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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전


[앵커]
지귀연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의 이른바 '룸살롱 접대 의혹'을 제기해 온 민주당이 증거라며 사진 석 장을 공개했습니다.

지 부장판사라며 얼굴을 공개하며,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김유빈 기자입니다.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지귀연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의 접대 의혹을 입증할 근거라며 공개한 사진입니다.

지 부장판사가 남성 두 명과 나란히 앉아 있는데, 내부 인테리어와 소품이 지난 14일 민주당이 '지 부장판사가 접대 받은 곳'이라며 공개한 '룸살롱 내부 사진'과 유사해 보입니다.

민주당은 "해당 장소에 여성 종업원들이 있었다"며 홀 사진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업소에 직접 가서 확인했다며 자신감도 보였습니다.

[노종면 /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여성 종업원들이 룸마다 테이블마다 여럿이 동석하고 있었습니다. 저희가 꼼꼼하게 내부 인테리어 패턴까지 다 확인했습니다. 심지어 제공되는 음료의 종류까지도 똑같았습니다."

노종면 대변인은 "동석자 두 명은 직무 관련자로 강하게 의심되는 분들"이라며 "법관이면 여기 들어가는 거 자체가 문제가 된다는 걸 안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은 결제를 누가 했는지는 확인 중이라고 했습니다.

이재명 후보도 지 부장판사를 겨냥한 듯한 발언을 했습니다.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판검사해서 배 두드리고 큰소리 뻥뻥치면서 룸살롱 접대받으며 살려 했지요. 그런데 다 접고 그냥 동네, 내가 일하던 성남 노동현장으로 돌아가서 노동인권 변호사로…"

민주당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지 부장판사 고발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채널A 뉴스 김유빈입니다.

영상취재 : 이 철 김명철
영상편집 : 이태희


김유빈 기자 eubini@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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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직위원 부장판사의 이른바 룸살롱 접대 의혹을 제기해온 민주당이 증거라면서 사진 석 장을 공개했습니다.
00:09지 부장판사라며 얼굴을 공개했고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김유빈 기자입니다.
00:16더불어민주당이 직위원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의 접대 의혹을 입증할 근거라며 공개한 사진입니다.
00:22지 부장판사가 남성 2명과 나란히 앉아있는데 내부 인테리어와 소품들이 지난 14일 민주당이 지 부장판사가 접대받은 곳이라며 공개했던 룸살롱 내부 사진과 유사해 보입니다.
00:36민주당은 해당 장소에 여성종업원들이 있었다며 홀사진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00:41업소에 직접 가서 확인했다며 자신감도 보였습니다.
00:52조그마하게 내부 인테리어 패턴까지 다 확인했습니다.
00:56심지어 제공되는 음료의 종류까지도 똑같았습니다.
01:01노종면 대변인은 동석자 2명은 직무 관련자로 강하게 의심되는 분들이라며
01:06법관이면 여기 들어가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된다는 걸 안다고 말했습니다.
01:12민주당은 결재를 누가 했는지는 확인 중이라고 했습니다.
01:16이재명 후보도 지 부장판사를 겨냥한 듯한 발언을 했습니다.
01:19이 판검사에서 그냥 배 두드리고 소위 큰소리 뻥뻥치고 룸살롱 접대받으면서 살라고 그랬죠.
01:30그런데 그거 다 접고 그냥 동네 내가 일하던 성남 노동현장으로 돌아가서 노동인권변호사로...
01:43민주당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지 부장판사 고발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01:48채널A 뉴스 김유빈입니다.
01:51제가
01:56הפ장학을 겨냥한 것과 Jacob Spitz로부터
01:57결정했을 때
02:01꾸민히
02:03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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