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조국 전 대표 대선 청구서를 보내요.
00:04대선 후보를 안내고 민주당을 도왔던 조국혁신당.
00:08최근 조국 전 대표의 사면을 거론하기 시작했죠.
00:12오늘은 조 전 대표의 자필 편지가 공개됐습니다.
00:30혹시 본인 사면에 대해서도 뭐라고 언급을 했어요?
00:41그 부분에 대해서는 언급이 적절치 않다면서도 독방에서 겸허한 마음으로 있을 뿐이라며 여운을 남겼습니다.
00:49때마침 민주당에서 이런 말도 나왔는데요.
01:00일주일 전 대북송금 혐의로 유죄가 확정된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도 나섰습니다.
01:16함께 사면복권 해달라는 거죠.
01:18이유가 뭘까요?
01:20둘 다 검찰 독재 피해자라는 겁니다.
01:22또 여기에 덧붙여서 송영길 대표, 김용전 부원장과 정진상 전 실장도 덧붙이면서
01:28이 대통령에게 재헌절 특별 사면복권을 요청하는 서명운동 화면을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01:35민주당에선 선 긋는 목소리도 나왔는데요.
01:37사면 제도는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지만 국민이 납득할 명분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죠.
01:54여기저기 나오는 사면 요구, 어디까지 받아들여지는지 지켜볼 문제입니다.
02:00지금까지 여랑야랑이었습니다.
02:07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