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분 전
- #2424
■ 진행 : 박석원 앵커, 조예진 앵커
■ 출연 : 김지호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10A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대법관 재제청 문제를 두고국정감사 첫날부터 고성과 막말이 오간 가운데 오늘도 상임위 곳곳에서 충돌이 예상됩니다. 국감 주요 쟁점과 정국 상황, 두 분과 짚어보겠습니다. 김지호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먼저 어제 법사위 국감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이 출석해 작심 발언한 데 이어서여야 설전도 벌어졌는데현장 상황 어땠는지 영상으로 먼저 보겠습니다. 일단 조희대 대법원장, 작년처럼 침묵으로 일관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A4 용지까지 꺼내서 6분간 읽었습니다. 작심하고 나오신 거라고 봐야겠죠?
[김지호 /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원래 국감에 출석하는 기관증인이든 일반증인이든 선서를 해야 되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국회에서 대법원의 위상 또 사법부의 독립, 이런 위상을 생각해서 관례에 따라서 증언을 안 했던 게 관례인데 지금 이런 삼권분립의 관례를 누가 깨고 있습니까? 대법원장이 제청권을 가지고 있고 그리고 국회가 동의권 그리고 대통령이 임명권을 가지고 있는 대법관 임명 관련해서 지금 조희대 대법원장이 전혀 협의도 하지 않고 특정 인사를 밀어붙여서 제청권을 우기고 있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제청권을 아무리 이야기해도 국회에서 동의를 하지 않고 대통령이 임명을 하지 않으면 대법관은 충원될 수가 없습니다.
지금 이 부분 관련해서 가장 큰 피해를 보는 것은 사실 국민들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사법부의 수장이라면 대법관을 임명할 수 있도록 주요 권력 기관과 협의를 해서 원활하게 풀어나가면 되는데 사실상 인사 관련 문제를 크게 부풀려서 지금 국정지지율이 떨어진 이재명 정부의 권위를 떨어뜨리고 이런 분쟁으로 인해서 이재명 정부가 능력이 없고 뭔가 시끄럽구나. 이런 인상을 국민들에게 주려는 일종의 정치 행위가 아닌가에 대해서 지금 의심이 들기 때문에 저렇게 지탄을 받고 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계엄의 밤 그다음 날 사법부의 수장으로서 이 계엄은 불법이다, 이렇게 규정해 주기를 정말 온힘을 다해서 많은 국민들... (중략)
YTN 손민정 (mj0731@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1007110017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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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김지호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10A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대법관 재제청 문제를 두고국정감사 첫날부터 고성과 막말이 오간 가운데 오늘도 상임위 곳곳에서 충돌이 예상됩니다. 국감 주요 쟁점과 정국 상황, 두 분과 짚어보겠습니다. 김지호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먼저 어제 법사위 국감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이 출석해 작심 발언한 데 이어서여야 설전도 벌어졌는데현장 상황 어땠는지 영상으로 먼저 보겠습니다. 일단 조희대 대법원장, 작년처럼 침묵으로 일관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A4 용지까지 꺼내서 6분간 읽었습니다. 작심하고 나오신 거라고 봐야겠죠?
[김지호 /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원래 국감에 출석하는 기관증인이든 일반증인이든 선서를 해야 되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국회에서 대법원의 위상 또 사법부의 독립, 이런 위상을 생각해서 관례에 따라서 증언을 안 했던 게 관례인데 지금 이런 삼권분립의 관례를 누가 깨고 있습니까? 대법원장이 제청권을 가지고 있고 그리고 국회가 동의권 그리고 대통령이 임명권을 가지고 있는 대법관 임명 관련해서 지금 조희대 대법원장이 전혀 협의도 하지 않고 특정 인사를 밀어붙여서 제청권을 우기고 있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제청권을 아무리 이야기해도 국회에서 동의를 하지 않고 대통령이 임명을 하지 않으면 대법관은 충원될 수가 없습니다.
지금 이 부분 관련해서 가장 큰 피해를 보는 것은 사실 국민들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사법부의 수장이라면 대법관을 임명할 수 있도록 주요 권력 기관과 협의를 해서 원활하게 풀어나가면 되는데 사실상 인사 관련 문제를 크게 부풀려서 지금 국정지지율이 떨어진 이재명 정부의 권위를 떨어뜨리고 이런 분쟁으로 인해서 이재명 정부가 능력이 없고 뭔가 시끄럽구나. 이런 인상을 국민들에게 주려는 일종의 정치 행위가 아닌가에 대해서 지금 의심이 들기 때문에 저렇게 지탄을 받고 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계엄의 밤 그다음 날 사법부의 수장으로서 이 계엄은 불법이다, 이렇게 규정해 주기를 정말 온힘을 다해서 많은 국민들... (중략)
YTN 손민정 (mj073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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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대법관 재재청 문제를 두고 국정감사 첫날부터 고성과 막말이 오간 가운데 오늘도 상임위 곳곳에서 충돌이 예상됩니다.
00:09국감 주요 쟁점과 전국 상황 두 분과 짚어보겠습니다.
00:12김지호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이준호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함께합니다.
00:17어서 오십시오.
00:18반갑습니다.
00:19먼저 어제 법사위 국감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이 출석해 작심 발언한 데 이어서 여야 설전도 벌어졌는데
00:25현장 상황 어땠는지 영상으로 먼저 보겠습니다.
00:39대법원장의 대법관 재재청에 관하여 증언하도록 요구하는 것은
00:44상권 분립과 서법 독립의 원칙을 훼손할 염려가 있습니다.
00:48하지 않겠다라고 해서 그것도 절차에 따라 그냥 진행합니다.
00:56국회와 대성령도 대법원장의 재층에 전혀 관여할 수가 없습니다.
01:07혹시 제2의 윤석열을 꿈꾸는 겁니까
01:11지금 법복 입고 정치하는 것이 아니냐
01:16그런 말씀을 너무 모욕적이고
01:19있습니다.
01:21큰일입니다.
01:41일단 조희대 대법원장 작년처럼 침묵으로 일관하진 않을까 싶었는데
01:47A4용지까지 꺼내서 6분간 읽었습니다.
01:49작심하고 나오신 거라고 봐야겠죠?
01:51원래 국감에 출석하는 기관 증인이든 일반 증인이든 선서를 해야 되는 게 맞습니다.
01:59그런데 국회에서 대법원의 어떤 위상 또 사법부의 독립 이런 위상을 생각해서
02:07관례에 따라서 증언을 안 했던 게 관례인데
02:11지금 이러한 상권 분립의 관례를 누가 깨고 있습니까?
02:17대법원장이 재청권을 가지고 있고 그리고 국회가 동의권
02:22그리고 대통령이 임명권을 가지고 있는 대법관 임명 관련해서
02:28지금 조희대 대법원장이 전혀 협의도 하지 않고 특정 인사를 밀어붙여서
02:35재청권을 우기고 있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02:39재청권을 아무리 이야기해도 국회에서 동의를 하지 않고
02:44대통령이 임명을 하지 않으면 대법관은 충원될 수가 없습니다.
02:49지금 이 부분 관련해서 가장 큰 피해를 보는 것은 사실 국민들 아니겠습니까?
02:55그러면 사법부의 수장이라면 대법관을 임명할 수 있도록
03:00주요 권력기관과 협의를 해서 원활하게 풀어나가면 되는데
03:05사실상 이 인사 관련 문제를 크게 부풀려가지고
03:10지금 국정지지율이 떨어진 이재명 정부의 권위를 떨어뜨리고
03:16이런 분쟁으로 인해서 이재명 정부가 능력이 없고
03:20뭔가 시끄럽구나 이런 인상을 국민들에게 주려는
03:24일종의 정치 행위가 아닌가에 대해서 지금 의심이 들기 때문에
03:28저렇게 지탄을 받고 있다.
03:30저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계엄의 밤 그 다음날
03:35사법부의 수장으로서 이 계엄은 불법이다.
03:38이렇게 규정해주기를 정말 온 힘을 다해서
03:40많은 국민들이 바랬다고 생각합니다.
03:43정말 이야기할 때는 이야기하지 못하고
03:46지금 와가지고 저런 당당한 모습을 보이는 게
03:49국민을 배신하는 행위다.
03:51이렇게 규정하고 싶습니다.
03:53조희대 대법원장 어제 위헌이라는 단어만 4번을 언급했습니다.
03:57어떻게 보셨어요?
03:58어제 국회에 나와서 증언하겠다는 것은
04:02이미 28일 날인가요?
04:04출근할 때 국회 국정감사에서 얘기했다고 예고를 했지 않습니까?
04:08아마 그 예고를 본인이 하셨던 것은 저렇게 A4로
04:10생각을 정리해서 낭독하겠다고 미리 알렸기 때문에
04:15준비된 예측된 상황이었던 것으로 보이고요.
04:18아마 지금 본인의 생각에 이해가 돼요.
04:21내가 헌법수의 마지막 보루다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04:25굉장히 사명감인 거죠.
04:26헌법 104조 2항을 언급하셨었는데
04:29제청은 대법원장이 하고
04:31동의는 국회가 하고
04:32임명은 대통령이 하게 되어 있는
04:34이것을 한 번 더 강조를 했는데
04:36이것이 굉장히 조화롭고 독립적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04:40설명을 의원들에게 직접 한 거죠.
04:43만약 여기서 내가 물러나게 되면
04:44앞으로 대법원장들, 후임 대법원장들 올 거 아닙니까?
04:47후임 대법원장이 전부 다 대통령이 지명한 사람
04:51대표님을 픽한 사람을 제청해야지만이 되는 건데
04:55그런 선례를 만들게 되면
04:56대법원장의 헌법에서 말하는 제청권이
05:00유명무첨이 되는 거죠.
05:02그래서 그런 선례를 남기지 않는 게
05:03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05:05그리고 방금 말씀하신 게
05:07사실관계 다른 걸 말씀드리면
05:08협의가 없었다고 하는데
05:09협의가 있었죠.
05:10이미 1월 달부터
05:11민정수석실과 대법원이 협의를 했었고
05:14그때 4번 이상 했었다고 그러지 않습니까?
05:15그리고 특정인에 대해서
05:17명단도 주고받으면서
05:18협의를 했는데
05:19청와대에서 특정인을 계속 고집하니까
05:21그러면 그건 할 수 없다.
05:23내가 제청을 할 테니까
05:25그럼 국회에 넘겨서
05:26동의받든지 부동의받든지
05:28그렇게 하는 수밖에 없겠다라고
05:29했다는 사실을 말씀드립니다.
05:31그리고 가장 주목해서 봐야 될 것은
05:35대법원장이 헌법 53조를 강조한 거예요.
05:38사실 이 문제 얘기하면서
05:40헌법 53조는 사실 주목받지 못했거든요.
05:43헌법 53조가 뭐냐면
05:44국회에서 통과될 법안이 있지 않습니까?
05:47이것에 대해서 대통령이
05:49제2여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고
05:50법에 명시가 됐어요.
05:52그게 무슨 말이냐면
05:53대통령이 올라온 안건에 대해서
05:55반대 의견이 있을 경우에
05:57반대할 방법이 있다는 것을
05:58헌법에 적어놨다는 얘기예요.
06:00그런데 대법관 후보에 대해서는
06:03지금 반대할 경우에
06:04반대할 수 있다.
06:05제청을 요구할 수 있는 권위에
06:06헌법이 없거든요.
06:08만약에 헌법이 이렇게 나와있다라고 하면
06:10그건 얘기가 되지만
06:11없는 것을 자꾸 말하라
06:14또는 없는 것을 해라라고 강요를 하니까
06:16증인소설을 할 수밖에 없는 거죠.
06:18헌법에 없는 것을 따지는 자리이기 때문에
06:20내가 증인소설을 하고 말할 수 없다.
06:22이 부분을 아주 정확하게
06:24잘 강조해 주셨다고 봅니다.
06:26이 부분과 관련해서 손솔 진보당 의원은
06:29제2의 윤석열을 꿈꾸냐
06:30이렇게 또 질문하다 보니까
06:32조의대 대법원장 굉장히
06:34모욕을 느낀 것 같더라고요.
06:36실제로 모욕스럽다.
06:38모욕적이다.
06:39이렇게 얘기도 하기도 했는데
06:40이 모습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06:41그런데 조의대 대법원장이
06:44왜 저런 지적을 받겠습니까?
06:47사법부의 소장답게 권위를 가지고 공평 무사하게
06:52인사권을 행사했다면 이런 일이 없었을 겁니다.
06:56그런데 지금 7개월 전부터 이 문제가 불거졌는데
07:02그때 당시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07:0660%를 넘었고 고공행진을 보이니까
07:10아무런 이야기를 하지 못하고
07:12묵묵부답으로 시간을 끌다가
07:14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니까
07:17이때다 싶어서
07:18뭔가 더 대통령의 권위를 떨어뜨리고
07:21분쟁을 일으켜서 다시 한 번
07:23이재명 정부의 국정 지지율을 떨어뜨리고
07:26본인이 정치 현안에 부각되기 위해서
07:29저런 튀는 행동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07:32이렇게 의심이 되기 때문에
07:34입법부에서는 사실상 뭔가 견제하는
07:38저런 질문이 나올 수뿐이 없습니다.
07:40왜냐하면 조의대 대법원장이 임명 당시에도
07:44윤석열 전 대통령과 친분과 친구라는
07:48핸디캡이 있었기 때문에 많은 국회의원들 반대했습니다.
07:51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의 임명권을 존중하고
07:56그리고 대법원 자체의 행정에서
07:58대법원장이 공석이면 어떤 사태가 벌어지겠습니까?
08:02그런 위험을 무릅쓰고 임명 동의를 해줬는데
08:05임명돼서 저러한 행태를 보이다 보니까
08:08사실상 후한 무치하고
08:10뭔가 배음망덕한 이런 행위를 하기 때문에
08:14국회에서는 저런 지적을 할 수뿐이 없다.
08:16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08:18제2의 윤석열을 꿈꾸냐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08:20어제 굉장히 거친 말들이 오갔는데
08:23저희가 그래픽으로 준비한 것도 있습니다만
08:25인간이 되세요.
08:27여자 깡패구만 이런 말들도 오갔습니다.
08:31발언권이 정지되는 국민의힘 의원들도 있었거든요.
08:34어제 저런 공방은 어떻게 보셨어요?
08:36제 앞에 말씀은 제가 조금 반박 안 할 수 없을 것 같은데요.
08:40제2의 윤석열을 꿈꾸냐.
08:42굉장히 모욕적이죠.
08:43그러면 지금 소윤설 의원은 제2의 김승원을 꿈꿉니까?
08:47잘 보여가지고 법무부 장관으로 가고 싶은 거예요?
08:49그렇게 얘기하면 안 되죠.
08:50그러면 서영격 법사위원장은요.
08:52제2의 김승원을 꿈꿉니까?
08:54그럼 김용민 의원도 다 제2의 법무부 장관 후보자 등을 꿈꾸고 있는 거예요?
08:59본인이 가지고 있는 주장에 대해서 의견이 필요한 건 좋은데
09:04그걸 너무 앞뒤 잘라가지고 정치적으로 정쟁 삼아서 얘기한 것은
09:09인신공격성 발언을 한 것은 굉장히 옳지 않다.
09:11국민들 보기에는 내용을 보고 싶은데 껍데기만 보는 것 같아가지고
09:15굉장히 불편할 것이다 라고 말씀드리고
09:16거기에 이어서 말씀드리면 지금 이제 안 좋은 말들이 오갔지 않습니까?
09:22거기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한 반을 제가 모아봤는데
09:27흉기, 흉측, 악마, 얼굴 치워라, 인간이 되라, 인간인 적이 없다, 또라이, 광인, 조폭 같다.
09:35이 말 다 어디서 나온 줄 아세요?
09:36민주당과 조국혁신당에서 나온 말이에요.
09:38그러니까 민주당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 지적을
09:42예를 들면 김태규 의원이 하지 않습니까?
09:44그러면 그 내용에 대해서 반박하지 않고
09:46이렇게 거친 말과 욕설을 자꾸 내뱉는 거예요.
09:50그러니까 이게 국민들 보기에 불편한 거죠.
09:52김태규 의원은 무슨 얘기 했습니까?
09:54노무현 전 대통령 부엉이 박 얘기를 한 거예요.
09:56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반박하는 논리라든가 내용을 펼치면 돼요.
10:00그런데 이렇게 또라이니, 광인이, 인간인 적이 없다 이런 식으로 얘기가 되면
10:04저 상임위 회의장의 분위기가 어떻게 됐습니까?
10:07국민들이 저런 거 보면서 혀를 끓끓이 차지 않겠습니까?
10:10저런 내용을 가지고 왔다 갔다 논리적으로 서로 토론했으면 좋겠다.
10:15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10:15논리적으로 가면 좋은데 거친 표현이 우가다 보니까
10:18표현의 수위가 점점 더 올라가는 듯한 모습이 있었거든요.
10:21아니, 국민의힘이 공천주구 배출한 윤석열 대통령을 꿈꾸고 있냐 물어본 게
10:30그렇게 국민의힘 측에서는 모욕적이고 정말 비교하면 안 되는 그런 이야기입니까?
10:37그러면 왜 그런 사람을 공천하고 그런 사람을 대통령 만들기 위해서
10:41온 당원들과 당직자들이 그렇게 열심히 선거운동했습니까?
10:46저희는 그 당에서 배출한 정치인이기 때문에
10:50그 친구니까 그렇게 비교한 건데 저렇게 적반하장식으로 나오는 게 이해가 안 가고
10:54김태규 의원에 대해서 박은정 의원이 인간이 아니다.
11:01사실 인간이 아니다. 기분 나쁘죠.
11:03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하고 정말 내가 항의를 하면 되는데
11:10왜 여기서 갑자기 부엉이 바위에 긁혔나가 왜 나옵니까?
11:14정말 많은 국민들이 가슴 아파하고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존경하는 대통령의
11:21정말 아픈 그런 죽음까지도 저렇게 정쟁적으로 조롱하듯이 이용하는 게
11:28그게 정말 국민의힘의 품격입니까?
11:31국민의힘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을 이야기하는 게 수치스럽고 망신스러울지 모르겠지만
11:37우리 민주당에서는 전직 우리가 배출한 노무현 대통령이 자랑스럽습니다.
11:43이 자랑스러운 대통령에 대해서 그렇게 막말을 하고 정말 국민들 아픔을 후협하는
11:49저런 짓을 하기 때문에 내란 수계를 그렇게 많이 배출한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11:56제가 짧게 반박을 드리고 싶은데요.
11:58대통령의 뜻이 전혀 없는 사람에게 대통령의 뜻이 있는 것처럼
12:01프레임을 씌우고 악마화시키면서 공격을 하니까 이게 문제라는 겁니다.
12:06윤석열 대통령이 우리가 자랑스럽다, 자랑스럽지 않느냐 그 문제는 전혀 관계없어요.
12:11대통령의 뜻, 대선 뜻이 없는 사람에게 그 얘기를 하니까 그게 잘못됐다는 거고요.
12:17지금 이제 노무현 전 대통령 얘기하면서 우리는 자랑스러운데
12:20어떻게 그 온 국민을 존경하고도 얘기했는데요.
12:23박정희 대통령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2:25박정희 대통령이 없었으면 우리나라 지금 이런 강국이 될 수 있었습니까?
12:28경제 발전을 할 수 있었습니까?
12:30선진국이 지금 바로 코앞에 최고 선진국 수준에 될 수 있는 그런 단계까지 왔는데
12:35그런 단계가 될 수 있었습니까?
12:37박정희 전 대통령 관련된 영화는 폐련력을 만들어 놓고
12:40그걸 민주당 의원은 단체 관람하고 있지 않습니까?
12:43자기 책임 당원들, 당원들 같이 해가지고
12:45누가 더 폐련력을 하고 있는 건지 저는 대먹고 싶습니다.
12:49맥락과 의도는 또 국민들께서 판단하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12:54민주당에서는 지금 조의대 대법원장 제재청 거부가
12:58탄핵 사유가 될 수 있다라는 이야기까지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13:02그런데 이게 또 민주당의 역풍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13:05당의 공식적인 입장이라기보다는 조의대 대법원장이 행정부의 수반인 이재명 정부의 어떤 국정 지지율과 권위를 떨어뜨리기 위해서
13:19저런 정치 행위를 너무나 심각하게 하기 때문에 이런 의견을 내신 것으로 생각합니다.
13:26다만 저희 당이 집권 여당이고 우리 이재명 정부를 배출한 정당입니다.
13:33지금 사실은 조의대 대법원장의 저런 오만방지한 행위들과 후암무치한 행위들에 대해서는 정말 규탄하고 많이 밉습니다.
13:43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입장에서는 대법관이 빨리 임명이 돼야
13:48국민 불편을 정말 해소할 수 있고 저희의 책임 아니겠습니까?
13:55지금 대법원장을 탄핵하는 이런 추진을 하기보다는
14:00어떠한 방법을 써서든 대법관을 임명하고 제청과 동의 임명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게
14:08끝까지 좀 인내력을 발휘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14:12야당에서는 대법관 임명 절차가 대법원에서 맡긴 게 아니라 청와대에서 맡겨있다고 보는 거 아닙니까?
14:16그렇죠. 청와대에서 지금 원래 헌법이 나와있지 않는 제재청을 행사를 하니까
14:21이런 게 어디에 근거가 있느냐 따져 묻는 거고요.
14:24또 문서로 제재청을 해달라고 보냈다고 그러는데 대법원에서 그 문서를 받아보니까
14:30어느 조항에 근거해서 요구를 하느냐 그리고 지금 내가 추천한 후보자의 어떤 점이 결격사항이냐
14:36이 두 가지 상황에 대해서 답이 없는 거예요.
14:39백지상대로 왔다는 얘기인 거죠.
14:40그러니까 행사할 수 없다. 제재청할 수 없다는 거고요.
14:44탄핵 얘기 나오는데 저는 민주당에서 자신 있으면
14:46탄핵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탄핵 하세요.
14:50탄핵 해서 그 책임은 민주당이 져야 될 겁니다.
14:52탄핵보다 더 쉬운 방법은 뭐냐면 권한쟁이 심판이라고 했습니다.
14:57청와대에서 이거는 우리가 대통령이 할 수 있는 권한인데
15:00그 권한을 대법원에서 인정 안 해준다고 해서 권한쟁이 심판 청구를 하면 되거든요.
15:05그런데 그거를 안 한다고 했어요. 왜 안 하는지 아세요?
15:08이거 권한쟁이 심판 가봤자 폐소할 가능성이 99.9%입니다.
15:129%입니다. 왜냐하면 거기에 가서 뭘 입증이 되냐면
15:15대통령의 임명권이 대법원장의 제천권보다 상위에 있다.
15:20즉 대법원장의 제천권은 대통령의 임명권의 보조적 수단이다라는 것을
15:24입증을 해야 돼요. 그런데 입증을 할 수가 없습니다.
15:27아까 말씀드린 헌법에 관련 근거가 없거든요.
15:29그렇기 때문에 지금 권한쟁이 심판을 못하면서 계속 정치적으로 공격하고 싶으니까
15:33할 수 없는 탄핵을 계속 언급한 거 아니겠는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15:38이번에는 외교부 국정감사 현장으로 좀 가보겠습니다.
15:41조현 외교부 장관과 한동훈 의원의 설전이 있었거든요.
15:45직접 들어보시죠.
15:49북한이 발표하는 김여정이 떠드는 거에 대해서는 왜 찍소리도 못하면서
15:52우크라이나 나만 주작듯이 합니까?
15:55북한이 주적입니까? 우크라이나가 주적입니까?
15:58존경하는 한동훈 의원님, 주작듯 한다든지
16:03제 말에 대해서 외교부 장관께 제가 평가받을 말은 없고
16:07국민들이 평가하실 거예요. 답을 하십시오.
16:09아니, 그런 표현이 있는 한 제가 답변을 거부하겠습니다.
16:14거부하십시오, 그러면.
16:15공개되지 않은 NSC에서는 서로 간에 언성 높이면서 충돌한 거 맞아요?
16:19아까 선사했습니다. 충돌이 없었습니까?
16:22충돌 없었습니다. 이견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16:26이견은 있었네요, 그러면.
16:27아니, 제가 언제 이견이 있다고 했습니까? 이견은 있을 수 있다고 그랬습니다.
16:32알겠습니다. 너무 화내지 마시고요.
16:36공방 모습 보고 오셨는데요.
16:38일단 우크라이나만 쥐잡듯이 하느냐에서 쥐잡듯이라는 표현에
16:43조현 외교부 장관 답변할 수 없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16:46어떻게 보셨어요?
16:47동원 의원이 거친 표현을 써가지고 언론에 얼마 전에 주목을 많이 받았지 않습니까?
16:51제가 그런 말을 다 따라하지는 않겠습니다.
16:55그거에 대해서 본인이 이런 표현이 이상한 것 같은데 자신감 얻은 것 같아요.
17:00내가 말을 거치기하고 좀 부적절한 언어를 써도 그게 효과가 있다.
17:06즉 언론에 굉장히 많이 보도가 되고 그거 가지고 얘기를 한다.
17:10뉴스로 다룬다. 지금도 보세요.
17:11지금 여기서 다루지 않습니까?
17:13이런 거에 대해서 본인이 나름 재미를 보는 것 같아요.
17:16그래서 아마 저런 단어를 의도적으로 끄집어서 쓴 게 아니겠는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
17:20내용으로 제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내용으로 좀 승부를 보면 좋겠다.
17:24저런 혐오적인 단어를 끄집어서 하게 되면
17:27답하는 사람도 거의 성실하게 답이 나오겠습니까?
17:31좀 품위에 맞게 문답이 오가면 좋겠다. 말씀드립니다.
17:36여당에서 어떻게 보셨습니까?
17:38한동훈 의원이 저런 행위는 사실은 어떻게 보면 국회의원이라기보다는
17:47연예인 지망생이나 뭔가 좀 관심을 받으려는 그런 청소년기에 보이는 모습이 아닐까 싶어요.
17:56사실은 그 전 발언도 보면 개수작이라든지 지금 발언도 보면 찍소리 못한다.
18:04쥐잡듯이 이런 얘기는 한동훈 의원이 국민의힘 게시판에서 본인의 가족들과 함께
18:11본인의 주요 인사들을 비방하고 비판할 때 국민의힘 끼리 쓰는 말이지
18:17온 국민이 보는 앞에서 저런 이야기를 이야기해서 뭔가 좀 화제가 되고
18:23제가 한동훈 의원한테 이런 충고를 좀 드리고 싶습니다.
18:29연쇄 살인범도 9시 뉴스에 나옵니다.
18:31뉴스에 나온다고 다 존경받는 정신이 아닙니다.
18:35그 점 좀 명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8:37제가 한 10초만 말씀드리겠습니다.
18:38방금 국민의힘 끼리 쓰는 말이라고 그랬는데요.
18:41사실이 아니죠.
18:42한동훈 의원이 혼자 쓰는 말입니다.
18:45거친 언행에 대해서 국민의힘 당원들은 그런 말 쓰지 않습니다.
18:48네, 알겠습니다.
18:49조현 외교부 장관, 우크라이나 외교장관으로부터 사과 표현이 담긴 메시지를 받았지만
18:55우리 정부가 생각하는 수준과는 차이가 있다 이렇게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18:59그러니까 사과받았다고 해서 끝이 아니라 더 뭔가를 요구하겠다라는 어떤 암시일까요?
19:05어떻게 보세요?
19:05사실 이번에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한 북한 군인들을 대한민국으로 송환하고 이렇게 한 것은
19:15어떻게 보면 한국의 국력이 이만큼 성장했고 이재명 정부의 외교의 승리라고 봅니다.
19:23그런데 우크라이나 정부와 대한민국 정부가 협의한 비공개 사항에 대해서
19:29일방적으로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발표를 했고 이렇게 되면 이 포로들의 가족들은 북한에서 어떤 대우를 받겠습니까?
19:40사실은 이런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전쟁 물자 지원이라든지 여러 가지 본인들이
19:47이 전쟁에 대한민국을 끌어들인 실패함으로 인해서 뭔가 목적을 가지고 이런 일을 벌였기 때문에
19:54대한민국 정부가 이를 좌시해서는 안 되고 이런 일이 계속 이어지면 사실은 국익이 손상될 수 있기 때문에
20:02아주 강력하게 대처하는 게 맞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20:05그러면 사실 이런 일이 벌어졌을 땐 내부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얼마진지 정부를 비판하고 비난해도 되지만
20:14이렇게 외교적으로 정말 우리 대한민국이 한 팀이 돼서
20:18우크라이나 정부와 뭔가 좀 이렇게 대립할 때는 정말 정부를 좀 편들어줘야 되는데
20:23이 야당은 그냥 덮어놓고 그냥 우리 정부를 비판하니까
20:28그래서 많은 비판이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20:30그러니까 좀 국익 좀 생각하고 정치를 대국적으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34반박 내용 들어봐야 될 것 같은데요.
20:37외교 천재라고 민주당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에서 평가를 하는데
20:40제가 보기에는 천재라는 표현은 좀 과하다. 희망사항은 될 수 있겠죠.
20:45지금 이제 대통령이 하신 말씀 보면 캄보디아에 대해서 뭐라고 그랬습니까?
20:49우리나라 국민에게 위해를 가면 폐가망시라고 얘기했습니다.
20:54우크라이나에 대해서도 본인과 관련된 다른 얘기가 나왔다고 해서
20:57거짓말쟁이라고 하면서 분노를 했습니다.
21:00캄보디아하고 우크라이나하고 공동체는 뭡니까?
21:03멀리 떨어져 있어요.
21:04지금 우크라이나 러시아와 전쟁 중에서 우리나라에 대해서 방어를 한다가
21:09국력을 낭비할 그런 결의가 없습니다.
21:12캄보디아는 우리나라한테 관심도 없겠죠.
21:14지금 자기 나라 정치가 좀 엉망이고 경제가 엉망인데
21:16그런 나라들에 대해서는 아주 강한 대통령이라는 모습을 국민에게 보여줘요.
21:22그런데 정작 북한에서 우리나라 군인 발목 절단가 끔찍한 일을
21:26지뢰로 심어서 만든 거 아닙니까?
21:28거기에 대해서 왜 다루하고 얘기 안 합니까?
21:30그리고 시간 질질 끄면서 맞이 못해 떠밀려서 얘기를 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줍니까?
21:34그러니까 국민들이 불안하다.
21:36그리고 대북관이 무엇이냐? 안보관이 무엇이냐?
21:39계속 국민들이 대못 잘해요.
21:41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얘기 안 하셨습니까? 이즈민 대통령이.
21:43그러니까 약점 잡히는 얘기가 계속 나오는 거예요.
21:46대북선거 관련된 약점 그거 이상 뭐가 더 있는 거 아니냐?
21:49라는 얘기가 나올 수밖에 없는 걸 스스로 자초하고 있는 거다.
21:53그런 말씀드립니다.
21:54국감 이틀째인 오늘도 10개 상임위에서 치열한 공방이 벌어질 텐데요.
21:59두 분께서는 어떤 상임위 가장 눈여겨보고 계시는지 쟁점은 또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22:04저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가장 쟁점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22:10어떤 사안이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22:11영화 암살자들 관련해서 국민� 정치인들이 사실 좀 영화를 보고 비판을 하면 좋을 텐데
22:20영화를 보지도 않고 그냥 비판을 하고 여기에 특정 배우에 대해서 북한상이다.
22:26이런 모욕적인 이야기를 하면 어떻겠습니까?
22:29아니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나 정치인들인데 간신배들이라든지 아니면 정말 역적상이라든지 이런 이야기하면 좋겠습니까?
22:38그런데 어떻게 저런 편파적인 이야기를 편견을 가지고 이야기하는지 모르겠고
22:43영화는 영화고 저도 하도 비판을 해서 영화를 봤습니다.
22:48특별한 문제점이 없고 잘 만들어진 영화인데 그냥 온갖 국제영화자의 서한을 보내서
22:53뭔가 예전 1970년대 독재정권 시절의 그 수준을 가지고 문화계 인사와 배우들을 탄압하는 저 모습을 봤을 때
23:02많은 국민들이 저래서 저당은 저렇게 내란수계를 많이 배출하고 과거 윤 어게인 세력을 동경하는 그런 세력이 아닌가 의심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23:15이제는 정신 좀 차리고 반성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3:21죄송합니다. 암살채 영화 보셨다 하니까 말씀드리는데요.
23:24보시면 스토리 아시지 않습니까? 핵심 내용은 뭡니까?
23:27대통령이 자기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서 부인 암살배우였다. 이게 그 영화의 핵심 스토리예요.
23:33잘못 아신 겁니다.
23:35여러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23:36보시고 이야기하셨으면 그런 얘기 하나도 안 나옵니다.
23:40그냥 방송이라고 생방송 중에 웃기면 되는 게 아니라고 봅니다.
23:43국민들 다 아실 거고요. 그렇지 않다 그러면 이게 논란이 될 이유도 없고
23:47이 방송에서 다룰 이유도 없는 거죠.
23:50지금 이런 관점이 굉장히 많이 나오기 때문에 얘기를 하고 있는 건데
23:53혼자 아니라고 하면 그게 무슨 방송에 대해서 이런 얘기를 왜 하겠습니까?
23:58이준호 대변인 영화 보셨습니까?
24:00제가 말씀드릴게요. 스타벅스 논쟁이 있을 때 어떻게 했습니까?
24:03영화 보셨습니까?
24:04제가 말씀드릴게요. 스타벅스 논쟁이 있을 때 어떻게 했습니까?
24:07전혀 5.18과 관련 없이 원래 있던 제품명이 탱크라고 부른다고 그러더라고요.
24:12제일 용량이 큰 텀벌러를 그거 관련해서 홍보를 하는데 어떻게 했습니까?
24:16이재명 대통령이 나서고 정부 부처 장관이 나서서 그거 쓰지 마라.
24:20그리고 이거 쓰는 거 관련 행사하는 사람들 다 조사해가지고
24:23뭐 어떻게 하라고 해가지고 사실상 불매운동을 정부가 주도했지 않습니까?
24:28아무 관리 없는 거 끌고 와가지고 이렇게 불매운동을 했었는데
24:31이거는 대놓고 관리를 만들잖아요.
24:34박진희 전 대통령이 누구다?
24:35폐련자다. 자기 배우자를 암살했던 배우다.
24:40이거 어떤 스토리 영화입니까?
24:41북한의 이 똑같은 스토리 영화가 있는 걸 리메이크한 거 아닙니까?
24:45아니 우리나라 국민들이 만드는 영화를 왜 북한 영화 리메이크한 데 돈을 써야 됩니까?
24:49국채은행에서 수백억이 들어왔다고 그럽니다.
24:51그리고 중국 자원도 들어갔다고 그럽니다.
24:53그러니까 의심되는 게 이재명 정부에서 좌파 세계관을 국민들을 퍼트리기 위해서
24:58이런 폐련 영화를 만든 게 아니겠는가?
25:00그런 지적이 나오고 있는 거예요.
25:01그럼 반성하시는 게 맞지 않겠습니까?
25:03이 영화와 관련해서 보시는 분들의 해석이 조금 다를 수도 있고
25:07그 의도도 감독은 전혀 그런 의도는 없었다고 얘기했기 때문에
25:10그 이후에 파장들은 조금 더 오늘 또 문체위가 있으니까
25:13그 부분은 또 설명을 들어봐야 될 것 같고요.
25:15다른 주제도 한번 보겠습니다.
25:17아마 두 분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비슷한 의견이 나오지 않을까 싶긴 한데
25:20병역특례 논란이 있어서 이 부분이 관심입니다.
25:23특히나 우리 아시안게임 출전했던 일부 선수들의 문제도 있었기 때문에
25:28이 부분은 어떻게 정리해야 된다고 보십니까?
25:29글쎄요. 최근에 사실은 DMZ에서 우리 장병들이 굉장히 큰 부상을 입었고
25:38우리나라가 모병제가 아니고 징병제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청년들이 다 군대를 가고 있습니다.
25:45그래서 군대 관련해서 매우 민감한 상황이고
25:48사실 이 나라를 지킬 수 있는 그런 기회가 주어졌 것
25:53이거 굉장히 신성하게 여겨지고
25:55굉장히 병역 의무를 다한 분들에게 대해서 저희가 배려하고 존경스럽게 봐야 되는데
26:02이번 아시안게임에 참전한 선수들이 이 부분에 관련해서 굉장히 희화돼서 이야기하고
26:09물론 이제 나이 어린 그런 청년 선수들이다 보니까
26:14뭐 솔직히 이야기한다고 이야기하다 보니까 그렇게 발언한 것 같지만
26:19국민들이 보기에는 너무 가슴 아픈 이야기들을 본인들 입장에서만 이야기해서
26:25많은 실망을 준 것 같습니다.
26:26이 어떤 스포츠 선수에 대한 병역특례가 50년 전에
26:31국의 선양을 위해서 국가 홍보를 위해서 만들어진 제도인데
26:36지금은 사실 대한민국의 국력이 예전과는 다르고
26:40또 형평성 문제에 있어서도
26:42BTS 같은 굉장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예인들 같은 경우도
26:48군대를 다 다녀오고 있습니다.
26:50그렇다면 지금 야당에서도 이 병역특례 관련해서
26:54좀 폐지해야 된다는 의견을 낸 만큼
26:56저희도 한번 긍정적으로 논의를 해서 국민들을 설득할 수 있는
27:01그런 안을 좀 제시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27:04네. 야당에서는 어떻게 보세요?
27:06저는 지금 매달이 어떤 병역 면제에 자격 채출되는 것 같아서
27:11굉장히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27:14국제대회 나가서 아시안게임이나 올림픽에서
27:17우리나라 예고가 올리게 만들 것 정말 자랑스러운 일이죠.
27:20국이 선양하는 일입니다.
27:21하지만 그 행위에 대해서 그 성과에 대한
27:24부수적인 특혜로 병역 면제가 있어 왔는데
27:27그거를 마치 운동선수들이 그 목적을
27:31병역특혜라는 목적을 따기 위해서
27:33국제대회에 나오는 것처럼 거꾸로 되는
27:36이런 현상을 보면서 많은 국민들이 분노했을 것 같아요.
27:39더군다나 가장 분노했던 게 뭐냐면
27:40한 선수가 쩔 뚝거리면서 나오면서
27:43지뢰로 발목에 있는 그 장벽을 떠올리게 하는
27:46그런 모습을 연출하고 나서 신발 벗어서 금미달을 꺼냅니다.
27:49이게 뭐 하는 겁니까?
27:50정말 폐론적인 행위죠.
27:51저는 국가대표가 되기 전에 먼저 사람이 좀 되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27:56또 이제 두 번째로 과거에 가난한 나라였던 시절에는
28:00이름을 알리기 위해서 이런 게 필요했었죠.
28:02하지만 우리는 지금 세계 8대 경제대국이고
28:045위 군사대국입니다.
28:06더 이상 이름을 알리기 위해서
28:09국제대회에 나와서 메달 따는 그런 시대는 지나지 않았느냐.
28:13그리고 또 하나 형평성 문제입니다.
28:15아시안게임은 금미달 따야 되고요.
28:17올림픽은 금, 운동 전부 다 군대에 면제가 됩니다.
28:21그런데 또 국제 선수꾼 되어 있지 않습니까?
28:23여기는 아예 또 메달이 없어요.
28:26병역 특혜가 없습니다.
28:27이런 것 때문에 각각의 선수들이 목숨 걸고 영향을 파괴하는데
28:32군대에 대한 혜택은 다 다르게 주니까
28:35이거 내 형평성도 문제가 있는 거예요.
28:37마지막으로 말씀드리면 저는 군대를 26개월, 2년 2개월 다녀왔거든요.
28:42요즘 군대 얼마나 짧습니까?
28:441년 반 밖에 안 됩니다.
28:46이거 길다고 피하는 거, 이거는 성실한
28:49우리 국방 의무를 지닌 청년들에게 정말 배신 행위나 다름없다.
28:53좀 성실히 다녀오고 좋겠다고 말씀드립니다.
28:56군 입대를 앞둔 청년들에게는 긴 시간일 수도 있기는 한데
28:59그렇지만 또 어찌 됐든 이런 아시안게임은
29:02출전한 선수들이 그런 어떤 실수라고 해야 되겠죠.
29:06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박탈감을 느끼는 경우들도 많고
29:08그런 감정들이 깊어지다 보니까
29:10병역 특혜에 대해서는 이거 폐지해야 되는 거 아니냐는 목소리도 커지지 않습니까?
29:14이 폐지와 관련해서는 민주당은 어떤 입장입니까?
29:17지금 김병주 대통령 특보도 이 부분 관련해서는
29:22다시 한번 좀 살펴봐야겠다.
29:25제도라는 게 시대 상황을 반영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29:30그런데 아까 이진호 대변인님이 어떤 메달 신발 퍼포먼스 관련해서
29:37DMZ 장병들을 비유했다고 이렇게 확언하시는데
29:42그 선수들 이야기는 저도 좀 의심이 돼서 알아봤더니
29:48그런 퍼포먼스가 해외 사례도 있어서 본인은 그걸 따라했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29:54그래서 영상을 찾아보니까 실제로 마라토너들이 신발에 메달을 넣고
29:58그런 모습을 좀 보였기 때문에
30:00물론 이제 우리 어린 선수들이 좀 철없게 발언하고
30:05인터뷰한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비판받아야 되지만
30:09너무 과도하게 이 청소년 선수들을 매도하는 것도 저희가 좀 자제해야 되고
30:15제도 개선은 제도 개선대로 국민적 공감대가 있는 만큼
30:19이재명 정부에서도 좀 담보 빠르게 움직이지 않을까 그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30:24네 알겠습니다.
30:25검찰개혁과 관련해서도 이재명 대통령과 조국혁신당
30:29조국 전 대표와 지금 입장 차이 그리고 진실 공방까지 벌어진 상황인데
30:35이게 검찰개혁은 시작이 됐잖아요.
30:37그런데 그 방향과 어떤 수준에 있어서 좀 내부 갈등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 같아요.
30:43어떻게 보세요?
30:44이제 결국은 이재명 대통령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 같아요.
30:49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후보자가 나왔을 때는
30:52검찰개혁 즉 강성에서 요구하는 100% 순수한 완전한 검찰개혁을 하겠다고
30:58본인도 얘기를 했었죠.
30:59그런데 대통령이 되고 나니까는 국정운영 책임자가 되니까 또 시간이 달라지는 거예요.
31:03너무 그렇게 민주당의 어떤 안대로 가게 되면 선량한 국민의 피해자가 생길 수가 있다.
31:09내 사건이 어디 갔는지도 모르고 또 본인이 억울한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31:13옛날에는 검사한테 얘기하면 되는데 지금 어떻게 됩니까?
31:16본인이 직접 해결해야 돼요.
31:18발로 뛰거나 아니면 이제 탐정을 섭외하거나 아니면 비싼 변호사 쓰거나
31:22이런 식으로 해야 되니까 국민들이 시간도 많이 걸리고
31:25법에 대한 절차에 대한 이의도 떨어지고 또 비용도 많이 들어야 되는 이런 문제가 생기다 보니까
31:30이재명 대통령이 말한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31:33그 이재명 대통령 입장에서는 이게 좀 불합리하다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 거죠.
31:38그런데 민주당은 그게 아닌 거죠.
31:39지금 우리가 처음에 이재명 대통령 흠결이 많은 사법 리스크가 있는 사람을
31:44대통령 후보로 만들어줬으면 우리한테 보답해야 될 거 아니냐.
31:49왜 처음에 약속을 지키지 않느냐라고 보는 겁니다.
31:52그렇기 때문에 강성지의 침착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당의 대통령이 아니다.
31:57지금 보니까 하는 행동을 보니까 이재명의 당을 만들려고 한 거다.
32:02그래서 다시 원복을 시키기 위해서 민주당이 이재명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32:06여기서 우리말을 안 들으면 갈라수의 각오까지 하고 이재명 대통령을 떼어내야 된다라고 하는 게 아니겠는가 생각이 듭니다.
32:14김지용 중수청자 후보자 청문회까지도 아직 예정돼 있기 때문에
32:17그간에는 갈등이 계속 표면위로 올라올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32:22조국 혁신당과 조국 원장의 의도 자체가 무엇인지 정확히 봐야 될 것 같습니다.
32:29과거에 조국 원장이 정치인일 때는 검찰개혁 관련해서 보완수사권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32:39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 피해를 고려할 때 보완수사권이 필요하지 않았냐.
32:46그런데 결론적으로는 폐지가 됐죠.
32:49그러면 이 부분 관련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잘못한 게 있습니까?
32:56없습니다.
32:56그런데 과거 보완수사권이 국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 필요하다.
33:02이 얘기를 가지고 일부 민주 진영과 조국 혁신당과 조국 원장이
33:08민주 진영을 배신했다. 거짓말을 했다. 속였다.
33:14이런 뉘앙스로 계속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33:16지금 검찰개혁이 제도적으로 완성이 됐고 이미 다 끝난 문제인데 과거 얘기를 자꾸 이야기를 하니까
33:24이재명 대통령 입장에서는 얼마나 억울했으면 과거에 조국 원장님도 그런 이야기 하셨으면서
33:30어떻게 이렇게 이야기하느냐.
33:32이런 최소한의 방어적 팩트체크를 한 건데 이거에 대해서 내가 하면 진실이고 대통령이 하면 거짓말이고 배신입니까?
33:44이런 식으로 대통령을 몰아가는 것 자체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하락하니까 이 틈을 타서 더 끌어내려서
33:52정말 권위를 땅에 떨어뜨려가지고 뭔가 여권 내 어떤 세력 개편의 신호탄으로 삼으려는 그런 생각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
34:02같은 진영에서 국정 운영을 책임지는 최고 지도자를 뽑았으면 좀 믿고 밀어주는 그런 정신, 동업자 정신이 좀 있었으면 합니다.
34:13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34:16지금까지 김지호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이준욱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34:20고맙습니다.
34:21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