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검색
로그인
전체 화면으로 보기
좋아요
북마크
공유
더보기
재생 목록에 추가
신고
소방차 길 막는 차는 불도저처럼 밀어버리는 선진국
채널A News
팔로우
7년 전
미국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소방 설비 주변에 불법 주차한 차량을 불도저처럼 밀고 갑니다.
높은 벌금도 물려서 규정을 어기는 운전자를 찾아보기 힘듭니다.
미국에서 황규락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캐나다 몬트리올의 한 건물에서 불이 나자, 소방차가 달려옵니다.
불법 주차 차량들로 골목 진입에 어려움을 겪자 경찰차를 뒤에서 밀어서 공간을 확보합니다.
뒤쪽에 주차돼 있던 차량의 범퍼도 가차 없이 떨어져 나갑니다.
미국과 캐나다, 영국 등은 화재 진압을 위해 긴급 차량의 출동로를 법적으로 철저하게 보호합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소방본부에서는 지난 2월 소화전 앞 불법 주차 차량의 뒷좌석 양 창문이 깨져 있고 그 사이로 소화 호스가 연결된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황규락 특파원]
"미국의 소화전 앞을 보시면 보도가 빨간색이나 노란색으로 칠해져 있는 것을 보실 수 있는데요.
이 소화전 앞으로 절대 주차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
소화전 4.5m 안에 주차하면 화재 상황이 아니더라도 바로 견인하고 우리 돈 14만 원, 통상적 불법 주차 벌금의 2배 이상을 물립니다.
[공하성 / 우석대 소방방재학과 교수]
"(우리 나라는) 옥외 소화전으로부터 5미터 이내에 주차하지 말라는 규정은 있지만, 명확히 표시해놓지 않아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데 부족함이 있습니다. "
영국은 주거지역 노상주차를 전면 금지시켰고 일본은 소방설비 5m 이내에 주차하면 최대 22만 원을 범칙금으로 물립니다.
미국에서 채널A뉴스 황규락입니다.
카테고리
📺
TV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
2:08
|
다음 순서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스프링클러로 큰 피해 막았다
채널A News
1년 전
2:16
“화재 차량, 사흘 전 주차”…단전·단수에 주민 불편 여전
채널A News
1년 전
1:31
경찰차도 "비켜!"...해외 소방차의 '길막' 대처법 / YTN
YTN news
8년 전
1:45
또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20분 만에 불길 잡아
채널A News
4개월 전
2:12
지하주차장 천장 맞춰 높이 낮춘 소방차
채널A News
1년 전
2:38
전기차 불로 수백 세대 단전·단수...차량 140여 대 피해 / YTN
YTN news
1년 전
1:20
포르투갈 주차장서 차량 200대 전소..."전기차 시작 추정" / YTN
YTN news
1년 전
2:19
인천 호텔 화재 현장감식 돌입…1층 천장 발화 추정
연합뉴스TV
2년 전
2:22
이번엔 국산 전기차 화재…열폭주에 3시간 진화
채널A News
1년 전
0:58
인천 전기차 화재 닷새만에 또…이번엔 EV6 충전 중 활활 탔다
중앙일보
1년 전
1:56
[단독]주차된 승용차서 불…‘화재 위험’ 리콜 안 받아
채널A News
1년 전
2:07
차량 2대 활활…3년 전 ‘그 방화범’이었다
채널A News
5개월 전
2:05
[이젠 꼭! 바꾸자]불법주차에 막혀 ‘진입 포기’…“못 들어가요”
채널A News
3년 전
3:01
[세계를 보다]커지는 전기차 공포…대책 서두르는 세계
채널A News
1년 전
1:53
불길 번지는데…물 한 잔 붓고 사라진 운전자
채널A News
1년 전
2:51
[현장 카메라]통행로 막고 출국…공항은 주차전쟁
채널A News
1년 전
1:53
지하주차장서 충전하던 전기차 화재…15명 이송
채널A News
3개월 전
1:54
“펑 하더니 순식간에”…광명 아파트 화재 65명 사상
채널A News
6개월 전
1:52
또 긴장한 국정자원…이번엔 차량 화재
채널A News
4개월 전
2:12
입주민 전기차 공포...아파트 설계 때부터 안전 지킨다! / YTN
YTN news
3개월 전
2:21
주차 도중 평창동 주택 덮친 승용차
채널A News
1년 전
2:15
아파트 지하 주차장서 전기차 폭발
채널A News
1년 전
1:59
인천 아파트에 질식소화 덮개 보급 추진
채널A News
1년 전
2:24
소방차 막는 불법 주정차 '강제 파괴'...제주 소방 훈련 / YTN
YTN news
1년 전
20:26
[뉴스UP] '이혜훈 청문회' 개최 불투명...이 대통령 선택만 남았나? / YTN
YTN news
2시간 전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