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2일 전


우리 국내 프로야구 선수들이 주축이 된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 결승에서 일본을 3대 1로 꺾으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죠.

5회 연속 아시안게임 정상에 올랐지만 전원 사회인 야구 출신인 일본을 상대로 진땀승을 거두면서 경기력 논란을 피하진 못했습니다.

대표팀 주장 노시환은 크게 개의치 않는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노시환은 "신경 안 쓴다"면서 "어쨌든 금메달을 땄다, 과정은 필요 없이 결과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노시환 / 야구 대표팀 주장]
"저희가 목표로 했던 금메달을 목에 걸고 올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병역 혜택'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태경 보험연수원장은 "아시안게임 금메달 군 혜택을 모두 없애야 한다"면서 야구를 겨냥했습니다.

[하태경 / 보험연수원장]
"(야구는 특히) 공정 경쟁도 아니고 다른 나라는 프로팀이 나오지도 않는데 거기서 1등 했다고 모조리 다 군 면제시켜주게 되면 아시안게임 사실 물 흐리는 거예요."

이참에 면제 기준을 손봐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서민성 / 경기 용인시]
"여론이나 이런 걸 판단했을 때는 조금 다른 제도적 개선이 좋을것 있는 것도 같다는…"

5회 연속 금메달이라는 결과에도 병역 미필인 프로 선수들이 주축이 된 대표팀을 향한 시선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뉴스A CITY LIVE]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1이 얘기도 만나보겠습니다. 오늘 제가 고른 여섯 번째 뉴스입니다.
00:06프로가 아마추어를 이기고 군면제 논란.
00:11우리 국내 프로야구 선수들이 주축이 된 이번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요.
00:16아시는 대로 어제저녁 결승에서 일본을 3대1로 꺾으면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매우 좋아하죠.
00:23무려 5회 연속 아시안게임 야구 정상에 올랐지만 전원 사회인 야구 출신인 일본을 상대로 진담승을 거두면서 경기력, 실력 논란을 피하지는 못했습니다.
00:36그런데 대표팀 주장인 한화의 노시안 선수는 크게 개의치 않는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00:46신경을 안 쓴다. 어쨌든 금메달을 뗐다. 과정은 필요 없이 결과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00:52저렇게 얘기를 했는데요. 저 발언이 꽤 논란을 부추긴 것 같습니다.
01:04물론 목표는 금메달이긴 한데 해당 발언에 대한 주장의 발언에 대한 논란이 커지니까 병역 혜택에 대한 얘기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01:15정치권에서는요. 하태경 보험연수원장이 이런 주장을 했습니다.
01:20아시안게임 금메달, 군면제 혜택을 모두 없애야 된다면서 정확히는 프로야구, 야구 선수들을 겨냥한 겁니다.
01:42아예 이참에 군 면제 기준을 손봐야 한다는 시민들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01:51여론이나 이런 걸 판단했을 때는 조금 다른 제도적 개선이 있어도 좋을 것 같다는...
01:57이번에 5회 연속 금메달이라는 꽤 큰 성과, 위협에 불과, 위협이라는 결과에도
02:05배명 미필인 프로 선수들이 주축이 된 이번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을 향한 시선은 꽤 엇갈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02:13감사합니다.
02:14감사합니다.
02:14감사합니다.
02:14감사합니다.
02:14감사합니다.
02:14감사합니다.
02:14감사합니다.
02:14감사합니다.
02:14감사합니다.
02:14감사합니다.
02:14감사합니다.
02:15감사합니다.
02:15감사합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