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여야 모두 연말이 다가오면서 합종연행 움직임이 감지가 되고 있습니다.
00:05먼저 민주당에선 조국 혁신당과의 합당론이 제점화됐습니다.
00:10필요성에는 공감을 하는데 구체적으로 합당 시점으로 들어가면 개빡한 생각이 다릅니다.
00:16이해주 기자입니다.
00:19민주당에서 조국 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를 책임지고 있는 박범계 의원.
00:33박 의원은 김민석 대표에게 의견을 전달하겠다고 했습니다.
00:38이재명 대통령도 합당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걸로 알려진 만큼 다시 논의에 불이 붙는 모습입니다.
00:45하지만 합당 시점을 두고는 속도를 내자는 친천계와 신중해야 한다는 친명계 생각이 다릅니다.
01:00오늘 2년 만에 가장 높은 당 지지율을 기록한 조국 혁신당도 주도권 기싸움을 벌이는 모습입니다.
01:08집권당의 국면 전환을 위해 쉽게 꺼내드는 값싼 카드가 아닙니다.
01:14민주당 관계자는 조국 혁신당 지지율이 올라갈수록 흡수 합당이 어려워져 동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했습니다.
01:21채널A 뉴스 이해주입니다.
01:23채널A 뉴스 이해주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