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요즘 국정감사장엔 보좌진이 의원들 쇼츠나 유튜브 영상을 찍어주러 회의장 안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00:07오늘 과방 위에서는 그 촬영을 두고 여야가 충돌했습니다.
00:11시끌벅적했던 과방이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김호영 기자입니다.
00:17기자가 아니잖아요. 취재하러 온 게 아니고 하니까 좀 가주세요.
00:21의원님 얼굴만 이렇게 비치고 있는데.
00:24국정감사에서 고성이 오간 건 영상 촬영 때문이었습니다.
00:27이진수 국민의힘 의원 보좌진이 맞은편에서 촬영하고 있었는데 옆에 있던 김현민주당 의원이 의정활동에 방해가 된다며 이의를 제기한 겁니다.
00:50보좌진과 김 의원이 서로를 촬영하는 총극까지 벌어졌습니다.
00:54이 의원은 헌법재판소가 재척 효력 일부를 정지한 걸 앞세워 KBS 외압 행사 의혹을 받는 한준호 민주당 의원을 역공했습니다.
01:02이진숙 의원에 대한 면죄부가 결코 아닙니다.
01:06같은 논리를 적용하자면 한준호 간사가 마땅히 재척돼야 할 것입니다.
01:13제가 하지도 않은 이야기를 가지고 다 들고 올라와가지고 마치 외압 통화가 있었다.
01:17이것을 제가 지시했다라고 단정적으로 이야기하기 때문에 허위사실이다.
01:21채널A 뉴스 김호영입니다.
01:24저� collapsing
01:3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