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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박석원 앵커, 조예진 앵커
■ 출연 : 김지호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10A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 앵커 : 국감 이틀째인 오늘도 10개 상임위에서 치열한 공방이 벌어질 텐데요. 두 분께서는 어떤 상임위 가장 눈여겨보고 계시는지, 쟁점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 김지호 /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 저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가장 쟁점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영화 암살자들 관련해서 국민의힘 정치인들이 사실 영화를 보고 비판을 하면 좋을 텐데 영화를 보지도 않고 그냥 비판을 하고 여기에 특정 배우에 대해서 북한상이다, 이런 모욕적인 이야기를 하면 어떻겠습니까?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나 정치인들한테 간신배들이라든지 아니면 정말 역적상이라든지 이런 이야기하면 좋겠습니까? 그런데 어떻게 저런 편파적인 이야기를 편견을 가지고 이야기하는지 모르겠고, 영화는 영화고. 저도 하도 비판을 해서 영화를 봤습니다. 특별한 문제점이 없고 잘 만들어진 영화인데 그냥 온갖 국제영화제에 서한을 보내서 예전 1970년대 독재정권 시절의 그 수준을 가지고 문화계 인사와 배우들을 탄압하는. 저 모습을 봤을 때 많은 국민들이 저래서 저 당은 저렇게 내란 수괴를 많이 배출하고 과거 윤어게인 세력을 동경하는 그런 세력이 아닌가, 의심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제는 정신 좀 차리고 반성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이준우 /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죄송합니다. 암살자들 영화 보셨다고 하니까 말씀드리는데요. 그거 보시면 스토리 아시지 않습니까? 핵심 내용은 뭡니까? 대통령이 자기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서 부인 암살 배후였다, 이게 그 영화의 핵심 스토리예요.

◇ 김지호 /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 잘못 아신 겁니다. 보시고 이야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얘기 하나도 안 나옵니다.

◎ 이준우 /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 그냥 방송이라고 생방송 중에 웃기면 되는 거 아니라고 봅니다. 국민도 다 아실 거고요. 그렇지 않다면 이게 논란이 될 이유도 없고 이 방송에서 다룰 이유도 없는 거죠. 지금 이런 관점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얘기를 하고 있는 건데 혼자 아니라고 하면 그게 무슨, 방송에 나와서 이런 ...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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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감 이틀째인 오늘도 10개 상임위에서 치열한 공방이 벌어질 텐데요. 두 분께서는 어떤 상임위 가장 눈여겨보고 계시는지 쟁점은 또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00:10저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가장 쟁점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00:16영화 암살자들 관련해서 국민의힘 정치인들이 사실 좀 영화를 보고 비판을 하면 좋을 텐데 영화를 보지도 않고 그냥 비판을 하고 여기에
00:28특정 배우에 대해서 북한상이다.
00:31이런 모욕적인 이야기를 하면 어떻겠습니까? 아니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나 정치인들인데 간신배들이라든지 아니면 정말 역적상이라든지 이런 이야기하면 좋겠습니까?
00:44그런데 어떻게 저런 편파적인 이야기를 편견을 가지고 이야기하는지 모르겠고 영화는 영화고 저도 하도 비판을 해서 영화를 봤습니다.
00:53특별한 문제점이 없고 잘 만들어진 영화인데 그냥 온갖 국제영화자의 서한을 보내서 뭔가 예전 1970년대 독재정권 시절의 그 수준을 가지고 문화계
01:05인사와 배우들을 탄압하는 저 모습을 봤을 때
01:08많은 국민들이 저래서 저당은 저렇게 내란수계를 많이 배출하고 과거 윤 어게인 세력을 동경하는 그런 세력이 아닌가 의심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01:20이제는 좀 정신 좀 차리고 반송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01:25죄송합니다. 암살채 영화 보셨다 하니까 말씀드리는데요.
01:30그 보시면 스토리 아시지 않습니까? 핵심 내용은 뭡니까? 대통령이 자기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서 부인 암살 배우였다.
01:36이게 그 영화의 핵심 스토리예요.
01:38잘못 아신 겁니다.
01:40여러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01:42보시고 이야기하셨습니다. 그런 얘기 하나도 안 나옵니다.
01:46그냥 방송이라고 생방송 중에 웃기면 되는 게 아니라고 봅니다.
01:49국민들 다 아실 거고요.
01:50그렇지 않다 그러면 이게 논란이 되는 이유도 없고 이 방송에서 다룰 이유도 없는 거죠.
01:55지금 이런 관점이 굉장히 많이 나오기 때문에 얘기를 하고 있는 건데
01:58혼자 아니라고 하면 그게 무슨 방송에 대해서 이런 얘기를 왜 하겠습니까?
02:03이준호 대변인 영화 보셨습니까?
02:05제가 말씀드릴게요.
02:07스타벅스 논쟁이 있을 때 어떻게 씁니까?
02:09영화 보셨습니까?
02:10제가 말씀드릴게요. 스타벅스 논쟁이 있을 때 어떻게 씁니까?
02:12전혀 5.18과 관련 없이 원래 있던 제품명이 탱크라고 부른다고 그러더라고요.
02:17제일 용량이 큰 텀블러를 그거 관련해서 홍보를 하는데 어떻게 했습니까?
02:22이재명 대통령이 나서고 정부 부처 장관이 나서서 그거 쓰지 마라.
02:25그리고 이거 쓰는 거 관련 행사하는 사람들 다 조사해가지고 어떻게 하라고 해서
02:30사실상 불명운동을 정부가 주도했지 않습니까?
02:33아무 관례 없는 거 끌고 와가지고 이렇게 불명운동을 했었는데
02:36이거는 테블러를 꼭 관례를 만들잖아요.
02:39박지원 전 대통령이 누구다?
02:41폐련자다.
02:42자기 배우자를 암살했던 배우다.
02:45이거 어떤 스토리 영화입니까?
02:46북한의 이 똑같은 스토리 영화가 있는 걸 리메이크한 거 아닙니까?
02:50아니 우리나라 국민들이 만드는 영화를 왜 북한 영화 리메이크한 데 돈을 써야 됩니까?
02:55국책은행에서 수백억이 들어왔다고 그럽니다.
02:57그리고 중국 자원도 들어갔다고 그럽니다.
02:58그러니까 의심되는 게 이재명 정부에서 좌파 세계관을 국민들을 퍼뜨리기 위해서
03:03이러한 폐련용화를 만든 게 아니겠는가?
03:05그런 지적이 나오고 있는 거예요.
03:07그럼 반성을 하시는 게 맞지 않겠습니까?
03:09이 영화와 관련해서 보시는 분들의 해석이 조금 다를 수도 있고
03:12그 의도도 감독은 전혀 그런 의도는 없었다고 얘기했기 때문에
03:15그 이후의 파장들은 조금 더 오늘 또 문체위가 있으니까
03:18그 부분은 또 설명을 들어봐야 될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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