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12분 전


中과 핵심 물류망 넓힌 北…러 '드론 공장' 통째로 복사한다

카메라 달린 中전기차 200대, 軍 시설 자유 출입

판사 "공소 중대한 흠결"…종합특검 무더기 기소 꼬집었다

'흉기 난동' 피해자들 병원비만 1억…지원 예산은 부족 '막막'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의 돌직구쇼]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9신문 읽어주는 남자입니다.
00:11민주당 내에 신천지 논란이 다시 점화됐습니다.
00:15김민석 대표 등등은 당내에 신천지가 당원으로 들어온 증거가 있다라며 군부를 떼고 있습니다.
00:24그러자 친정청 내게 의원들은 증거 없음 책임져라라며 김민석 대표 면전에서 연일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00:33당내 갈등이 다시 신천지 사태로 재점화된 겁니다.
00:37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39오늘 조간신문 네 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00:40함께 보시죠.
00:41먼저 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0:43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00:44바로 이겁니다.
00:46복사한다.
00:47서울신문이 오늘 4면을 쓰고 있는 기사입니다.
00:49뭘 복사한다는 건지 함께 보시죠.
00:54중국과 핵심 물류망 넓힌 북한.
00:58러시아 드론 공장을 통째로 복사한다라는 우려스러운 이야기가 서울신문 일면에 실렸습니다.
01:05미국의 CSIS가 북한과 중국과 러시아와 이란이 밀착하고 있다라는 새로운 사각 구도에 대해서 조명을 한 겁니다.
01:15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17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18두 번째 키워드는 드나든다.
01:20조선일보 5면 기사입니다.
01:25카메라 달린 중국 전기차 200대가 군 시설을 자유롭게 드나드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01:32F-35 기지 등에 출입 차량으로 등록이 돼 있다는 거죠.
01:36전 세계적으로 중국의 카메라가 달린 기기, 부품, 차량 등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01:43우리 군은 무방비다라는 지적입니다.
01:47얼마 전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이 직접 실험한 바도 있죠.
01:51다음 키워드입니다.
01:53세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1:55꼬집었다.
01:56중앙일보 12면입니다.
02:00판사 공소 중대한 흠결이 있다.
02:04종학특검 무더기 기소를 꼬집었다.
02:08종학특검의 실력이 영 형편없다라는 지적은 어제 오늘 일은 아니었습니다.
02:13맞춤법도 틀리고 엉뚱한 걸 갖다 쓰고 그런데 재판부가 공소 자체의 흠결이 있다고 지적한 것은 매우 매우 이례적인 일입니다.
02:22무리한 수사라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02:27형법 144주를 읽어보라라는 지적을 하기도 했답니다.
02:31담임선생님이 초등학생들 혼내는 것 같습니다.
02:34다음 키워드입니다.
02:35네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2:37막막하다.
02:38경향신문 6면입니다.
02:42흉기난동 피해자들 병원비만 1억.
02:44지원 예산은 부족 막막하다.
02:4610대 심정지 여성.
02:48응급수수로 안타깝게 사흘째 의식불명 상태입니다.
02:51피해액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데 인천시가 피해자들 지원 의사를 밝혔지만 예산의 90%를 이미 소진한 상태라고 합니다.
02:59안타까운 상황입니다.
03:05잠시 후에 전문가 모시고 이 흉기난동 사건의 또 다른 숨겨진 이야기 짚어보겠습니다.
03:10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03:12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03:14지금까지 신문읽어주는남자였습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