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뉴스는 여기도 반드시 가봐야 합니다.
00:04그러게요. 프랑스요.
00:06전 세계에 가장 가고 싶었던 도시가 어쩌다가 피해야 될 도시가 됐습니다.
00:12프랑스 전역에서 약탈과 폭력 사태가 이어지면서 전례 없는 야간 통행 금지령까지 내려졌습니다.
00:21파리 도심항공에 헬리콥터가 맴돌고요. 저렇게 말이죠.
00:25텅 빈 거리에 경찰의 순찰을 돌고 행인들의 신분증도 검사를 합니다.
00:32저렇게 파리 일부 지역에 밤 11시부터 다음날 아침 6시까지 통금령이 내려졌습니다.
00:51폭력 시위로 인한 통행 금지는 꽤 이례적입니다.
01:06트럼프 대통령은 본인 반이민 정책을 뒷받침하는 얘기를 하고 있네요.
01:10폭력 사태로 번진 저렇게 대규모 시위는 거를 지키는 소상공인들에게도 손을 뻗쳤습니다.
01:16전국 상점 3천여 곳 이상이 약탈당하나 파손이 됐고요.
01:26현장은 들리시죠. 저렇게 폭발음과 비명이 연달아 들리고 시위대와 인파가 뒤엉켜서 달립니다.
01:32또 다른 곳에서는 화염이 타오르고요. 소방차가 출동하자 시위대는 아예 가로막고 있던 바리케이트를 치워봅니다.
01:40낙말의 거리 샹젤리제에 이제는 사람 키를 넘는 합판 방어병만 남았습니다.
01:48지난 주말 과격 시위가 태풍처럼 지나간 뒤에 그 피해 상황이 속속 확인되고 있는 겁니다.
01:54새롭게 공개된 전원 CCTV에는요. 매장을 휩쓸면서 약탈을 하는 시위대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02:12영국의 언론 가디언은요. 프랑스의 경제 송실이 우리 돈 대략 1조 5천억 원 이상인 것으로 파악을 했습니다.
02:20그리고 또 다른 파리의 상징이죠. 보이시는 루브르 박물관. 시위대 아예 가로막혀 있는데요.
02:27시위대가 바리케이트를 밀고 돌진하고요. 입구 앞을 막아서고 현수막과 깃발을 듭니다.
02:34루브르 박물관에 위치한 교육기관 소속 학생들의 시위가 열리면서 박물관 운영에도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02:55관광객들은 시위대에게 야유를 쏟아냅니다.
03:13관광객들은 무슨 죄입니까? 시위가 격화되자 파리를 찾은 관광객들의 불만도 점점 커져갑니다.
03:29주 프랑스 한국대사관은요. 우리 교민과 입국자들을 대상으로 문자 안내를 보호해서 보내서 안전 유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03:38오늘 김종석의 리포트는 6개였습니다.
03:40김종석의 리포트는 6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