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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분 전


정동영, 이번엔 "지뢰는 방어용 무기"
외통위 국감장에 등장한 北 지뢰 모형
박충권 "장관 앞에 놔드릴까요"…정동영 "사양햐겠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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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좀 세게 같이 문제제기는 해주신 것 같기는 한데요.
00:03오늘 외교부 장관도 출석을 했지만 외통위의 정동영 통일부 장관도 출석을 했는데요.
00:09지난 국감 때 북한에 지뢰 폭발을 두고 했던 발언을 두고 여러 가지 논란들이 있었습니다.
00:14지뢰의 목소리 듣고 오시죠.
00:17이번에 지뢰의 사고를 북한 지뢰 공격으로 특정할 수 없다고 얘기를 하셨는데 여전히 같은 생각이 있습니까?
00:25사실 국어적으로 보면 지뢰의 공격이란 말은 성립하기 어렵습니다.
00:31지뢰는 방어용 무기죠.
00:35북한의 도발을 공격을 단정하기 어렵다라고 한 발언에 대해서 도저히 제가 납득할 수가 없어서
00:41이 경각심 차원에서 제가 북한의 지뢰를 한 발 가져와 봤습니다.
00:47이게 북한의 지뢰인데요.
00:50위원장님.
00:51그건 안전합니까?
00:52그러면 이 북한의 지뢰를 정동영 장관님 앞에 좀 놔드리고 싶은데요.
00:58허락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01:00사양하겠습니다.
01:03네.
01:04박춘건 의원은 지뢰까지 들고 나와서 정 장관 앞에 놔도 되겠냐 이렇게 지리를 했는데
01:10바로 곧바로 사양을 하기는 하셨습니다.
01:13정영진 변호사님.
01:15질문을 재차했는데 지뢰가 공격용이 아니냐라는 질문에 방어용 무기다.
01:21소신을 굽히시지 않는 것 같네요.
01:24저는 정동영 장관이 좀 해도 해도 너무하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01:28정동영 장관이 53년생이에요.
01:30아들이 둘이 있습니다.
01:3183년생하고요.
01:3386년생 아들이 둘이 있대요.
01:35그런데 이번에 저 25사단 수색대대장이 조중영인데 몇 년생이냐면 85년생이라고요.
01:41딱 아들뻘 아니겠습니까?
01:43그러면 만약에 저 장면을 조중영이 보고 있으면 도대체 내가 무엇을 위해서 이렇게 희생을 당했나
01:50위국 헌신을 했나 그런 생각 들지 않겠습니까?
01:53그러면 조중영은 방어용 무기를 밟아가지고 지금 저렇게 됐다는 이야기입니까?
01:58지뢰가 방어용 무기입니까?
02:00지뢰는 방어용 무기가 아니라 그냥 무기예요.
02:03그냥 무기.
02:04지뢰 좀 모르면 옆에 있는, 옆에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성 장군 출신의 국방부 장관한테 한번 물어보세요.
02:11자기 전문가 아니잖아요.
02:13지뢰에 대해서 제일 잘하는 사람은 국무위원 중에서 국방부 장관 아니겠습니까?
02:17강신철 장관한테 물어보세요.
02:19이게 사이언스로 물어보세요.
02:20이게 지뢰가 방어용 무기인지 아니면 공격용 무기인지 아니면 그냥 무기인지.
02:25그러면서 어떻게 저렇게 웃으면서 저렇게 대답을 할 수 있습니까?
02:29자기 아들이 그랬다고 하면 저렇게 웃음이 나올 수 있겠습니까?
02:32저런 걸 어떻게 국민들 앞에 저런 모습을 보여주십니까?
02:35진짜 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그런 생각 듭니다.
02:38그리고요.
02:39정동영 장관의 발언은 이미 북한이 여러 차례 유엔에서도 인용을 했습니다.
02:45북한이 발뺌을 하는 빌미를 주고 있다 비판들이 많이 제기됐는데 최진문 교수님.
02:50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입장을 바꾸시지 않더라고요.
02:55또 빌미를 줄 수 있지 않을까요?
02:56당연히 그렇죠.
02:58그런 부분은 정동영 장관이.
02:59물론 국어적 사전으로 보면 정동영 장관이 맞는 부분도 있어요.
03:04지뢰는 보통 방어용으로 심어놓죠.
03:06그런데 지역을 넘어서서 우리나라 땅에다 그걸 심어놓으면 그거는 방어용이라고 얘기하기 어렵잖아요.
03:12왜냐하면 우리 군인들이 수색도 들어가고 우리 군인들이 거기서 가서 여러 가지 작전도 하는데
03:17그걸 피해를 주려고 일부러 심어놓으니까 공룡력이 되는 거잖아요.
03:20그러니까 자기 땅에 심어놓고 침박해오는 사람들을 방어하기 위해서 했다는 말은 이해는 되겠지만
03:27지금 이 상황은 그렇게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에요.
03:30지금 이 상황은요.
03:32명확하게 우리 군인들에게 피해를 주려고 북한군이 심어놓은 고자는 그건 공격이 되는 거죠.
03:36그러면 아무리 지뢰 자체가 방어용으로 쓰는 무기라 하더라도 저렇게 발언하면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해요.
03:42그리고 통일부 장관이니까 충분히 이해는 하겠어요.
03:45그러나 대화를 하자고 하더라도 일단 공격한 부분은 잘못됐다고 인정하고 대화를 해야죠.
03:51그리고 북한군이 자꾸 자기 말 가지고 지금 외교 무대에서 이용하고 활용하고 있는데
03:56또다시 빌미를 주는 발언을 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03:58그거는 정부에도 부담이 되는 거예요.
04:01김정은이나 아니면 김여정이가 자꾸 적어가지고 얘기하고 있는데
04:05그거에 또 빌미를 줘가지고 우리의 어떤 안보태세나 대통령이 갖고 있는 안보관에 대해서
04:10다른 생각이 들게 만드는 일이 일어나면 안 돼요.
04:13장관이라면 최소한 그런 부분들을 잘 판단하여서 발언했으면 좋겠습니다.
04:18한동훈 의원과도 오늘 또 충돌을 했는데 한동훈 의원과 정동영 장관의 지뢰 답변도 듣고 오겠습니다.
04:27제가 지뢰 공격이라고 말씀드린 것에 대해서 아직 동의 못 하시는 거잖아요.
04:32그러면서 지뢰는 원래 방어목이다.
04:34그런데 남의 담 넘어서 남의 집 현관 앞에 지뢰 묻으면 그건 지뢰 공격이죠.
04:41그거를 지금 자기 땅에다가 심으면 방어라고 할 수 있지만
04:49남의 땅에 남의 담 넘어와서 현관 앞에다가 안방 앞에다가 지뢰 심은 그건 공격이겠죠.
04:55고의라고 특정하기 어렵다는 뜻으로 말씀드린 겁니다.
04:58정 장관님 댁 앞에 제가 몰래 들어가서 지뢰 심으면 한동훈의 지뢰 공격 아닙니까?
05:06그러니까 MDL 선이 다시 확인 획정된다면 고의성이 입증되겠죠.
05:13현재로서는 고의성을 특정하기 어렵습니다.
05:16넘어와서 심었다는 게 대한민국 입장인데 대한민국의 통일부 장관 정동영 장관은 왜 대한민국의 입장을 따르지 않죠?
05:22남북관계를 관리하는 장관으로서 고의냐 고의냐가 아니냐는 굉장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05:28한 의원님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고의냐 과실이냐에 대해서는 가장 전문가시니까
05:34그런데 지금 고의라고 특정하기 어렵지 않습니까?
05:37한 의원님은 고의라고 지금 보십니까?
05:39저는 대한민국의 대다수 국민들께서 고의로 심은 지뢰에 우리 장병이 당했다고 생각한다고 믿습니다.
05:49한동훈 의원이 이런 비유까지 들었습니다.
05:54제가 장관 집 앞에 몰래 지뢰 심으면 이게 공격인가요 아닌가요? 라고 물었는데
05:59계속 MDL 선부터 획정을 해야 고의성을 확인할 수 있다.
06:03이런 답변을 좀 반복을 했는데요.
06:05우리 군도 그렇고 유엔사도 그렇고 고의로 넘어와서 매설한 지뢰다.
06:11정전합정 위반이다라고 얘기를 했었거든요.
06:13이현중 의원님, 그런데 왜 자꾸 고의성을 아직도 확인되지 않은 것처럼 얘기를 하실까요?
06:19우리 시청자분들께서 저 두 분의 질의 답변을 보면서 누가 상식적이건 누가 비상식적이라고 보이실까요?
06:27예를 들어서 독도가 일본이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독도는 아직 우리 땅이라고 할 수 없다라고 이야기한다면
06:34어떻게 이야기를 하시겠습니까?
06:37매국노다라고 얘기를 하죠.
06:38당연하죠. 독도는 당연히 우리 땅이에요.
06:40일본은 주장할 따름입니다.
06:41당연히 우리가 주장하는 MDL이 있습니다.
06:44그건 당연히 우리 땅이에요.
06:46북한은 주장할 따름이에요.
06:47그런데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어느 나라의 통일부 장관인가요?
06:52평론가인가요?
06:53아니지 않습니까?
06:54대한민국의 통일부 장관이고 국무위원입니다.
06:56아까 우리 국무위회 이야기했지만.
06:58국무위회는 뭔가요?
06:59정부의 입장, 방침을 정하는 곳 아니겠습니까?
07:03그런데 거기서 국방부 장관, 그다음에 이런 사람들은
07:06이거 지금 북한의 도발이다, 우리 지역에서 심어놨다, 공격력이다 이야기하고 통일부 장관은 아니야.
07:12내가 볼 때는 그거 북한에서 심은 게 아니야.
07:15이거 MDL 확정돼야 돼.
07:16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도대체 대한민국의 입장은 뭔가요?
07:20대한민국에서 통일부 장관은 다른 사람인가요?
07:23제가 아까 예를 들었지만 그러면 대한민국의 통일부 장관이 지금 독도는 확실히 미국이, 일본이 저렇게 주장하기 때문에 국제재판소에 가서 판단을 받아
07:33봐야 그때서야 누구 땅인지 확인될 것 같아.
07:35라고 이야기를 하면 국민들이 가만히 계시겠습니까?
07:38똑같은 이야기잖아요.
07:39자기 집 앞에 들어와서 심어놨는데 그걸 공격력이 아니라고요?
07:43그래서 아까 지금 박중호 의원이 주려고 한 거예요.
07:47방어용 무기라면서요.
07:49그런데 본인한테 주면 왜 그걸 사양하죠?
07:51방어용인데?
07:52정말 이거는요.
07:54정말 제가 볼 때는 저분은 대한민국의 장관이 아닙니다.
07:57대한민국의 국회의원도 아닙니다.
08:00그렇죠.
08:00현역 국회의원이죠.
08:02그런데 지금 MDL 선을 확정을 하려면
08:04군사회담 주장이 제안에 응해야 말인데
08:08북한이 전혀 답을 하지 않는 상황에서 선을 제대로 그을 수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08:14외교부에서는 지뢰폭발과 관련해서 UN안전보장이사회 의장에게 서한을 발송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08:21야당은 외교부와 통일부 장관의 입장이 너무 다르지 않냐면서
08:25정동영 장관을 향해서 그만두라는 말까지 했습니다.
08:29얼마 전에 드디어 UN대사를 통해서 안보리 의장의 규탄 서한을 보내셨죠?
08:38MDL 이남의 지뢰를 설치했고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이다.
08:43거기에 기초해서 북한의 행태를 규탄한다.
08:46이런 내용이죠?
08:47그렇습니다.
08:47정 장관님은 지금 우리 정부 입장하고 다른 얘기를 하시네요?
08:50똑같은 얘기입니다.
08:52지뢰공격과 지뢰도발을 구분해서 쓴 얘기인데요.
08:56지뢰공격이라는 말은
08:58아까는 이게 군사분께서는 이남인지 북한이 딴 얘기하니까
09:01조사해봐야 된다 이런 얘기하셨잖아요.
09:04충돌방대기 위해서 제2의 사고방법
09:07제가 야당 의원이지만 우리 정동영 장관님은
09:11우리 이재명 정부에 오히려 부담만 주시는 것 같아요.
09:15차라리 그렇게 편하게 얘기하실 거면
09:17그만두고 그냥 의원으로서 편하게 얘기하시는 게 더 낫지 않겠나
09:21이런 생각이 듭니다.
09:25권영세 의원은 지난 정부에서 통일부 장관이었습니다.
09:29전현직 통일부 장관 간의 대화였는데요.
09:32이동학 최고위원님
09:34아무리 통일부라고 해도 나도 해봤는데
09:37이런 생각이 좀 깔려 계신 것 같아요.
09:39나도 해봤지만 이렇게까지 부담을 줘서는 되겠느냐
09:42이런 질인데요.
09:43비판점이 없지는 않은 것 같아요.
09:45그런데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노림수는 있는 것 같아요.
09:49왜냐하면 모두가 다 강한 이야기를 할 때
09:52나조차도 같이 그 강한 목소리에 올라타면
09:56만약에 북한하고 대화 채널을 열어야 되는데
09:59그럼 대화 채널을 여는 역할은 누가 하지?
10:01정말 그건 제3국밖에 할 수 없는 일인가?
10:04미국에만 의존해야 되는 거?
10:06우리는 어떤 채널을 만들 수 있지?
10:08이런 고민이 좀 있을 것 같아요.
10:11국민들께서 분노하시는 것들 있고
10:13우리 군장병들이 더 이상 희생되면 안 된다는 것도
10:15당연히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인데
10:18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 역사적인 대화의 채널을 만들어야 되겠다.
10:23그 일념 하나로 지금 각종의 비난과 비판을 받으면서도
10:26자기 입장을 고수하시는 것 같아요.
10:28저는 이 끝에 결국에는 대화 채널이 열렸으면 좋겠고
10:32그러한 역할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10:35그래야 정부 입장에서도 강한 입장을 표할 때는 강한 입장을 표하는 거지만
10:40또다시 대화의 어떤 군면이 오게 될 텐데
10:42그런 부분들을 지금 만들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그런 정부였으면 좋겠거든요.
10:47그 한쪽에서 그 역할을 감당하시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10:49오늘 외통위 국감에서는 AI와 또 서영교 법사위원장의 이름이 언급되기도 했는데요.
10:57왜 나온 얘기인지 한번 들어보시죠.
11:25불의의 사고의 불의와 불의를 저지르다.
11:29정의에 반해서 불의는 한자가 다르다.
11:33뜻도 다르다.
11:34이렇게 채 GPT가 친절하게 가르쳐.
11:38한동훈 원도 참고하세요.
11:40채 GPT보다 똑똑하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11:42우리 존경하는 이재강 의원님, 애의사진행 발언 드리겠습니다.
11:47저는 존경하지 않습니다.
11:49상임위원장이 무슨 특권을 가진 겁니까?
11:51매 것마다 왜 발언을 하십니까?
11:53그렇지 않습니까?
11:55아니, 아니, 매 것마다 발언을 하지 특권이 주어진 건 있지 않지 않습니까?
11:59이거와 관련해서 참고로 옆자리에 계시는 정청래 의원님께 한번 여쭤보시고요.
12:04또 바로 이웃동네 법사위 서영교 의원님께 이런 사안에 대해서 한번 이재강 의원님 한번 얘기 좀 해보시고요.
12:15송석준 의원장의 행태가 지나친 건지 아닌지 한번 비교 형량을 좀 해주시고요.
12:25내가 과한 건지 아닌지는 전현직 민주당 소속 법사위원장들에게 물어봐라 이렇게 얘기를 하시네요.
12:32정청래 의원이 꺼낸 얘기, 이게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대통령이 지뢰사고에 대해서 불의의 사고라고 한 것에 대한 그런 질의를 좀 한
12:41것 같습니다.
12:42한동훈 의원이 그것과 관련해서 엄청나게 비판을 했더니 이렇게 말을 꺼낸 건데요.
12:46정영진 변호사님, AI에게 물어봤다?
12:50아주 그냥 요즘에 정치권에서는 AI한테 물어보는 게 뉴노멀이 된 것 같아요.
12:54아니, 그런데 저거를 굳이 AI한테 물어봐야 됩니까?
12:58제가 문과라서요. 불의 같은 것은 불의가 무슨 뜻인지 불의의 뜻이 여러 가지가 있어요.
13:03그러니까 한자만 알면 쉽게 알 수 있는 건데 정청래 의원님은 공대 나오셔서 그런지 어휘력이 좀 그러신가?
13:11그건 잘 모르겠는데 이 불의의 사고가 무슨 뜻입니까?
13:14의도치 않았다는 그런 사고였다는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13:18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은 불의의 사고라고 말씀을 하셨지만
13:22그 미국 대사, 강경화 대사는 뭐라고 그랬습니까?
13:26불의의 사고가 아니라는 식으로 이야기했었잖아요.
13:29나중에 다시 좀 바로잡기는 했습니다만.
13:31그런데 어쨌든 강경화 대사의 처음 이야기를 딱 해보면
13:35불의의 사고가 아니다라는 이야기는 의도가 있었다는 이야기고
13:38의도가 있었다는 이야기는 고의였다는 이야기 아니었겠습니까?
13:42그런데 이런 것들은 굳이 채찍 PT나 AI한테 물어볼 필요도 없이 초등학생만 돼도 다 아는 그러한 이야기입니다.
13:49그런데 더 중요한 건 뭐냐 하면 지금 우리 대대장이 이렇게 지뢰를 밟은 게
13:56이게 불의의 사고인지 아니면 엑시던트인지 아니면 어떤 공격을 당한 것인지
14:01그거는 더 쉽게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14:04그것까지 AI한테 물어볼 정도로 우리나라 국회 수준이 처참하다는 이야기입니까?
14:08제가 봤을 때는 좀 비정상을 대통령 말씀처럼
14:12비정상화가 좀 정상화돼야 되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14:16그런데 이게 우리가 예를 들어서 지나가다가 갑자기 교통사고 당한 불의의 사고겠죠.
14:23그런데 당시에 수색 대대가 왜 갔습니까?
14:25북한의 병력들이 수시로 들어와서 뭔가 하는 걸 알고
14:29그런 어떤 경로를 확보하기 위해서 들어간 거잖아요.
14:33즉 그쪽에 지금 현재 지뢰가 있을 가능성이 있어서
14:37지뢰 탐지기를 갖고 들어간 거잖아요.
14:39아무런 갔다가 그냥 갑자기 터진 게 아니지 않습니까?
14:42그래서 불의의 사고가 아니라는 겁니다.
14:44의도적으로 북한이 뭔가 작업을 한 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갔다가 벌어진 사고니까요.
14:50AI에 질문을 한 사람이 한 명 더 있는데 박충건 국민의힘 의원입니다.
14:55정동영 장관의 언행에 대해서 물어봤더니 이런 답이 나왔다고 하네요.
14:59장관 자리에 있을 자격이 없다.
15:01최진봉 교수님 AI 답변은 이랬는데요.
15:04어떻게 들리셨나요?
15:07AI 답변이 그렇게 했다고 해서 그게 맞다고 보지는 않아요.
15:10왜냐하면 이제 AI 답변 같은 경우는 질문을 어떻게 하느냐 이거에 따라서 다르게 나올 수도 있고
15:15어떤 질문의 내용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답변이 또 다르게 나올 수도 있거든요.
15:19그러니까 AI는 참고형으로 사용하는 것이지 그게 뭐 진리를 얘기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15:23그러나 이제 저는 정동영 장관에게 다시 한 번 또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저는 권영세 의원의 말이 어느 정도 저는 일리가
15:31있다고 생각해요.
15:32본인의 발언이 이게 대통령의 부담이 되거나 정부의 부담이 되는 일이 일어나면 안 된다고 봅니다.
15:37충분히 이해해요.
15:39통일부 장관이니까 대화를 이어가려고 하고 대화의 끈을 놓지 않으려고 하는 거.
15:42그렇다고 해서 대화하자고 얘기하는데 잘못된 걸 잘못됐다고 얘기까지 안 해야 될까요?
15:47그건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15:49잘못된 건 잘못됐다고 얘기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대화로 풀어보자라고 얘기하는 건 누구든지 납득 가능해요.
15:54그런데 국방부나 합참이나 대통령까지 강력한 대응과 응징을 얘기하고 있는데 혼자만 저렇게 얘기해버리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거예요.
16:02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본인은 그런 의도가 없다 하더라도 국민들이나 아니면 지금 뭐 여기 있는 패널도 마찬가지지만 대통령까지 끌고 들어가잖아요 자꾸.
16:10그렇게 해서 부담을 드리는 것은 저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16:14그리고 북한이 그걸 이용하게 만드는 것도 대단히 잘못된 행동이고요.
16:18그런 부분들은 조금 정무적 판단을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16:21네. 여권에서도 이런 얘기 나오니까요. 한번 잘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16:27속보가 하나 또 도착을 해서 짚어보려고 하는데요.
16:30대법원에서 김건희 여사에 대한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합니다.
16:35발부 사유는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 때문이라고 하고요.
16:38민주당에서 우려를 했었는데 결국 구속기간이 연장이 되게 됐습니다.
16:43이제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댓글도 확인해보겠습니다.
16:48구룡마을 불길이 빨리 잡히길 바랍니다.
16:50네. 저도 간절히 바라는데 관련 소식이 들어오면 뉴스 끝나기 전에도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6:57계절 바뀔 때 자나깨나 불조심해야 된다.
17:00요즘에 워낙 건조하니까요.
17:01다들 조심하셔야 될 것 같아요.
17:04밥상머리 정치도 좋지만 국민들 밥상 걱정부터 덜어줘라 하셨는데
17:09민생 얘기하는 정치권 소식도 좀 전해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17:15받아쓰기 안 하면 중립적인 건가요? 하셨는데요.
17:18오늘 근데 받아쓰기도 하시더라고요.
17:21마지막 댓글입니다.
17:23말싸움보다 정책 실력으로 승부하세요 하셨는데요.
17:27여야 정치인들을 향한 말씀이신 것 같아요.
17:2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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