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여랑여랑 정치부 박자은 기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00:02첫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00:04김문수 후보가 현충원을 찾은 모습인데 뭐가 유일하다는 거죠?
00:08바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이야기입니다.
00:12김문수 후보가 당 대선 후보로 선출되고 경선에서 경쟁했던 후보들을 당 선거대책위원장에 내정했거든요.
00:20그런데 오늘 김문수 후보 첫 공식 일정인 현충원 참배 모습 보면요.
00:25안철수, 나경원, 양향자 등 경쟁후보였던 선대위원장들 다 있었는데 한동훈 전 대표만 없었던 겁니다.
00:33왜 한 전 대표만 안 온 거예요?
00:34선대위원장 합류 여부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 이런 입장을 밝혔다고 합니다.
00:50마지막까지 붙었던 이 경쟁자가 실제 도움에 나설 거냐 아니냐.
00:53이게 지금 불명확한 거군요.
00:55실제로 도움을 줄지 말지는 한동훈 전 대표 본인이 결정을 하겠죠.
01:01어제 한 전 대표가 퇴근길에 진행한 라이브 방송 보면 힌트가 보이더라고요.
01:09제 여정은 여기서 끝납니다만 제 애국심이나 제 공동체에 대한 책임감 이건 변하지 않을 겁니다.
01:16갑자기 라방 안 하면 좀 이상하잖아요.
01:18실장님 이 라방을 나 혼자도 할 수 있어요?
01:23집에서 이렇게 놓고 할 수 있는 거예요?
01:24그럼 좀 이렇게 좀 후지겠다.
01:29네, 한동훈 후보 SNS에도 대선에서 저의 도전은 여기까지.
01:34국민의힘이 진정한 국민의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39등판 가능성을 아예 닫아놓을 수도 없어 보입니다.
01:42두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01:45이재명의 뭔가요?
01:47네, 바로 무물보.
01:49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의 줄임말이죠.
01:51유튜브 구독자 100만 명 돌파 기념으로 이재명 후보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무물보 진행됐는데요.
01:58골드버튼도 의원회관으로 배달됐다고 하더라고요.
02:01질문이 많이 들어왔습니까?
02:205천 개가 넘게 들어왔다고 합니다.
02:22특히 성남시장 시절부터 유명한 이 후보의 메모 습관 관련해서 요즘에는 어떤 내용 적고 있느냐 물어봤습니다.
02:31요즘은 그것도 좀 부족한 것 같아요.
02:34너무 많은 정보가 있어야 돼요.
02:37메모는 많이 하는데 남아있지는 않아요.
02:39압수수색을 하도 많이 당해가지고 모든 기록은 다 없앤다.
02:43남아있는 게 거의 없습니다.
02:45보수와 관련된 언급도 있었다면서요.
02:48네, 헌법 수호가 바로 보수의 핵심적인 가치인데
02:51이를 상실한 국민의힘은 가짜 보수고 대신 본인이 진짜 보수라고 했습니다.
02:58저는 매우 보수적인 사람이에요.
03:00당뇨는 사회적 원리거든요.
03:02이걸 지키지 않는 사람을 원래는 보수라고 해요.
03:05현재는 사실 정상과 비정상이 경쟁하는 상황인 겁니다.
03:09너무 어려운 피곤한 얘기는 거예요.
03:14요즘 이재명 후보 공직선거법 사건에 대한 대법원 결정 놓고 시끄러운 민주당 상황이 떠올려지죠.
03:21대법원장 탄핵 이야기까지 나오고 대법원이 향한 공세가 아주 뜨겁습니다.
03:26보수의 핵심 가치는 헌법 수호라고 했는데
03:29이런 민주당의 모습은 진짜 보수라는 이재명 후보의 눈에 어떻게 보이는지 궁금합니다.
03:35네, 잘 들었습니다.
03:36지금까지 여랑여랑이었습니다.
03:38감사합니다.
03:39감사합니다.
03:4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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