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 오늘 그 주변에 비가 내렸습니다.
00:05현장 조사, 언제 나갈 건지 관심이 커지는데요.
00:09발생 다섯째인 오류도 이뤄지진 않았습니다.
00:12우리 군은 매우 위험한 지역이라 철저한 안전 확보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00:17이준성 기자입니다.
00:21장병들의 안전이 확보된 가운데 철저한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
00:25오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발생한 25사단을 방문한 합참의장은 장병들의 안전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00:33훼손을 막기 위해 당장 현장을 조사해야 한다는 의견에 선을 그은 겁니다.
00:38군 관계자는 인원 편성, 장비 체크, 유엔사와 협조, 조사 연습까지 준비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고 말했습니다.
00:46비가 올 경우 증거 훼손 가능성이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장병들 안전이 우선이라는 취지입니다.
00:55풀 위를 찍어놓은 거라 정확하지가 않거든요.
00:59그래서 실제 어디로 진입했는지는 가야지 알 수 있어요.
01:03당시 작전에 투입됐던 장병들의 안내가 필요한데
01:06군 관계자는 자택에서 요양 중인 이들의 심리적인 상태가 완벽하다고 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01:13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추호도 흑막이나 은폐는 없다며 최대한 신속하게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21현장 조사는 추석 연휴 이후인 다음 주 중 이뤄질 전망입니다.
01:26채널A 뉴스 이준성입니다.
01:43감사합니다.hourINKa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