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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분 전


도토리묵무침 레시피
도토리묵은 반으로 가른 뒤 묵칼을 이용해 4cm 크기, 1cm 두께로 써는 편
묵칼을 사용하면 표면에 홈이 파여 젓가락으로 집을 때 미끄러지지 않음
볼에 썬 묵을 넣고 다진 파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진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깻가루 1큰술을 넣음
시판 도시락용 조미김 20장을 봉지째 잘게 부숴 넣고
묵이 으깨지지 않게 살살 버무려 완결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8시 0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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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요렇게 준비를 해 봤어요. 요건 그냥 도토리무기예요. 도토리무기인데 할머니들이 쓴 무기라 이렇게 찐해요. 자 그랬으면 요렇게 반반 갈라요. 그냥 맨
00:12칼로 그러고 난 다음에 우리 여기 무 칼 있죠. 무 칼로 그냥 숭덩 숭덩 이렇게 잘라주세요. 이렇게 무 칼을 쓰는
00:20이유가 있어요. 젓가락으로 들으려면 매끈하니까 안 떨어지잖아요. 홈이 파져 있으니까 젓가락이 딱 걸쳐지는 거예요.
00:27그래서 요렇게 썰어주세요. 요즘 도토리 좋을 때 아니에요. 도토리는 산짐승에 양보하세요. 산에 가서 자꾸 주우면 안돼요. 얼마 전에 등산하다가 맞았잖아
00:42많이. 머리에 떨어져요. 지금 딱 떨어질 시기거든요. 모자 쓰고 다니네. 밤송이 떨어지면 되게 아파요.
00:48자 요렇게 돼 있으면 요거 굉장히 쉽습니다. 요렇게 넣고. 난 가위바위바 때 묵밖에 안 내잖아. 묵을 얼마 좋아하는데요. 파 넣고.
01:02마늘 넣고. 마늘 넣고. 간장 넣고. 진간장이에요. 네 진간장이에요. 참기름 넣고. 이것도 간단하네.
01:12깻가루 넣고. 요거 정말 간단해요. 왜냐하면 제가 지금 남은 시간이 5분밖에 없기 때문에. 5분도 없죠. 아니 2분밖에 없기 때문에.
01:20자 여기 도시락 김이에요. 도시락 시판김이거든요. 도시락 시판김을 이렇게 꺼내서.
01:29손으로 이렇게. 네 으깨요. 이렇게. 으깨서. 요거 요렇게 버무려서 끝. 맛있겠다.
01:39아우 막 군침이. 자 그랬으면 요거는 제가 접시에다 좀 담아드릴게요. 네.
01:47자 우리 인선 씨 출동. 형정 씨 인선.
01:50이렇게 해서. 가을 남자 다가가요 선생님한테. 네 가을 한상이네요 정말.
01:55아우 시간이 진짜 얼마 안 남았는데. 일단 묵부터 드릴게요. 묵부터. 지금 시간이 오기 때문에.
01:59그래서 가위바위보하고 계세요. 네. 저 묵밖에 안 내는데. 지금 빨리 저기 편선본부장님한테 연락해보면.
02:08더 달라고. 지금 메인메뉴 먹어야 되거든요. 맞아. 그러고 난 다음에는 이제 메인메뉴를 제가 넣어드릴게요.
02:14이렇게 아까 소금간 했죠. 아우 맛있다. 아우 말해 뭐해 이거. 아 고소하니. 양념이 과하지 않으면서 딱 좋네요. 네. 자 요렇게.
02:25지금 미리 드리. 우리. 선배님.
02:28이거 먼저 한번. 편성팀에 넣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2:32안녕히 계십시오.
02:33이야 이 묵이.
02:36간도 딱 좋고. 와 향기 너무 좋다.
02:40국물 한 가름만 삶으시면은요. 정말 가을입니다. 완전.
02:44자 인선 씨 국물 넉넉히 기렸어요. 오늘 아침 바람이 약간 쌀쌀한데 기가 막히네. 딱 맞아요. 이 리액션 정말 찐입니다. 찐이에요.
02:55와. 어제 술 먹을 걸 그랬어. 와.
02:59아니 선생님 근데 국물이 굉장히 깊은 맛이 나요. 그렇죠. 깊은 맛이 나죠. 너무 시원하다.
03:03와. 왜냐하면 제가 가을 맛이 나는 무에다가 단맛 나는 대파에다가 거기다가 버섯가루까지 넣고 같이 푹 끓였습니다.
03:14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맛있죠. 고기도 녹아요. 맞아요.
03:16고기가 너무 얇게 썰어져서 훨씬 더 맛있어요. 야 이거는 진짜 드셔보셔야 돼요. 최고입니다.
03:22고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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