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부재중이라서 이 등기 우편물을 직접 받을 수 없을 때 우편물이 도착 사실을 알리는 우편물 도착 안내서 아마 한 번쯤은 다
00:08받아보신 거예요. 네. 받아왔죠. 벨 있는데 이렇게 딱 붙여놓고 가던데. 네. 자 그런데 화면을 일단 함께 보실까요? 음 화면을 보시면
00:19두 개의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있죠. 자 보십시오. 어떤 게 진짜고 어떤 게 가짜인지. 뭐 구별하실 수 있겠죠. 전혀 모르겠는데요.
00:28저는.
00:28이 색깔하고 테두리 두른 차이 정도? 네. 그 외에는 모르겠어요. 모르겠어요. 저는. 정말 헷갈리죠. 네. 정답은요. 일단 화면 상에서 왼쪽이
00:38정상적인 우편물 도착 안내서고요. 오른쪽이 위조된 안내서입니다. 최근에 이렇게 위 변조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일부 지역에서 발견이 돼서 주의가 요구되고
00:49있습니다.
00:50아니 정말 이렇게 봐서는 뭐가 진짜고 뭐가 가짜인지 전혀 알 수가 없는데 이걸 좀 알아차릴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00:57사진 보셨잖아요. 네. 사진 보셨듯이 이 겉으로 구분해내는 게 정말로 쉽지 않습니다.
01:05GPN 연락처를 이 PC용 번호로 바꾸거나요. 또 이 QR코드를 변조했기 때문에 해당 번호로 전화를 걸거나 만약에 QR코드를 찍으면
01:14픽심범과 연결이 돼서 악성 앱 설치를 유도하고 현금 등을 빼앗는 방식으로 이어지는데요.
01:21그래도 몇 가지 구분법이 있습니다. 안내서가 투명 테이프로 붙어있거나 만약에 떼어낸 후 접착 흔적이 남아있다면 한 번쯤 의심을 해보시는 게
01:32좋겠습니다.
01:33또 안내서를 받았을 때 집배원 연락처가 아닌 우편 고객센터나 가까운 우체국에 연락을 해서 확인해 보는 것이 필요한데요.
01:42특히 집배원은 우편법에 따라서 우편물에 적힌 주소로만 배달하기 때문에 수치인에게 별도의 배송지를 묻지 않게 돼 있거든요.
01:52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개인정보를 입력을 요구할 시에는 응하지 않으면 피해를 예방할 수 있겠습니다.
02:0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