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씨와 김기춘 전 비서실장 등이 수용된 서울동부구치소가 공식 개소했습니다.
법무부는 서울 가락동에 있던 성동구치소를 '동부구치소'로 이름을 바꿔 지난 6월 서울 문정동 법조타운으로 이전한 뒤 오늘 정식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일반 구치소 건물과 달리 법원과 검찰청사 주변 지상 12층 높이의 최첨단 시설로 지어져 기피시설 이미지를 탈피했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국정농단 사건으로 재판을 받는 최순실 씨와 김기춘 전 비서실장 그리고 최지성 전 삼성전자 부회장이 이곳에 수용돼 있습니다.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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