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이 얘기도 만나보겠습니다. 오늘 제가 고른 여섯 번째 뉴스입니다.
00:06프로가 아마추어를 이기고 군면제 논란.
00:11우리 국내 프로야구 선수들이 주축이 된 이번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요.
00:16아시는 대로 어제저녁 결승에서 일본을 3대1로 꺾으면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매우 좋아하죠.
00:23무려 5회 연속 아시안게임 야구 정상에 올랐지만 전원 사회인 야구 출신인 일본을 상대로 진담승을 거두면서 경기력, 실력 논란을 피하지는 못했습니다.
00:36그런데 대표팀 주장인 한화의 노시안 선수는 크게 개의치 않는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00:46신경을 안 쓴다. 어쨌든 금메달을 뗐다. 과정은 필요 없이 결과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00:52저렇게 얘기를 했는데요. 저 발언이 꽤 논란을 부추긴 것 같습니다.
01:04물론 목표는 금메달이긴 한데 해당 발언에 대한 주장의 발언에 대한 논란이 커지니까 병역 혜택에 대한 얘기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01:15정치권에서는요. 하태경 보험연수원장이 이런 주장을 했습니다.
01:20아시안게임 금메달, 군면제 혜택을 모두 없애야 된다면서 정확히는 프로야구, 야구 선수들을 겨냥한 겁니다.
01:42아예 이참에 군 면제 기준을 손봐야 한다는 시민들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01:51여론이나 이런 걸 판단했을 때는 조금 다른 제도적 개선이 있어도 좋을 것 같다는...
01:57이번에 5회 연속 금메달이라는 꽤 큰 성과, 위협에 불과, 위협이라는 결과에도
02:05배명 미필인 프로 선수들이 주축이 된 이번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을 향한 시선은 꽤 엇갈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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