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사흘간 보수 표심의 중심, 영남권을 누볐던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오늘은 서울에서 수도권을 공략했습니다.
00:09출근길 직장인과 인사를 나눴는데 분위기 어땠을까요? 이 현장엔 마크맨 최재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00:19출근인파로 붐비는 서울 신도립역.
00:21안녕하세요, 김문수입니다.
00:23뒤에 한번 보시죠. 김 후보는 기호 입원 김문수가 적힌 야구 유니폼 차림으로 첫 출근길 유사에 나섰습니다.
00:31옆에는 김용태 비대위원장 지명자도 함께 있는데요.
00:34바삐가는 시민들을 향해 연신 압수를 하고 인사를 건네고 있습니다.
00:40개찰구를 빠져나오지 못하는 시민에게다가 돕는가 하면
00:44밀려드는 사진 요청에 김용태 위원장이 깜짝 사진사로 나서기도 합니다.
00:53인파가 몰리자 교통정리에도 나섭니다.
01:00시민이 악수를 피해도 미소를 잃지 않았습니다.
01:05이보다 앞서 김 후보는 중소기업인들을 만나는 등 신기업 행보에 집중했습니다.
01:10평소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강조했던 만큼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01:15김 후보는 오늘 조셉윤 주한미국 대사 대리원장 지민이 악수했습니다.
01:45오찬 겸 회담을 갖고 범보수 진영 대표주자로서의 존재감을 부각했습니다.
01:52채널A 뉴스 최재현입니다.
01:53김 후보는 역시 날씨가 2010년 5月3日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