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호텔 전문 기업인 앰배서더 호텔 그룹이 글로벌 호텔 운영사인 아코르호텔과 합작 30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앞으로 성장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두 회사는 올해 현재 23개인 호텔 네트워크를 오는 2021년까지 32개로 넓히기로 했습니다.
특히 오는 2020년 여의도에 개장하는 페어몬트 호텔을 시작으로 고급화 브랜드 진출도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박소정 [soju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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