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 11월 중간선거 격전지 중 하나인 오하이오주를 찾아 관세 정책을 통해 외국 기업들의 미국 내 투자를
00:08대거 유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10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하이오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열린 지원 유세 연설에서 우리는 그들이 여기에 공장을 질 수 있도록 약 1년 반
00:19정도의 작은 기회를 준다며
00:21그들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는 150, 200, 250, 300%의 관세를 부과한다고 말했습니다.
00:27이어 결국 그들은 모두 이곳에 짚고 있다며 이 모든 것은 매우 단순하며 우리는 이것을 누구도 본 적 없는 수준으로 실행해왔다고
00:35말했습니다.
00:36그러면서 이를 통해 미국이 수조 달러를 확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00:40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 일본, 한국, 캐나다 등 3개 각국이 오랫동안 미국을 상대로 관세를 활용해왔고
00:46이로 인해 우리는 웃음거리가 됐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관세 정책을 정당화했습니다.
00:51트럼프 대통령은 전날에도 한국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 사업에 투자하지 않을 경우
00:56그들에게 더 청구하면 된다며 관세 인상 가능성 등을 시사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