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성남의 한 중식당이 붉은색 렉커칠 테러를 당했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00:06그런데 현장 감식 결과 지문도 발자국도 전혀 나오지 않았습니다.
00:12간판 이름을 바꾸면 거액을 주겠다는 수상한 제안까지 있었던 걸로 취재됐습니다.
00:18김민환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00:21어제 새벽 성남시 한 중식당에 무단 침입한 두 남성.
00:26유리문에 렉커칠을 하고 망치까지 동원해 식당 바닥을 두들기는가 하면 집기도 훼손합니다.
00:32두 사람 모두 유니폼을 맞춰 입은 듯 비슷한 복장을 하고 있습니다.
00:37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해 CCTV 영상만으로는 신원 확인이 어렵습니다.
00:43장갑을 착용하고 흰색 신발도 맞춰 신었습니다.
00:46경찰 현장 감식에선 지문이나 족적이 나오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00:52도난당한 물건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54시진핑이라는 상호에 렉커칠을 하거나 영업을 못하도록 집계를 부수는 데 집중한 겁니다.
01:02식당 측은 중국 관련 일을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로부터 상호 교체를 대가로 거액을 제안받은 적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01:11에이팩 기간 전후로 본인들이 신분을 밝히지도 않으면서
01:15평온이 없는 금액으로 우리 가게 상호를 바꿔라.
01:19하지만 정확한 신원을 밝히진 않았습니다.
01:27경찰은 아직 보복 테러 전문 조직이 개입한 정황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01:33채널A 뉴스 김민환입니다.
01:34주변äter Daman입니다.
01:36이제 서류 이것만 의사 Guardimistan 여름에 5
01:38당장 체육체는 어떻게 지내� Integr Minnie BC
01:38당장 체육체가
01:42stewart
01:46015-18
01:50comfy
01:50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