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시간 전
강경화 "한미 정보 협력, 제일 어려운 현안"
강경화 "합참 결과는 불의의 사고 아니라고"
한동훈 "합참에 동의?"…강경화 "말 만들기 유도하나"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뉴스A 라이브]
카테고리
🗞
뉴스트랜스크립트
00:24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0강경영은 불의의 사고라고 했죠. 그런데 강경화 주미 대사는 불의의 사고가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00:38그리고 또 한 가지. 백악관과 소통을 하는데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한계가 있다. 대놓고 얘기를 했습니다.
00:49대미 외교의 최전선에 있는 강경화 장관이 이런 말들을 했다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지금부터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0:59이 지혜 변경은 뭡니까? 이게 어려운 질문입니까? 이미 합참에서 답을 냈죠. 합참의 답이 뭔지를 말씀해주세요. 그 뜻에 동의하시는 거예요?
01:09합참의 조사 결과에 대해서 분명히 우리 가장 책임 있는 당국자가 한 얘기에 대해서.
01:16대사로서는 10분 동의를 해야 되는 거죠.
01:19의원님 제가 이 자리에서 그 말을 그렇게 만들어내기를 지금 자꾸 유도하시는 거 아닙니까?
01:26아니요. 아니 그게 아니라 대한민국의 주요 공직자라면 여기에 대해서 말할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1:31이렇게 아예 얘기를 못하겠다는 식으로 얘기하는 건 저는 이해할 때 어려워요.
01:36더 이상 드릴 말씀 없습니다.
01:37고의로 인한 공격입니까? 아니면 불의의 사고입니까?
01:42불의의 사고는 분명히 아닙니다.
01:45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은 불의의 사고라고 했는데요?
01:49합참의 결과에서는 분명히 불의의 사고가 아니라는 게
01:53불의의 사고가 아니어서 저도 거기에 공감합니다.
01:58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 지뢰 폭발 사고를 두고
02:04불의의 사고라고 표현해서 논란이 이어져 왔었죠.
02:08청와대는 장병들 위로하기 위한 맥락이었다.
02:12이런 해명을 하기도 했었는데요.
02:14강경화 주미대사는 불의의 사고는 분명히 아니다.
02:19라고 조금 전에 들으신 것처럼 명백하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02:23대통령이 불의의 사고라고 했지 않느냐.
02:25다시 물었는데도 합참의 결과가 맞지 않겠느냐라는 취지로 말을 했습니다.
02:32저 말의 뒤에는 저 말을 했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02:37얼마나 미국의 백악관, 안보 소통, 여러 가지 소통이 힘들었으면
02:44저렇게까지 얘기를 할까 저는 그런 생각이 좀 들거든요.
02:47네. 어제 이제 국감에서, 어짓던 국감에서 이야기를 좀 들어보니까
02:53지금 국내 언론에서 이야기 나오고 있는 정보 관련된 조금 미국과의 협력은 약간 부인을 했어요.
03:02그런데 강경화 장관이 그냥 백악관 행정부 관계자들과 이야기하는 것은 약간은 좀 어려움이 있다.
03:10약간이 아닌 것 같은데요.
03:11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그 부분이 지금 비단 우리나라뿐만일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03:19특히나 지금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미국 간세 협상하면서 대미 투자를 앞두고 있는데
03:25트럼프 대통령이 이 대미 투자 관련해서 중간선거 전에 뭔가 실질적으로 계좌의 돈이 찍히는 것을 원하고 있어서
03:33여러 방면에서 지금 대한민국 정부를 압박을 하고 있습니다.
03:36특히 호르무즈 해업에 무슨 군함을 파견해달라고 한다든지 관련해서 여러 가지 압박이 있는데
03:43저는 우리 정부가 거기에 대해서 조금 밀당을 하면서 잘 대처하고 있다.
03:47이렇게 생각을 하고 지금 한미 관계가 약간은 이제 삐긋하게 보이는 것도
03:51대미 투자 관련된 일들이 다 마무리가 된다고 하면은 정상적으로 돌아갈 것이다.
03:56그렇게 이제 전망을 합니다.
03:59우리는 바다 건너 태평양 건너에서 미국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언론을 통해서 전해 듣고 있지만
04:07강경화 주미 대사는 현지에서 실제로 모든 반응을 피부로 아마 느끼고 있을 겁니다.
04:17그렇기 때문에 한미 관계 불화설에 대해서 국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감논을박보다는
04:22강경화 장관의 말이 어쩌면 더 신뢰도가 높은 게 아니냐 이런 추정을 할 수 있는데요.
04:28그래서 현장에서 직접 미국과 상대하는 강경화 대사의 입장이 더 주목을 받고 있는 거죠.
04:33강 대사가 한미 간 정보협력에 문제가 있다는 취지의 답변을 했습니다.
04:38이거 아주 중요한 얘기입니다.
04:39들어보시죠.
04:40미국 구체적으로는 정도영 장관, 이종석 국정원장에 대해서 불신을 어떤 식으로든 간에 우리 측에 표시한 사실이 있습니까?
04:50정보협력의 문제점에 있어서는 좀 여러 가지 협의가 있었지만은 개인에 대한 지적은 협의가 없었습니다.
05:00아까 정동영 장관한테 직접 전화 받으셨다면서요.
05:03누설된 문제에 대해서 미국의 오해를 풀어달라는 요청을 받으셨죠?
05:06전화를 받았습니다.
05:07미국 문제지의 의식을 갖고 있다는 거면 충분히 감지하셨을까요?
05:10네. 발언에 대한 문제지 정 장관님 개인에 대한 문제의 지적은 아니었습니다.
05:15루피오 장관이 현재 대한민국의 정보라인 지휘부에 대한 신뢰가 손상됐고
05:21이걸 정상화해야 된다는 메시지를 이재명 대통령에게 전달해달라 이런 요청을 한 사실이 있습니까?
05:26문제 제기보다도 미국 측의 설명이 있었습니다.
05:30다만 백악관에 대한 소통에는 좀 한계가 있음을 제가 시인을 하겠습니다.
05:36백악관의 NSC 저도 자주 하지만은 좀 답답한 정도로 제가 하고 싶은 만큼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05:46자 그러니까 백악관과 소통을 하는데 좀 문제가 있다라고 호소를 하면서
05:52구체적으로 이런 얘기까지 나온 겁니다.
05:54심지어 미국의 루피오 국무장관도 대한민국 정보라인 지휘부에 대한 신뢰 문제에 대해서
06:00이재명 대통령에게 전달을 좀 해달라라는 요청이 있었냐 질문이 나왔는데
06:06강경화 장관 문제 제기까지는 아니어도 미국 측의 설명은 있었다.
06:11분명히 언급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06:12자 미 국무장관까지 이재명 대통령에게 전달 요청이든 언급이든 이런 말이 나왔다는 것 자체가 문제 아니겠습니까?
06:22특히 또 한미동맹에 있어서 방첩과 정보에 아주 중요한 의미가 있다라고 구체적으로 언급까지 했잖아요 미국에서.
06:31그러니까 한미동맹은 정보 분야에 있어서의 균열은 이미 매우 심각한 상태에 접어들었다라고 판단하지 않을 수가 없는 상황인 겁니다.
06:39강경화 대사가 어제 그 주미대사관 국감에서 국정원장 개인을 언급한 것은 없었다고는 하지만
06:48사실은 한국의 정보당국 지휘부라고 언급한 것 자체가 그러면 이종석 국정원장이 아니면 누구를 이야기하는 것이겠습니까?
06:55그리고 이런 이상신호는 꾸준히 누적되어 오고 있어요.
06:58올해 6월에 있었던 북한 사이버 해킹 방지를 위한 한미일 워킹그룹 회의에 우리 국정원이 명시적으로 배제당했습니다.
07:05그런데 그 회의는요.
07:07북한이 해킹을 통해서 벌어들인 돈을 핵 개발이나 혹은 미사일 고도화에 쓰이기 못하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07:13외교적인 협력, 사법적인 협력이 중요합니다.
07:16외교, 사법 파트는 다 갔어요.
07:18그런데 국정원만 배제당했기 때문에 이것은 분명히 정보 분야에서 큰 균열이 있는 거고
07:237월에는 저 강경화 대사가 한국에 급히 들어왔었잖아요.
07:27들어와서 나흘 동안 현안에 관련된 뭔가의 회의를 하고 돌아갔습니다.
07:32그런데 그게 굉장히 이례적인 일이에요.
07:34그리고 9월에는 국군의 날 그리고 개천절을 기념하는 리셉션이 주민대사관에 있었는데
07:40거기에 미국 고1층은 안 왔다는 것 아닙니까?
07:43작년에는 그런 현상이 없었거든요.
07:45그러면 이런 신호가 쭉 누적되고 있다.
07:48이걸 어떻게 풀 것인가?
07:49결국은 사람을 바꾸는 것이 가장 현명한 답입니다.
07:52그렇게 하지 않고 말로 풀어보려고 해도 지금 반년 동안 대북정보 공유는 안 되고
07:56국정원에 대한 패싱도 계속되고 있지 않습니까?
07:59사람을 바꾸는 것이 답이다.
08:01그러니까 이종석 국정원장, 정동영 통일부 장관 즉각 교체하시라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08:07여러분도 기억하시겠지만 지금 한미동맹의 균열
08:11여기에 가장 크게 논란이 됐던 게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의 핵 농축시설을 언급하면서
08:20미국에서 우리와 주요 정보 공유 자체를 끊어버렸죠.
08:25이때부터 상당히 논란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08:29정동영 장관은 물론이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국정원장이 야당으로부터 지금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인데
08:35민주당의 김병주 의원이 오늘 저희 정치 시그널에 출연해서 해명을 했습니다.
08:41한번 들어보시죠.
08:43DMZ 지뢰폭발이라는 북한의 명백한 도발과 이업 앞에서도 북한의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08:50외교 안보 파탄에 책임 있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이종석 국정원장을 즉각 경질하십시오.
08:57두 가지 트랙으로 조치를 해야 돼요. 강한 규탄과 사과 요구 이런 것들 필요한 조치를 강하게 해나가는 것이고요.
09:06그러면서도 한 측면에서는 한반도에서의 긴장이 고조되는 걸 관리하는 측면이 해야 돼요.
09:14통일부 입장에서는 좀 긴장을 관리하는 쪽에 좀 더 포커스가 맞춰져 있는 것이고요.
09:22어쩌면 이 한미동맹의 균열의 한가운데 원인으로 지목될 수도 있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요.
09:29자신의 사퇴론이 나오자 구시대적인 색깔론이다 이렇게 반박을 했습니다.
09:34자신의 과거 핵시설 발언 때문에 미국이 정보 공유를 제한하고 있다 이런 주장에 대해서는 이렇게까지 얘기했습니다.
09:43그건 미국이 틀린 거다. 미국이 잘못된 판단을 하고 있다라고 해명을 했습니다.
09:49지금 상황이 굉장히 심각하게 돌아가고 있는데 미국이 틀린 거다. 나는 틀리지 않았다.
09:56이게 좀 정무적인 발언이 맞나요?
09:59올 3월에 있었던 정동영 장관이 구성 지역을 언급한 부분.
10:06이 부분을 문제 삼아서 지금 미국 측이 일부 북한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지 않고 있는 거 아닙니까?
10:14아까 앵커께서는 정보 공유가 끊겼다고 하는데.
10:17일부.
10:18일부입니다.
10:19북핵이라든지 미사일 관련된 정보는 공유가 제한 없이 이루어지고 있다라는 것이 지금 우리 합참의 발표도 있었습니다.
10:27결국 지금 정동영 장관이 언급한 구성 지역이라는 부분.
10:33이 부분에 대해서 장관 신분으로 얘기하는 것이 부적절했다라고 지금 미국은 주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이미 구성이라는 지역에 대한 언급은 정동영
10:43장관이 국회의원 시절이던 작년에도 이미 충분히 언급한 적이 있었다.
10:49그렇다면 이런 것은 새로운 문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뭔가 지금 미국 측이 우리 정부에 대한 불만을 지금 정동영 장관이라는 매개를 통해서
11:01표시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11:03그런데 그 불만이라는 것이 결국은 우리가 불종적으로 좀 외교를 해줬으면 좋겠다.
11:11미국 측이 원하는 대로 대미 투자해주고 심지어는 지금 알라스카의 가스 공사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그냥 투자하면 투자하지.
11:24뭔 말이 이렇게 많아라는 그런 요구를 우리는 다당하게 들여야 되는 것인가.
11:27우리의 외교에서도 모든 동맹도 중요하고 다 중요합니다.
11:31그러나 우리 국익을 지키는 것을 가장 최우선으로 놓고 할 수밖에 없는 그러한 입장에서 미국의 주장이 모두 다 옳다.
11:40그 주장은 모두 다 적극적으로 수용해야만 한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과도한 측면이 있다.
11:46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11:47그러니까 미국의 입장에서는 지금 정보가 누설된 거다.
11:52기밀 누설이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지만 우리 김진욱 대변인께서는 아니다.
12:00여러 번 이미 언급이 있었다.
12:03글쎄요.
12:03북한과 핵 협상을 할 때는 핵시설의 위치는 아주 중요한 히든 카드가 될 수 있는 팩트다.
12:10이렇게 많이들 얘기를 하고 있는데요.
12:12어쨌든.
12:13그러니까 아까 대변인도 그 얘기를 했죠.
12:15미국이 하란다고 우리가 다 해야 되냐.
12:17이재명 대통령도 오늘 국무회의에서 이와 일관된 일맥상통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12:23당당하고 국익을 지키는 외교를 해야 한다.
12:26굴종적인 태도나 사대적인 태도는 지향해야 한다라고 대통령이 말을 했습니다.
12:33그러면서 이건 그러면 정동영 장관에 대한 사퇴론을 일축하는 것으로 들리기도 하고요.
12:40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까요?
12:41결국 이재명 정부 들어서 자주파와 동맹파의 균열이 있고 갈등이 있다는 얘기가 많았습니다.
12:48이재명 대통령의 오늘 발언은 자주파에게 노골적으로 손을 들어줬다.
12:53이재명 정부의 외교 방향을 명확히 했다라고 판단이 됩니다.
12:57그런데 대통령 말씀 어문만 보면 다 옳습니다.
13:00그런데 저걸 관철하기 위해서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13:04과연 저렇게 말만 해서 우리의 국익을 실천하고 실현해내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있고요.
13:09지금 한미 간의 갈등이 굉장히 축적되어 있죠.
13:13강경화 장관이 올해 한 차례만 들어온 게 아니에요.
13:154월에도 왔었고 7월에 왔습니다.
13:177월에 와서는 청와대 NSC 회의에 참석을 했어요.
13:22미 대사가, 주미 대사가 본국에 특별한 문제가 없이 방문하는 것도 굉장히 이례적인데
13:27NSC에 들어가서 미국 상황을 브리핑하는 건 굉장히 이례적입니다.
13:33그 안에서 물론 그런데 얘기가 다 나왔을 겁니다.
13:356월에 우리 한미일 워킹그룹에서 우리 국정원이 배제된 문제
13:40그리고 마크 루비오 장관이 전달한 우려 부분
13:43이런 것들을 청와대에 다 전달을 했을 것으로 추측이 됩니다.
13:47그런데 그 이후에 어떤 외교적인 변화나 외교적 메시지가 새롭게 나온 게 있었습니까?
13:53그런 것들이 축적되고 축적되다가 북한의 지뢰 도발을 계기로
13:57그리고 이 시점에 와서 우리 한미동맹의 균열이 있다는 얘기가
14:01지속적으로 언론 보도를 통해 경고음이 울리는 상황이에요.
14:05문제는 이재명 대통령은 북미 대화 과정에서 본인이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하고 싶어 하잖아요.
14:11그런데 한미 간의 이렇게 균열이 심화되면 페이스메이커 역할까지도 용어내진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14:17알겠습니다. 강경화 주미 대사는 이번 지뢰 폭발 사고는 불의의 사고가 아니다라고 얘기를 했고
14:26합참의 결과가 그것을 말하고 있다라고까지 얘기를 했죠.
14:29하지만 통일부 장관은 또 공격이라고 단정지을 수 없다.
14:33또 이렇게 얘기하면서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14:37그 후폭풍은 여전합니다.
14:39왜냐하면 어제 북한의 지뢰 매설 의도를 두고 요즘 국방부 많이 언론에 등장합니다.
14:45국방부 대변인들과 기자들 간에 그냥 설전이 아니라 아주 거칠고 긴장감 넘치는 설전이 오갔습니다.
14:54들어보시죠.
14:57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이자 도발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15:00공격이라고 보시는 거죠?
15:02도발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15:04공격이라고 보시지는 않는 건가요?
15:05도발과 무슨 차이가 있나요?
15:07여러 관계기관과 의도를 현재 분석하고 파악 중입니다.
15:11북한군이 우리 땅에 불법 침입해서 지뢰를 매설한 행위 자체가 공격이 아니고 뭐예요?
15:19MDN 기준선이 현재 상이하기 때문에 인식차를 해소하기 위해서
15:25공격이라는 말씀을 못 해주시는 거예요?
15:28공격이 아니라고 보시는 건가요?
15:30도발이라는 의미의 그런 내용이 포함될 거라 저희...
15:33고의성 검증을 왜 아무런 전문성도 없고 권한도 없는 부서에서 왜 그걸 합니까?
15:37네, 답변은 충분히 들은 것 같아서 다음 질문 받겠습니다.
15:41지금 군이나 국방부에서는 전혀 답을 못하고 계시는 거잖아요.
15:44방금 답변을 드린 것 같고요.
15:47여기가 난상토론장이 아닙니다, 기자님.
15:49난상토론이 아니라 지금 여쭤보는 거잖아요.
15:50그래서 개별 질문은 끝나고 또 드리면 충분하게 설명을 드리는 거 아시지 않습니까?
15:54군도 지금...
15:55이렇게, 인식는, θ의 텅이니라는 게 싫은 거 아니죠?
15:56저는 여쭤보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15:57그인식이, 제가 당신은 신의 주인하신 분이 심하다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