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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분 전


타이슨 "트럼프와 이 자리에 있게 돼 기뻐"
트럼프 "타이슨과는 절대 싸우지 않을 것"
트럼프-타이슨, 1980년대부터 인연 이어져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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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남현 기자,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핵주먹, 핵잇발로 불리는 타이슨, 권투선사랑 만났는데 왜 만난 거예요?
00:07예, 두 사람의 인연이 굉장히 오래됐습니다. 1988년에 사실 다들 모르실 수도 있는데요. 타이슨이 21살이었습니다.
00:16그 당시에 트럼프 같은 경우에는 예전에 정말 굉장한 사업가였잖아요.
00:22그 사업을 위해서 격투기를 했는데 타이슨이 21살 타이슨이 나와서 정말 91초 만에 상대방을 제압하면서 엄청난 돈을 벌어졌습니다.
00:34그 당시의 돈으로 한 300억 정도가 됐는데요.
00:38그때부터 인연이 돼서 두 사람은 계속 0순위의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가 되었는데요.
00:44이번에도 역시 타이슨을 발견하게 됩니다.
00:48트럼프 같은 경우에는 타이슨을 딱 발견한 뒤에 이렇게 얘기합니다.
00:52같이 가자, 같이 응원을 하자라고 얘기를 하고요.
00:57그러면서 굉장히 에어포스 1을 타고 트럼프와 함께 응원을 하기 시작합니다.
01:04두 사람 싸우는 거에선 일가견이 있는 사람들인 것 같은데 참 만나는 투샷이 굉장히 이채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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