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대통령이 가장 뼈아픈 대목 중에 하나가 같은 진보 진영 내에서의 내분이 아닐까 싶은데요.
00:06오늘 이런 입장을 밝혔습니다.
00:32그쪽에서 한참 무경하는데 대통령이 무기인하거나 방주하거나 진시하거나 그런 의심이 생긴 거 아니에요.
00:38문 대통령의 맨 뒤에 있는 대통령이 있는 거 아니야? 이런 의심을 하잖아요.
00:43그러니까 문 대통령 안 시켰어 이 말을 기대하는 게 아니고 거기에 대해서 저 사람도 마음 아파하는구나.
00:50기자회견 이후에 정청래 개인 최민희 의원은 그동안 정청래 대표와 함께한다는 이유로 상처를 받았는데 마음을 보듬어주셔서 대통령께 감사한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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