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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1승) 106:40 말레이시아(1패)

우리나라 여자 농구대표팀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에서 말레이시아를 66점 차로 대파했습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대회 조별리그 1차전에서 말레이시아를 106 대 40으로 물리쳤습니다.

대표팀은 경기 초반에는 야투가 좀처럼 터지지 않았지만, 허예은과 최이샘 등의 골 감각이 살아나며 격차를 벌리기 시작했고, 강한 압박과 빠른 공격 전환으로 득점 기회를 만들면서 여유 있게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이소희가 3점 슛 5개를 포함해 21점을 넣었고, 최이샘과 이해란이 각각 19점과 12점으로 승리를 함께 이끌었습니다.

여자농구 대표팀은 오는 21일 몽골, 22일 대만과 조별리그를 이어갑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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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우리나라 여자 농구 대표팀이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에서 말레이시아를 66점 차로 대파했습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대회 조별리그
00:101차전에서 말레이시아를 106대 40으로 물리쳤습니다. 이소희가 3점슛 5개를 포함해 21점을 넣었고 최희샘과 이해란이 각각 19점과 12점으로 승리를 함께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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