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제가 오는 여섯 번째 뉴스입니다. 시위대를 막겠다. 군 투입이 임박한 프랑스입니다.
00:06예, 나라 바뀐 여기도 꽤 문제입니다.
00:10프랑스의 학생단체와 노동조합, 그리고 노란조끼 시위대 등이 모레, 모레 대규모 집회를 예고했습니다.
00:18보이시죠? 프랑스 파리의 행인이 한 명도 보이지 않는 고요한 쇼핑몰입니다.
00:25텅 빈 광장 위로 저렇게 수색 헬기만 이동을 합니다.
00:31파리 한복판인 레피블리크 광장과 레알 상업지구에는 사흘째 야간 통행 금지가 이어졌습니다.
00:41프랑스 정부는 이번 주말 시위에 대테러 전문 군병력과 아예 국가함병특공대 등 특수부대와 헬리콥터 그리고 장갑차까지 투입하겠다고 했습니다.
00:59프랑스 현지 언론은 천여 명의 병력이 대기하고 이 가운데 500여 명이 순찰에 나설 걸로 보인다고 했습니다.
01:07그러니까 군병력이 개섬과 기차역 등의 주요 시설 경비를 받고 경찰 등은 시위 진압에 집중하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01:18그리고 지난 시위에 대규모 약탈을 경험했던 프랑스 현지에는 모레이슬 시위에 대비해 긴장하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01:29파리 거르 곳곳에 상점들이 철제 방어막을 두는 모습이 목격된 겁니다.
01:35특히 지난번에 약탈이 심했던 파리 샹젤리자 거리에는 그제 밤까지만 해도 시위 흔적이 남은 유리벽이 있었지만요.
01:43다음 날엔 이렇게 검은색 철제 방어막이 추가가 됐습니다.
01:49다른 고급 의류 매장에서도 전날 밤 없었던 흰색 철제 방어막이 저렇게 새로 생겼습니다.
01:54지난 주말 폭력 시위 당시 시위대가 2천 개 이상의 매장을 약탈하는 등 극심한 피해가 발생하자 방어 조치를 각각 강구하고 있는
02:03겁니다.
02:14업주들은 만신창이가 된 가계를 지키며 망연자실을 하고 있습니다.
02:27현지 교민들도요. 우리 한인 교민들. 추가적인 소유 사태 가능성에 긴장하고 있습니다.
02:34이상한 낌새가 생기면 곧장 문을 닫고 영업을 정지하고 안정되면 재개하리로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02:43찾다 내리고서 뒤 안에 있었습니다.
02:46당연 점점 폭력성이 이 정도는 돼야 하지 않나 이런 모습들을 보여줄까 이런 것들이 좀 우려되는 바가 있습니다.
02:55김종석의 리포트 오늘 6개 만나봤습니다.
02:5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2:58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