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감 이틀째인 오늘도 10개 상임위에서 치열한 공방이 벌어질 텐데요. 두 분께서는 어떤 상임위 가장 눈여겨보고 계시는지 쟁점은 또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00:10저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가장 쟁점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00:16영화 암살자들 관련해서 국민의힘 정치인들이 사실 좀 영화를 보고 비판을 하면 좋을 텐데 영화를 보지도 않고 그냥 비판을 하고 여기에
00:28특정 배우에 대해서 북한상이다.
00:31이런 모욕적인 이야기를 하면 어떻겠습니까? 아니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나 정치인들인데 간신배들이라든지 아니면 정말 역적상이라든지 이런 이야기하면 좋겠습니까?
00:44그런데 어떻게 저런 편파적인 이야기를 편견을 가지고 이야기하는지 모르겠고 영화는 영화고 저도 하도 비판을 해서 영화를 봤습니다.
00:53특별한 문제점이 없고 잘 만들어진 영화인데 그냥 온갖 국제영화자의 서한을 보내서 뭔가 예전 1970년대 독재정권 시절의 그 수준을 가지고 문화계
01:05인사와 배우들을 탄압하는 저 모습을 봤을 때
01:08많은 국민들이 저래서 저당은 저렇게 내란수계를 많이 배출하고 과거 윤 어게인 세력을 동경하는 그런 세력이 아닌가 의심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01:20이제는 좀 정신 좀 차리고 반송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01:25죄송합니다. 암살채 영화 보셨다 하니까 말씀드리는데요.
01:30그 보시면 스토리 아시지 않습니까? 핵심 내용은 뭡니까? 대통령이 자기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서 부인 암살 배우였다.
01:36이게 그 영화의 핵심 스토리예요.
01:38잘못 아신 겁니다.
01:40여러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01:42보시고 이야기하셨습니다. 그런 얘기 하나도 안 나옵니다.
01:46그냥 방송이라고 생방송 중에 웃기면 되는 게 아니라고 봅니다.
01:49국민들 다 아실 거고요.
01:50그렇지 않다 그러면 이게 논란이 되는 이유도 없고 이 방송에서 다룰 이유도 없는 거죠.
01:55지금 이런 관점이 굉장히 많이 나오기 때문에 얘기를 하고 있는 건데
01:58혼자 아니라고 하면 그게 무슨 방송에 대해서 이런 얘기를 왜 하겠습니까?
02:03이준호 대변인 영화 보셨습니까?
02:05제가 말씀드릴게요.
02:07스타벅스 논쟁이 있을 때 어떻게 씁니까?
02:09영화 보셨습니까?
02:10제가 말씀드릴게요. 스타벅스 논쟁이 있을 때 어떻게 씁니까?
02:12전혀 5.18과 관련 없이 원래 있던 제품명이 탱크라고 부른다고 그러더라고요.
02:17제일 용량이 큰 텀블러를 그거 관련해서 홍보를 하는데 어떻게 했습니까?
02:22이재명 대통령이 나서고 정부 부처 장관이 나서서 그거 쓰지 마라.
02:25그리고 이거 쓰는 거 관련 행사하는 사람들 다 조사해가지고 어떻게 하라고 해서
02:30사실상 불명운동을 정부가 주도했지 않습니까?
02:33아무 관례 없는 거 끌고 와가지고 이렇게 불명운동을 했었는데
02:36이거는 테블러를 꼭 관례를 만들잖아요.
02:39박지원 전 대통령이 누구다?
02:41폐련자다.
02:42자기 배우자를 암살했던 배우다.
02:45이거 어떤 스토리 영화입니까?
02:46북한의 이 똑같은 스토리 영화가 있는 걸 리메이크한 거 아닙니까?
02:50아니 우리나라 국민들이 만드는 영화를 왜 북한 영화 리메이크한 데 돈을 써야 됩니까?
02:55국책은행에서 수백억이 들어왔다고 그럽니다.
02:57그리고 중국 자원도 들어갔다고 그럽니다.
02:58그러니까 의심되는 게 이재명 정부에서 좌파 세계관을 국민들을 퍼뜨리기 위해서
03:03이러한 폐련용화를 만든 게 아니겠는가?
03:05그런 지적이 나오고 있는 거예요.
03:07그럼 반성을 하시는 게 맞지 않겠습니까?
03:09이 영화와 관련해서 보시는 분들의 해석이 조금 다를 수도 있고
03:12그 의도도 감독은 전혀 그런 의도는 없었다고 얘기했기 때문에
03:15그 이후의 파장들은 조금 더 오늘 또 문체위가 있으니까
03:18그 부분은 또 설명을 들어봐야 될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