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8년 전
어제 낮 12시 반쯤 충북 음성군 생극면의 한 버섯농장에서 불이 나 11개 재배동을 태웠습니다.

불길은 1시간여 만에 잡았지만, 샌드위치 패널 건물이 타면서 잔불 정리에 시간이 걸렸습니다.

충북소방본부는 이번 화재로 3억6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문석 [mslee2@ytn.co.k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15_20171112002942362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