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 일본에서 문제를 겪는 건 우리 선수들만이 아닙니다.
00:04출전한 선수들, 입국과 입촌에만 12시간이 걸리고 남녀 선수가 같은 방에 배정되기도 했습니다.
00:12불만에 찬 선수들이 직접 SNS에 그 실태를 알리고 있습니다.
00:16송진섭 기자입니다.
00:20커다란 광장 이곳저곳에 짐들이 무더기로 쌓여 있고 소파마다 피로에 지친 선수단 관계자들이 누워 있습니다.
00:27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들이 공항 입국이나 선수촌 입촌 과정에서 길게는 12시간을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00:37불만이 쌓인 선수들이 직접 SNS에 실태를 알리고 있습니다.
01:03남녀 선수가 같은 방에 배정됐다가 급하게 변경된 사례까지 있었습니다.
01:10주최 측은 숙소 문제 해명에 나섰지만 불만에 기름을 부었습니다.
01:20그러면서 선수촌 대신 크루즈선이나 컨테이너 숙소를 택한 방식에 만족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01:28채널A 뉴스 송진섭입니다.
01:45심사위원회
01:46주최 측은 숙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