 부탁해.
01:43그게 쿠바 사람들이 봤다고 그때.
01:46굉장히 봤죠.
01:47굉장히 스마트한 남자들이 나와서 굉장히 생활적이고 잘생기고
01:51그런 걸 보니까 쿠바 여자들이 헉 간 겁니다.
01:57난 짜서 나랑은 쿠바 사람.
01:59우리가 뒤에가 돼.
02:00쿠바가 먹히네.
02:012013년 11월 달이었습니다.
02:0312월 달에 무슨 시위를 낳은 줄 알았어요. 새벽에 자는데 뭐 아빠한테 미쳐서 왕 왕 소리 지금 난리도 아닌 거예요.
02:10문 열어보니까 몽땅 여자들은 인사님애를 잃고 난리를 여자들은 난리를 치고 저 뭐야 남도 못 자게 하고 나는 일단 뭐 이제 귀 틀어막고 잤어요. 나는 또 이제.
02:21한국 드라마 켜 놓고 한국 드라마 켜 놓고 잤죠.
02:25아니라 바뀐다 똑같죠.
02:28보고 잤는데 아침에 물어봤어요.
02:30대체 이거 앞에 손이 무슨 일 있었냐니까.
02:33아이돌?
02:33이거 한국 탤런트가 와서 사인회의를 했다는 거예요.
02:37뭐야?
02:38그게 누구냐면 내 아가씨를 부탁해서 윤상현 배우.
02:41아우 그렇구나.
02:44그때 윤상현 배우 대단했죠.
02:46오 윤상현 전화 봐 빨리.
02:48사인회를 그때 했는데 아마 아예 인사님애를 이러고 막 소리를 지르고 쉽게 말하자면 그때 이미 할 이유는 쿠바 사람들이 마음을 종봉을 했어요.
02:58아니 이게 말이 되는 얘기냐고.
02:59아니 저는 근데 쿠바를 듣는데 북한을 듣는 거 같아요.
03:02아니 막 이해가 되는 게 저도 막 어린 나이에 한국 드라마 보면 그냥 눈물 뚝뚝 흘리면서 이불 안에서 봤단 말이에요.
03:09그게 좀 심정에 이해가 좀 돼요.
03:11처음에 대한민국 드라마를 저도 꽃보다 남자를 보고 이게 정신 상태가 흐리멍텅해졌거든요.
03:17나와서 이민아 오빠가 뭐라고 얘기하냐면 나 너 좋아하고 이런 직접적인 게 하나도 없어요.
03:23보이냐 내 맘 이렇게 말하거든요.
03:26근데 이 오빠가 재벌이에요.
03:29재벌인데 진짜 말도 안 되는 첫미를 좋아해요 여자를.
03:35죽자고 좋아해요.
03:37남한인이라고.
03:38남한인이라고.
03:39저기 있어 남쪽에.
03:40북한에서 봤을 때.
03:41형님 아가씨가 갑자기.
03:42북에서 봤을 때.
03:43제가 봤을 때는.
03:44북에서 봤을 때.
03:45그러니까 이제 그리고선 문제는 마지막에는 이제 그 여자를 위해서 자기의 그 명의의 그 뭐고 싹 다 내려놓고 그 여자한테 올인을 하는 거죠.
03:55아 진짜 드라마야.
03:57진짜 드라마야.
03:59수혜 씨 말한 게 정말 이게 근본적으로 굉장한 가르침을 주는 거예요.
04:03뭔데요?
04:04북한은 계급과 계급이 결혼을 하기 때문에 이제처럼 재벌집 남자가 자기가 계급 안 맞는 여자랑 모든 걸 다 내려놓고 결혼한다?
04:13이건 말이 안 돼요.
04:14북한의 여자들은 남성어열주의 세상에 살다 보니까 북한에서 남전협이를 뭐라고 표현하는 줄 알아요?
04:19남자가 존재하는 한 여자는 비참하다.
04:22그래서 남전협이라 그래요.
04:23그런 데서 옥눌려 살다 보니까 근데 옥구도 아니지 기시 안 맞아도 가만히 맞고 있지.
04:28그런 것들이 여자들의 그 옥눌린 마음을 해방심을 준다니까요.
04:33그렇죠.
04:34그래서 탈북민 3만 4천 년 중에 여자가 더 많은 거예요.
04:37제일 잘못한 게 남자 손오빠들이에요.
04:39그 오빠들이 싹 다 전 세계 여심을 흔들고 다니니까.
04:43근데 이게 우리는 이제 말이라도 좀 통하고 언어도 쿠바를 이렇게 많이 안 것도 아닐 테고
04:50근데 거기서 뭔가 자막은 스페인어로 되어 있어야죠.
04:53스페인어로?
04:54F4 이렇게 하고.
04:56같은 쪽이 우리랑 정서가 되게 비슷해요.
04:58맞아요 맞아요.
04:59가족주의도 비슷하고 명미 쪽하고 굉장히 다릅니다.
05:03그래서 사실 옛날에 술 먹을 때도 예를 들어 독일 애들은 딱 이따가 술 먹다 간다.
05:09그래 잘 가 이러거든 남미 애들은 술 먹다 간다.
05:11야 이 자식아 어딜 가 이 배 진짜야.
05:14머리 똑같아.
05:15머리 똑같아.
05:17앉으면 끝까지 가는 거지.
05:19이게 어떻게 이런 일이 있냐고요.
05:21그래서 이제 굉장히 그때 우리도 이제 나가면 그때 당시는 나가면 국적 물어보면 코리아노 코리아라고 하면 와 드라마 이렇게 하고 이민어 같은 분들 얘기하면서 잘생겼다.
05:33와 코리아노 잘생기고 잘 산다.
05:36굉장히 남자들이 스마트하고 뭐 이런 얘기를 많이 했고 조금 어깨가 올라가죠.
05:40어깨가 올라가죠.
05:42아 나 돈이라도.
05:45나 돈이라도.
05:46나 돈이라도.
05:47어깨가 올라가고.
05:48마음은 싸우스가 되고 싶은 거야.
05:49그리고 다음 너 쓰냐 싸우스냐 물어보기 전에 그냥 꼬미를 빼고 말아.
05:52아 성대야 이게 진짜 입장이.
05:54아 귀여워요.
05:55아 성대야 이거 진짜 입장이.
05:57아 귀여워요.
05:58입장이 애매하네.
05:59아니야지 그냥.
06:00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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