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호남을 텃밭이라고 표현해선 안 되고 회초리를 뜻하는 죽비라고 해야 한다며 두려움을 가지고 잘 모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00:11이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시작된 이후 첫 주말 전남 나주시를 찾아 지난 담양군수 선거 패배를 거론한 뒤 호남의 위대함은 민주당을 지지하지만 잘못하면 언제든 징치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00:23뒤이어 광주 유세 현장에서는 5.18 민주화운동을 언급하며 광주가 자신을 정의로운 세상을 위해 살도록 다시 태어나게 한 사회적 어머니라고 피력했습니다.
00:35광주 유세 현장에서는 국민의힘을 탈당해 개혁신당 정책위의장을 맡았던 김용남 전 의원이 이 후보 지지를 선언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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