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가정력도 있고 혈관 질환 위험군이라는 얘기를 듣고 나서는 염증과 면역력 관리를 위해 엄청 노력하고 있거든요.
00:09그런데 오늘 이 이야기 들으니까 정말 관리를 하지 않았으면 몸속에 내 불씨가 계속 타올랐겠구나 싶어서 다행이구나 정말 잘했구나 싶어요.
00:19맞아요. 관리를 하셨기 때문에 70대에도 이렇게 정말 활력을 유지하고 계시는 건데 소리 없이 타오르는 염증의 불씨 대체 무엇으로 어떻게 꺼야
00:31하는 걸까요?
00:3220세기 초인데요. 당근과 채소를 갈아마시는 건강법으로 이름을 알린 노먼 워커라는 인물이 있었습니다.
00:40그런데 이 사람 반전이 있어요. 젊은 시절엔 아주 지독하게 골골거렸던 사람입니다.
00:46어릴 때부터 몸이 매우 약했고요. 청년이 돼서도 과로에 막 시달리다가 결국에는 이제 완전히 쓰러지기까지 합니다.
00:53그래서 모든 걸 내려놓고 시골로 요양을 떠나야 했던 사람입니다.
00:59그렇게 시골에서 쉬던 어느 날이었어요.
01:02구역에서 누가 당근 껍질을 깎고 있는 걸 우연히 보게 됩니다.
01:06그런데 그 껍질 안쪽이 촉촉하게 즙으로 젖어 있는 거예요.
01:11저 즙에 좋은 게 다 들어있는 거 아니야? 이런 생각이 딱 든 겁니다.
01:15그때부터 당근을 통째로 갈아 즙을 내서 마셔봅니다.
01:20그런데 신기하게도 이 즙을 마시면서 기운을 되찾기 시작한 겁니다.
01:25그때부터 이 사람 평생 신선한 당근하고 채소를 갈아마시며 살았습니다.
01:311936년에는 아예 채소 즙에 관한 당신 몸에 무엇이 부족한가라는 책도 냅니다.
01:38놀라운 건 그 다음인데 젊어서 그렇게 골골댔던 사람이 나이가 들수록 오히려 정정해진 거예요.
01:45본인 입으로는 나는 49년 동안 아파 본 적이 없다라고 했을 정도입니다.
01:51그리고 99살하고도 5달.
01:54그러니까 100세를 코앞에 두고 어느 날 밤에 그냥 자기 집에서 잠을 자던 중에 평화롭게 눈을 감았다고 합니다.
02:02저도 그 즙 좀 먹어보고 싶네요.
02:04그러니까 꾸준한 관리가 운명을 바꾼 케이스인데 당근이 가을 제철 식품이라 구하기 지금 너무 쉽잖아요.
02:14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까 안 먹을 이유가 없는데 정성은 씨도 평소에 당근 많이 드세요?
02:19저는 당근을 늘 먹었었어요.
02:22생으로 그냥 생으로.
02:24그런데 이게 딱딱하다는 느낌이 드는 거예요.
02:27그리고 또 소화도 잘 안 되고 그래서 당근을 통째로 갈아서 착즙을 한.
02:32당근 착즙 주스를 먹고 나니까 구내용 같은 거 이런 염증 같은 질환 같은 것도 없어지고
02:38혈당이다. 혈압이다. 이런 혈관 질환도 관리가 잘 돼가고 있어요.
02:45정말 좀 신기하지 않으세요?
02:48어떤 사람은 99까지 굉장히 정정하게 만들고
02:52게다가 정성은 씨처럼 염증이나 혈관 질환까지 관리해 준다.
02:58대체 당근에 어떤 성분이 있길래 이런 일이 가능한 걸까요?
03:02당근이 건강에 유익한 이유는
03:04파이토케미컬, 즉 식물 영양소가 가득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03:09식물 영양소는 식물이 자외선이나 해충 같은 외부 공격으로부터
03:14자신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내는 천연 물질입니다.
03:19그래서 일명 자연 방패막이라고도 불리죠.
03:23식물 영양소는 우리 몸속에서는 강력한 황산화 작용을 통해
03:27세포 손상과 노화를 막아주고 염증을 억제하며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03:33뿐만 아니라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해독작용을 돕는 것은 물론
03:37체중관리에도 도움을 줘서
03:39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건강 유지와
03:42장수의 열쇠로 주목받고 있는 거죠.
03:46암가족력 앞에서도 건강을 지켜온 우리 정성은 씨의
03:51건강 철학, 암호르바디를 위해서요.
03:54낱낱이 공개해 주셨다고 합니다.
03:56바로 만나보시죠.
04:06포스가 전문가 포스.
04:07현정화 선생님 아니에요 저 정도면?
04:10백 했다가 샥.
04:12백 했다가?
04:14일어나면 안 돼.
04:15이렇게 일어나면 안 돼.
04:17잔소리가 많아.
04:19레슨을 받는 사람이잖아 나는.
04:21공이 와봐 내가 칠 수 있어.
04:22박현빈 이모 배우 이윤지 엄마 노래 강사 정진향입니다.
04:28어머.
04:38저는 평상시에 늘 운동을 하고 있었어요.
04:42무릎, 허리 이런 데 무리가 안 가는 운동을 좀 찾다 보니까
04:46아 탁구를 하면 좋겠구나 생각이 들어가지고 꽤 좀 쳤습니다.
04:53밖으로 나가면 안 되는 겁니다.
04:56다시.
05:01저 공 주우러 다니는 게 힘들대요.
05:08완전 리듬을 타야 된다니까 이거.
05:11완전 리듬이 중요해.
05:12하나 둘 셋.
05:14둘 둘 셋.
05:15노래가 쉽게 써 난.
05:16아 그래?
05:17응.
05:17콘드레, 환드레.
05:21나는 지해버렸어.
05:24어머나 어머나.
05:25너의 사랑의 향기 속에 빠져버렸어.
05:34아 힘들다.
05:35힘들지?
05:36처음 하니까.
05:37뭐 좀 마시자.
05:38어.
05:39내가 뭐 준비했지.
05:40어.
05:41자, 자, 자, 자.
05:46어? 저거 뭐예요?
05:49이거 당근 착즙 주스입니다.
05:51건강에 좋다고 해도 번거로우면 오래 마시고 이러기가 되게 어렵거든요.
05:57그리고 생당근은 너무 딱딱해가지고 손질도 참 어렵고 어려워서 꾸준히 챙겨 먹기가 쉽지 않아요.
06:05근데 이제 착즙이 돼 있기 때문에 바로 이렇게 마실 수가 있고 필요할 때 이렇게 챙겨서 갖고 나오기도 편하고 그렇더라고요.
06:13제가 언니 따라서 이렇게 당근 주스를 먹어보니까 이렇게 피곤하면 이렇게 피부도 나쁘고 입안도 헐고 그러거든요.
06:21그런데 이 당근 주스 먹은 뒤로는 그런 염증이 안 생겨요.
06:25나도 위염으로 고생 많았는데 많이 괜찮아졌어.
06:30진심으로 한 아파트다.
06:30네.
06:30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