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직위원 부장판사가 대법원 윤리관사 관실에 자신에 대한 술 접대 의혹을 해명하는 자료를 제출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00:08지금까지 제기된 의혹에 대한 자신의 입장 그리고 입증할 자료까지 포함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00:14지금 민주당이 공개한 자신의 사진에 대해서는 법조계에서 평소 알던 인물들일 뿐 접대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는 퀴지로 지정한 걸로 전해집니다.
00:23직위원 부장판사는 국회에서 처음 의혹이 제기된 지 닷새 만인 지난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4차 공판에서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00:35지 부장판사는 접대받는 생각도 해본 적이 없고 그런 시대도 아니라면서 제기된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00:41자신에 대한 의혹 제기를 판사 뒷조사나 공격이라고 규정하면서 재판에 매진하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00:47이 해명이 나온 이후에 민주당은 업소 안에서 찍힌 지 부장판사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00:54일단 직위원 부장판사가 해명한 내용이 구체적으로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00:58취재진도 지 부장판사의 공식적인 입장을 듣기 위해서 접촉을 시도하고는 있지만 쉽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01:04사진에 대한 해명만 놓고 보면 직위원 부장판사의 설명대로 지인들의 모임이었다고 해도
01:09이게 법조계 인물들이라면 직무 관련성이 있는지 또 식사나 술자리 계산은 누가 했는지까지 구체적인 파악이 필요해 보입니다.
01:18직무 관련성 여부나 금액에 따라 성착금지법 위반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01:23또 민주당이 대기한 의혹이 이 사진 한 장으로 한정된 게 아니라서 정치권의 추가 반응도 지켜봐야 할 걸로 보입니다.
01:30지금까지 사회부에서 드렸습니다.
01:31감사합니다.
01:32감사합니다.
01:3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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