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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에서 전 직원의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한국전력은 지난 1일 오후 4시쯤 2만 2천여 명에 달하는 전 직원의 이름과 연락처, 메일주소, 지위 등 개인정보 7개 항목이 특정 웹페이지에 노출됐다고 밝혔습니다.

한전 측은 노출된 웹페이지를 즉시 삭제한 뒤 국가기관과 공조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어 직원들에게 혹시 모를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전화나 메일, 문자 발신에 유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한전 측은 다만 직원들의 주민등록번호나 주소 등 민감정보가 아닌 회사 일반정보만 노출됐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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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국전력공사에서 전 직원의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00:05한국전력은 지난 1일 오후 4시쯤 2만 2천여 명에 달하는 전 직원의 이름과 연락처, 메일 주소, 지휘 등 개인정보 7개 항목이
00:16특정 웹페이지에 노출됐다고 밝혔습니다.
00:19한전 측은 노출된 웹페이지를 즉시 삭제한 뒤 국가기관과 공조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00:25이어 직원들에게 혹시 모를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전화나 메일, 문자 발신에 유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00:33다만 직원들의 주민등록번호나 주소 등 민감정보가 아닌 회사 일반정보만 노출이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00:40보다 자세한 내용은 정리되는 대로 다시 한번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0:45다시 전해드리겠습니다. 한국전력공사에서 전 직원의 개인정보가 노출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00:52한국전력은 지난 1일 오후 4시쯤 2만 2천여 명에 달하는 전 직원의 이름과 연락처, 메일 주소, 지휘 등 개인정보 7개 항목이
01:03특정 웹페이지에 노출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01:06한전 측은 노출된 웹페이지를 즉시 삭제한 뒤에 국가기관과 공조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01:13이어 직원들에게 혹시 모를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전화나 메일, 문자 발신에 유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01:20한전 측은 다만 직원들의 주민등록번호나 주소 등 민감정보가 아닌 회사 일반정보만 노출됐다고 덧붙였습니다.
01:29보다 자세한 내용이 들어오면 다시 한번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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