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채널A 뉴스에이 라이브는 저희가 준비한 소식을 전해드리기 전에 조금 전에 들어온 속보 내용 먼저 정리해 보겠습니다.
00:08국방부에서 조금 전에 들어온 속본데요.
00:11DMZ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에 대해서 합동참모본부가 조금 전에 공식 브리핑을 했습니다.
00:18핵심 내용은 이겁니다.
00:19폭발 현장에서 발견된 폭발물, 목함 지뢰와 모양이 아주 유사하다는 진술이 확보가 됐다는 겁니다.
00:31이 내용은 현장에서 작전을 수행했던 우리 장병들로부터 복수의 진술을 확보했다는 게 합참의 브리핑 내용입니다.
00:40우리 장병들은 작전에 투입되기 전에 적군과 아군의 지뢰 모양과 특징을 모두 파악하도록 교육을 받습니다.
00:52그렇기 때문에 현장에서 나온 이 진술은 상당히 신뢰도가 있는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00:58이미 어떤 지뢰인지 사전 정보와 교육을 받은 상태에서 투입됐던 우리 장병들이 이번 사고에 대해서 진술한 복수의 내용을 합참해서 브리핑을 한
01:12겁니다.
01:12하지만 목함 지뢰와 형상이 비슷하다고 진술을 한 것이지 북한의 지뢰다 이렇게 특정을 하지는 아직 않았습니다.
01:23이 재질 등 화약, TNT 뭐 이런 것들을 지금 더 정밀 조사를 해야 되는 게 남아 있고요.
01:30피복 재료 같은 것들은 국과수에 이미 맡겨놓은 상태입니다.
01:35조사 결과가 나오면 좀 더 구체적인 결과가 확인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01:41자, 사고 현장에 대한 브리핑 내용도 있었는데요.
01:44별도의 수색로가 없는 지역을 개척하는 작전 수행이었다라고 발표했습니다.
01:52한마디로 새로운 지역을 우리 장병들이 작전 수행을 하기 위해서 투입된 그런 상황이었고
01:59그래서 이 현장은 수십여 년 동안 우리 장병들, 우리 군이 접근하지 않았던 지역이다.
02:06이렇게 합참해서 발표했습니다.
02:08다시 한번 저희가 핵심적인 내용만 몇 가지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02:12합참에서 DMZ 폭발 사고에 대한 공식 브리핑을 조금 전에 했습니다.
02:18핵심 내용은 이겁니다.
02:19작전을 수행했던 장병들로부터 목함지뢰와 형상이 매우 유사하다라는 진술을 복수, 확보했다라는 합참의 내용이었습니다.
02:31이와 관련된 내용 잠시 후에 전문가를 모시고 하나씩 좀 더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2:37업로드됩니다. 이제你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