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제 정치권 주제로 가볼 텐데 오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장회 집회를 1년 만에 열었습니다.
00:06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00:35네, 반갑습니다.
00:37돌아온 것은 광대 자작극이라는 조롱이었습니다.
00:431년 만에 남대문 근처, 시청에서 남대문 사이에 그 도로에서 장회 집회를 열었습니다.
00:49국민의힘에서.
00:50지뢰당한 건 우리 국민인데 왜 고양이 앞 쥐처럼 쩔쩔매느냐.
00:54북한의 단단히 약점을 잡힌 것이냐.
00:56국민과 국방, 포기한 대통령은 이제 국민이 거부해야 한다.
01:00문준휘 대변인, 오늘 현장에 갔다 오셨어요?
01:03네, 잠시 방송 전에 들려서 갔다 왔고요.
01:06얼마나 많이 모였습니까?
01:07지금 저희 당 추산으로는 20만으로 저희가 이제 공보팀에 전달을 했습니다.
01:11추산이죠?
01:12네.
01:13그런데 뭐 제가 현장에 있었기 때문에 근처에 이제 또 다른 집회 인력들도 있었는데
01:18정말로 그 일대가 마비가 됐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인력이 있었고
01:22원래 이런 당내 이런 집회 하면 일반적으로 지역 당협에서 많이 소집을 합니다.
01:30그런데 제가.
01:30예뻤스로 동원해야죠?
01:31그렇죠.
01:31그런데 제가 보니까 정말로 일반적인 국민들도 그 뒤쪽에 많이들 자리하셔서
01:36제가 봤을 때 범국민적인, 정국민적인 어떤 호응이 있었던 그런 집회 아니었냐라고 생각합니다.
01:43국민의힘 의원들은 몇 명이나 참석했어요?
01:45지금 저희가 정확히 한 60명이 좀 넘는 의원들이 참석을 했고요.
01:50실제로 이 의원들의 면면을 보다 보면 저는 굉장히 의미 있게 평가하는 것이
01:54과거 또는 최근에 지도부에 비판적이었던 의원들도 대거 참석했습니다.
02:00지금 저희 자막이 나가는데 71명 참석했답니다.
02:03확인했습니다.
02:04네.
02:05최근에 인원에 따라 조금 이렇게 오차가 있어서.
02:07109명이니까 71명 합치면 한 3분의 2 정도가 오신 거네요?
02:11그렇습니다.
02:12그래서 소위 우리가 친한계라고 하죠.
02:15그런 분들에서도 많이 참석했고 예를 들면 고동진 의원이라든지요.
02:20또 정성국 의원이라든지 이런 분들도 제가 실제로 확인을 했었고
02:24또 무엇보다도 이렇게 공통분모를 저희가 찾을 수 있었던 것은
02:28결국 이제 이재명 정부 또 민주당에서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의 삶을 제대로 보호하고 있느냐
02:34이 질문이 제일 컸던 것 같아요.
02:35일반적으로 국민의힘에서 하는 장외 집회라고 한다면 정파적인 얘기, 정당 정치에 관한 얘기가 많이 나왔어야 되는데
02:43지금 대한민국의 외치, 내치가 함께 흔들리고 있다.
02:47처음에 시작은 부동산 민생 문제였지만 최근에 보면 우리나라의 대한민국군 장병이 발목이 잘려도 말을 못하고
02:55여러 가지 우크라이나 정부와 소통 보면 외치 자체도 함께 흔들리고 있는 거 아니냐라는 것이 가장 주요한 어떤 지적이었고
03:03제가 꼭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왜 이렇게 국민의힘에서 어떻게 보면 2025년 6월에 출범한 아직 정말 정부의 초기입니다.
03:14이런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과격한 용어일 수도 있지만 이렇게 장외 집회를 하느냐라고 물으신다면
03:21국민들의 삶 자체가 보호가 되지 않고 있다.
03:24이 부분을 야당으로서 또 장도영 대표가 야당의 대표로서 강력하게 지적을 해야만 이런 목소리가 대통령,
03:33이재명 정부한테 들어갈 수 있겠다.
03:36이런 어떤 의지를 가지고 오늘 열린 집회였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03:39장희민 대변인 보시기에는 국정감사를 코앞에 두고 있는 상태에서 물론 앞으로 계속 장외 집회만 하겠다는 건 아닙니다만
03:46국민의힘의 저 집회 어떻게 보셨어요?
03:48정말 이재명 정부를 견제하고 심판하고 싶으면 다음 주에 있는 국정감사에 몰입하는 게 맞습니다.
03:55집중해야 되고요.
03:56국정감사는 야당의 시간이라고 합니다.
03:58실정에 대해서 지적할 부분에 대해서 그런데 장외로 간다?
04:03그런데 저는 국민의힘이 점점 더 나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04:07무려 한 65%가 넘는 의원들이 이 자리에 함께한 거예요.
04:12왜냐하면 장동혁 대표 체제가 공고히 가고 있거든요.
04:15금방 낙마할 것이다.
04:17그 자리에서 내려올 것이다.
04:18다 보란 듯이 최장기 당대표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04:22장동혁 대표라는 정치인은 국민 눈납히의 중앙값에 맞추고 있는 정치인이 아닙니다.
04:28여러 차례 확인이 됐습니다.
04:29그런데 그 중심에 국민의힘 구성원들이 모여들고 있는 겁니다.
04:33이건 나쁜 징조라고 생각합니다.
04:35과연 여러분들은 3분의 2의 국민의힘 의원들이 참석한 장외 집회.
04:403분의 2 나왔어?
04:413분의 1은 어디 갔어?
04:43어떤 쪽에 더 무게를 두고 싶으십니까?
04:46판단도 아마 국민들의 몫인 것 같습니다.
04:49이번에는 배niop temos은
04:49여기ία.
04:4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