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대통령 올해도 노벨평화상 못 받았습니다.
00:05그랬더니 뒤끝이 장렬하고 있습니다.
00:08들어볼 적도 없는 사람이 노벨평화상을 받았다.
00:11나는 전쟁 8개를 끝냈는데 상을 8번 받았어야 되는데 하나도 안 준다.
00:16한국과 북한, 중국과 대만 전쟁도 내가 다 막고 있는데 왜 나한테 상을 안 주는 거야.
00:22대단하십니다.
00:23트럼프 대통령 노벨평화상을 꼭 받고 싶어 했죠.
00:28이런 부분을 좀 노골적으로 드러냈는데 이번에 수상자는 국제법과 인권보호에 힘썼다라는 부분이 인정된 나바네템 필라이 국제현사재판소 판사에게 돌아갔습니다.
00:40그러면서 이 수상이 결정된 직후에 트럼프 대통령이 언론을 향해서요.
00:45내가 지금 막은 전쟁이 적어도 8개다.
00:48나는 상을 받았으면 8번을 받아야 된다라고 강도 높은 비난을 하기도 했고요.
00:53그러니까 시점이 좀 공교로운데 이번 수상자가 근무했던 국제형사재판소에 대해서도 미국이 즉각 제재를 밝혔거든요.
01:02아니, 거기 제재할 때가 뭐 있어요?
01:03그렇죠, 물론.
01:04이유는 다른 이유였습니다.
01:06미국인들에 대해서 부당하게 재판에 관여하고 있다.
01:10미국인들에 대해서 위협이 있다라는 이유로 이번 노벨 수상과는 별도의 이유로서 제재를 했지만
01:16여러 가지 사정들이 벗물리면서 트럼프 대통령 정말 노벨 평화상 타고 싶어 한다는 이야기는 나올 것 같습니다.
01:23100번 양보해서 이란 전쟁을라도 좀 빨리 끝냈다면 어떻게 한번 했을 수도 있었을 텐데
01:31전쟁이 지금 너무 많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01:34다시 한번 좀 생각해 보시죠.
01:36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