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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부재중 등기 우편물 전달을 위한
'우편물 도착 안내서' 위조 사례 발견
진짜 안내서와 가짜 안내서의 외관이 매우 유사해
겉으로 구분하기 어려움
집배원 연락처를 피싱 번호로 바꾸거나
위조 QR코드를 넣어 악성 앱 설치 유도 후 현금 갈취
안내서가 투명 테이프로 붙어 있거나
떼어낸 접착 흔적이 남아 있다면 위조 의심 필요
안내서에 적힌 집배원 연락처가 아닌 우편고객센터나
가까운 우체국으로 직접 연락해 배달 확인 필요
우편법에 따라 적힌 주소로만 배달하므로 별도의 배송지나
개인정보 입력 요구 시 응하지 말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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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8시 0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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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부재중이라서 이 등기 우편물을 직접 받을 수 없을 때 우편물이 도착 사실을 알리는 우편물 도착 안내서 아마 한 번쯤은 다
00:08받아보신 거예요. 네. 받아왔죠. 벨 있는데 이렇게 딱 붙여놓고 가던데. 네. 자 그런데 화면을 일단 함께 보실까요? 음 화면을 보시면
00:19두 개의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있죠. 자 보십시오. 어떤 게 진짜고 어떤 게 가짜인지. 뭐 구별하실 수 있겠죠. 전혀 모르겠는데요.
00:28저는.
00:28이 색깔하고 테두리 두른 차이 정도? 네. 그 외에는 모르겠어요. 모르겠어요. 저는. 정말 헷갈리죠. 네. 정답은요. 일단 화면 상에서 왼쪽이
00:38정상적인 우편물 도착 안내서고요. 오른쪽이 위조된 안내서입니다. 최근에 이렇게 위 변조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일부 지역에서 발견이 돼서 주의가 요구되고
00:49있습니다.
00:50아니 정말 이렇게 봐서는 뭐가 진짜고 뭐가 가짜인지 전혀 알 수가 없는데 이걸 좀 알아차릴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00:57사진 보셨잖아요. 네. 사진 보셨듯이 이 겉으로 구분해내는 게 정말로 쉽지 않습니다.
01:05GPN 연락처를 이 PC용 번호로 바꾸거나요. 또 이 QR코드를 변조했기 때문에 해당 번호로 전화를 걸거나 만약에 QR코드를 찍으면
01:14픽심범과 연결이 돼서 악성 앱 설치를 유도하고 현금 등을 빼앗는 방식으로 이어지는데요.
01:21그래도 몇 가지 구분법이 있습니다. 안내서가 투명 테이프로 붙어있거나 만약에 떼어낸 후 접착 흔적이 남아있다면 한 번쯤 의심을 해보시는 게
01:32좋겠습니다.
01:33또 안내서를 받았을 때 집배원 연락처가 아닌 우편 고객센터나 가까운 우체국에 연락을 해서 확인해 보는 것이 필요한데요.
01:42특히 집배원은 우편법에 따라서 우편물에 적힌 주소로만 배달하기 때문에 수치인에게 별도의 배송지를 묻지 않게 돼 있거든요.
01:52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개인정보를 입력을 요구할 시에는 응하지 않으면 피해를 예방할 수 있겠습니다.
02:0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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