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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년 전
어제 오후 5시 반쯤 경기도 하남시 망월동의 한강유역환경청 실험실에서 실험용 플라스크가 터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실험 보조원 30살 신 모 씨 등 2명이 팔과 얼굴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실험실에서 폐수 성분검사를 위해 플라스크를 가열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영수 [yskim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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