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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선 본격화…‘尹과 거리 두기’ 시작?
채널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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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4. 17.
대선 'D-47'…국민의힘 경선 레이스 본격화
경선 레이스 돌입…후보들 '4강 경쟁' 본격화
김종인, 한동훈에 조언…"尹과 선 그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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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대한민국 21대 대통령 선거가 이제 47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00:04
국민의힘은 경선 대진표가 짜여졌죠.
00:10
이제 명찰을 왼손에 잡으시고 한 손 들고 화이팅 하겠습니다.
00:14
화이팅.
00:15
명찰 이렇게 들으시고 어려운 거 제가 부탁드려서 죄송합니다.
00:19
사진 잘 나오게 하려고요.
00:21
화이팅.
00:22
국민의힘 화이팅.
00:23
화이팅.
00:24
자 후보들의 캠프 간 세력 대결도 지금 본격적으로 펼쳐지기 시작했습니다.
00:34
국민의힘 소속 현역 의원들이 지금 속속 각자 경선주자 캠프에 합류를 하고 있습니다.
00:43
어제까지 기준으로는 가장 많은 의원들의 지지를 확보한 건 한동훈 후보로 확인이 됐고요.
00:49
당 주류였던 친윤계 의원들은 오히려 지금 좀 눈치를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00:56
빨리 움직이진 않고 있습니다.
00:58
물 밑에서는 각 캠프별로 현역 의원 영입 경쟁이 지금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는데
01:05
여전히 대다수의 의원들 적극적으로 특정 후보를 돕는 대신에 간을 보고 있는 것 같아요.
01:14
아직 대선 대세론이 없어서 그런 건가요?
01:18
일단 아까 보신 것처럼 한동훈 전 대표가 직전에 당대표를 했었기 때문에
01:24
아마 이른바 친한계 의원들이 그대로 붙어서 가장 많은 현역 의원들의 지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01:32
그런데 지금 앵커께서 지적하신 말씀이 정확하다고 봐요.
01:35
왜냐하면 어떤 특정 후보가 지금 우리 당의 후보가 될 것이다 라는 확신이 선다면
01:41
먼저 간 사람이 아무래도 대우를 받기 때문에 먼저 가려고 할 테지만
01:47
괜히 이거 짧은 기간이 이루어지는 경선인데
01:50
줄을 혹시 잘못 썼다가
01:53
혹시 모를 다음에 어떤 불이익이 있는 건 아닌가라는 현실적인 문제에 봉착하고 있기 때문에
01:59
지금으로서는 관망하는 것 같습니다.
02:01
그러나 저는 누차 말씀드리는 것처럼 이번에 우리 당의 후보가 정해지면
02:07
이재명 전 민주당 대표가 거의 기정사실화된 민주당과의 1대1 구도가 만들어지고
02:12
그때는 총력을 다해서 지원하겠죠.
02:15
그리고 지금에 나타나는 여론과는 완전히 다른 국면이 연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02:20
알겠습니다.
02:21
저는 기분 나쁘실까 봐 줄서기라는 표현을 일부러 안 썼는데
02:24
대변인께서 직접 줄서기라고 얘기를 해 주시네요.
02:27
자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이런 분위기 속에서
02:31
윤석열 전 대통령과는 또 거리를 두는 것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02:51
윤 전 대통령께서 고민을 하고 계시다고 저는 전해들었습니다.
02:55
본인이 거기에 따라서 결단하시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03:00
윤석열 대통령을 이제야만이 대선을 치르는데
03:05
국민들이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된다는 것이죠.
03:09
윤 전 대통령이 지혜롭게 판단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고
03:13
전 대통령 정권을 용병 정권이라고 심작 이야기를 했습니다.
03:19
그래서 각자의 길을 가면 되죠.
03:21
지금은 자중하셔야 할 때가 아닌가.
03:25
제가 아까 이렇게 말씀드렸죠.
03:29
국민의힘 소속 현역 의원들 속속 각 대선주자 캠프로 참여를 하고 있는데
03:36
친융계 의원들이 조금 조용하다.
03:38
아마 윤 전 대통령과의 관계 설정을 두고 고민을 하고 있는 게 아니냐.
03:43
이런 추정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03:45
그동안 말을 좀 아껴왔다면 이제는 본격적으로 거리두기에 나서는 게 아니냐.
03:52
이런 분석도 가능합니다.
03:54
저희 채널A가 취재한 내용입니다.
03:56
한동훈 경선 후보와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이 만났다는 겁니다.
04:01
그런데 김종인 전 위원장이요.
04:03
이렇게 조언했다는 겁니다.
04:05
윤 전 대통령과 선을 그어야 한다.
04:08
그래야 떳떳하게 할 말 다 한다.
04:10
이렇게 조언을 했다는 겁니다.
04:12
배신자 프레임을 정면으로 돌파해라.
04:14
뭐 이런 조언일까요?
04:16
그러니까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의 취지는 제가 볼 때는 대의인지는 모르겠지만
04:23
전력적 차원의 조언이라고 봅니다.
04:25
그래서 한동훈 대표, 전 대표 입장에서 보면 전략적 차원에서 어쨌든 찬반, 탄핵을 찬성했던 지지층을 흡수하는 것이 훨씬 더 본선에 올라갈 가능성이 커진다고 생각을 했을 것 같고요.
04:37
지금 대통령과의 관계 개선을 도모한다고 해서 그것이 현실적으로 효과가 나타나기는 어려운 시간적 여유이기 때문에 아마 저런 전략을 취한 것 같고
04:46
거기다가 신념이 더해져 있는지는 그건 본인들이 판단한 부분이지만 어쨌든 각 후보자들끼리의 각자의 장단점을 반영한 전략적 차원이 하나 숨어있는 것이고
04:55
친윤이라고 평가받는 의원들의 움직임이 둔한 것도 저는 개인적으로 각 후보들의 전략이 반영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요.
05:03
사실 전체가 다 모이는 본선에서의 힘을 합치는 부분은 남아있지만 4명 안에 포함되는지 또는 2명 안에 포함되는지 1명으로 선출되는지에 관련돼서는
05:13
상당히 각자의 전략적 배치나 논의가 중요한 시점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서 저런 식의 논의가 있는 것으로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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