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추미애 지사인데 추미애 지사가 이 대통령을 갑자기 비판했어요. 들어보시죠.
00:48추미애 지사가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한 겁니다.
00:53검찰 출신 중수청장을 임명한 것으로 두고 왜 내란 세력에 전정근근하냐.
00:58대통령이 잘못했다라고 비판한 겁니다. 추미애 지사 발언 정리해봤습니다.
01:05이 대통령 이들 세력을 징벌해야지 왜 이들 세력이 엎여 전정근근하느냐.
01:10검찰개혁을 못했다. 소임을 다하지 못했다. 이곳에 와서 빌어야 된다.
01:14막 이런 말이에요. 대통령에게. 대통령 지금 아직 2년 차인데.
01:18우와. 이거 뭐죠 이거. 그러자 민주당 내부에서 추미애 지사를 비판합니다.
01:25최현일 의원. 국정 동력을 훼손하고 국민 불신만 가중하는 자의 정치다.
01:31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다. 박범계 의원. 대통령 홀로 비맞게 하는 광경 보기에 민망.
01:36피멍들긴 하지 말아라. 추미애 지사 왜 이러냐. 민주당 내부에서 이런 얘기 나옵니다.
01:40김축 대변인님. 대통령 지지율 지금 33%하고 이러는 거예요?
01:46김축 대변인님. 그 지난번에 유시민 전 장관께서.
01:51그러네. 그거 2차이네요.
01:52ABC론이라는 걸 말씀하셨잖아요.
01:55그중에 대통령을 끝까지 지킬 사람 또는 대통령의 지지율이 빠지면 가장 먼저 대통령을 배신하고 떠날 사람.
02:05이런 표현들이 나왔었는데 그때 그 기준으로 봤을 때 추미애 경기도지사께서는 지금 어디에 소속되어 포함되실지 한번 따져봐야 될 부분이 있다.
02:19추미애 경기도지사께서 지난달에 경기도 재정 위기 선언이라는 걸 하셨어요.
02:25경기도의 재정이 지금 매우 열악하다.
02:29그래서 지금 굉장히 힘든 시간들을 경기도가 보낼 수밖에 없다라고 하셨는데
02:35지금 그 말씀하시는 걸 보면 지금 경기도지사, 민생을 직접적으로 챙겨야 하는 경기도지사인지
02:43아니면 지금 바로 국회에서 민주당의 어느 한 자리를 차지하고 앉으셔서 말씀하시는 건지
02:52저는 좀 헷갈릴 정도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02:57지금 대통령께서 하고 있는 개혁이 혁명은 아니지 않습니까?
03:05그렇기 때문에 뭔가 국민들의 이해를 구하고 또 그 과정 속에서 아주 연착륙할 수 있는 그런 과정들을 만들어가는 중인데
03:16거기에 왜 이렇게 빨리 못하고 혁명처를 한 번에 다 바꿔내지 못하는 것, 이것이 잘못된 것이다.
03:23이런 비판을 내부에서 하신다면 지금 누가 웃겠습니까?
03:28밖에 있는 국민의힘 또는 지금 개혁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03:33아이고 우리 추미애 지사님 잘하시네 이렇게 말씀하시지 않겠어요?
03:37저는 그런 부분들을 왜 이런 장을 만들어주시고 그런 계기를 주시는지 잘 이해가 안 된다.
03:44지금 추미애 지사께서 관심을 가지셔야 할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 개혁이 아니라
03:54경기도민들의 민생 이 부분이 아닐까 여기에 좀 더 초점을 맞추시는 것이 훨씬 더 필요한 시기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04:06민주나 안팎에서는 지난번 전대행 대회 때 친명대 비명의 구도가 치열하게 대놓고 대립했던 것을 연장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04:16마침 추미애 지사께서 정청 내 당시 후보를 지원하시기도 하셨고
04:22조국, 유시민, 김어준 그때 장면을 다시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04:28자, 친명계인 김민석 대표에게 조국 대표도 비판하고 있습니다.
04:35안팎에서 협공입니다.
04:38우리 당은 이제 그리고 앞으로 진보, 정당, 진보적 개인, 중도적 개인, 또 보수적이면서 합리적이고 유능한 분들을 다 함께 끌어안는 대통학의
04:53비를 갈 것입니다.
04:55어떤 경우에도 우리는 연대는 한다.
04:57다만 다른 진보적당과는 연대를 할 것이고 조국 혁신당과는 논의를 해서 합당의 길을 갈지 연대의 길을 갈지 논의해서 결정할 것이다 이렇게
05:08말씀드렸습니다.
05:09어떤 지분을 놓고 나누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05:13그것은 구정치입니다.
05:14합당을 하건 연대를 하건 저는 대원칙은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05:20이 말에 조 전 대표가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05:27침박 간멸사가 친명 간멸사로 부활, 가당치 않은 놀부신법, 민주당 합당 제안, 지선 때 지분 요구한 적 없다, 누가 지분 달랬냐,
05:35모욕적이다.
05:37추미애 지사에 이어 조국 전 대표까지 이래저래 친명계를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당 안팎에서 나오고 있는 셈인데, 정혁지 변호사는 어떻게 보십니까?
05:49글쎄요, 그런데 저는 좀 이해가 되지 않는 게 김민석 대표하고 조국 대표는 공통점이 있어요.
05:55그 서울대 파리학번 친구입니다. 그런데 저렇게 날선 이야기를 하나?
05:59그런데 중요한 건 뭐냐면 지금 김민석 대표가 뭐라고 이야기했습니까?
06:03지분 나누기는 구정치다, 이 이야기했어요.
06:07그 이야기는 뭐냐면요. 조국 혁신당한테 지분 안 주겠다는 이야기잖아요.
06:11줄 거 없다?
06:12줄 거 없다. 왜 합당하면 그래도 어느 정도는 보장을 해줘야 되는데 그런 거 없다.
06:17경쟁력 있는 사람은 이해민 수석처럼 살아남고 경쟁력 없는 사람은 도태되라, 이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06:23그러니까 다른 사람도 아닌 친구 김민석 대표가 저런 식으로 이야기하니까 그러니까 조국 대표 입장에서는 더 황당하고 기분 나쁘지 않을까 이런
06:33생각이 들고요.
06:34더군다나 조국 대표 입장에서는 정청래 대표가 이야기했던 것처럼, 후보가 이야기했던 것처럼 김민석 대표는 다른 쪽이 갔다가 다시 돌아온 사람 아니겠습니까?
06:44조국 대표 입장에서는 나는 끝까지 진보 진영을 지켰던 사람인데 저런 이야기를 내가 들어야 되나 이런 생각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 들고요.
06:52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는 합당은 어렵지 않을까.
06:56그러하지만 조국 혁신당의 구성원들이 단독으로 개별적으로 경쟁력 있는 사람들이 민주당으로 들어간 일은 있을 수 있겠다.
07:04그런 생각 듭니다.
07:05그리고 조국 혁신당의 뭔가 그 소문으로 전환을 지켰본다.
07:05회원진 Hub, 그 음식의 고등학을 위한 도구에서 인식을 지켰고,inski께서
07:05그러면 바로 받아들이고, 그리고, 그러면,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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