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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분 전



비구름 뒤로 가려졌던 보름달이 얼굴을 내비쳤습니다.

연휴의 끝자락에서야 맑은 하늘이 드러났는데요,

연휴 마지막인 내일, 제주와 경북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에서 맑겠고 아침 17도, 한낮 28도 안팎으로 일교차 크겠습니다. 

아침기온 강릉과 대구도 17도, 부산 2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주 중반부터는 기온 뚝 떨어집니다.

목요일 최저 12도, 최고 20도로 10월 중순만큼 쌀쌀해지겠습니다. 

일교차 큰 날씨 속에 독감은 두 달 빨리 찾아왔고 작년 같은 기간 대비 환자가 4배나 많아졌습니다. 

외투를 챙기고 마스크를 쓰는 등 건강관리 해주시길 바랍니다.

날씨였습니다.

정재경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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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비구름 뒤로 가려졌던 보름달이 얼굴을 내비쳤습니다.
00:04연휴의 끝자락에서야 맑은 하늘이 드러났는데요.
00:08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 제주와 경북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에서 맑겠고
00:13아침 17도, 한낮 28도 안팎으로 일교차 크겠습니다.
00:18내일 아침 기온 강릉과 대구도 17도, 부산 2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00:24주 중반부터는 기온 뚝 떨어집니다.
00:27목요일 최저 12도, 최고 20도로 10월 중순 만큼 쌀쌀해지겠습니다.
00:33일교차 큰 날씨 속에 독감은 두 달 빨리 찾아왔고요.
00:38작년 같은 기간 대비 환자가 4배나 늘었습니다.
00:42외투를 챙기고 마스크를 쓰는 등 건강관리 잘해주시길 바랍니다.
00:46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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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날씨였습니다.
01:02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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