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6년 전
새로운 유형의 시설과 사업장에서 코로나19 감염이 확산하면서 정부가 관리하는 고위험 시설이 늘어납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는 23일부터 방문판매업이나 다단계판매업, 유통물류센터, 300인 이상 대형학원, 뷔페음식점 등 4곳을 고위험 시설로 추가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박능후 중대본 1차장은 밀폐도나 밀집도에 있어서 감염 위험이 크고 실제로 집단 감염이 실제로 발생한 시설들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고위험 시설로 선정되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 마스크 착용과 출입자 명단 관리 등의 방역 수칙을 따라야 하며, 위반하면 벌금 부과나 집합 금지 등의 행정조치가 취해집니다.

이정미 [smiling3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00621185409053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