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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자회견, 연일 최저치를 경신하고 있는 지지율을 염두에 둔 것일 텐데요.

지지율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갤럽 기준으로 지난 주 40%대가 무너진 이후 오늘은 37%로 나타났는데요.

역대 대통령 40% 지지율이 무너진 시간을 비교해 보면 윤석열 전 대통령은 2개월, 문재인 전 대통령은 2년 5개월, 이재명 대통령은 1년 3개월이 걸렸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부정 평가 이유는 '부동산 정책' '인사' 등이 꼽혔는데요, 이에 대한 언급도 있었습니다.

윤석열 정권이 들어선 후 그 해부터, 오세훈 시장이 당선된 해이기도 하죠. 그 해부터 허가와 착공 건수가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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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공교롭게도 대통령 기자회견 직전에 갤럽 여론조사가 발표됐는데요.
00:06또 최저치를 기록을 했습니다.
00:08화면을 함께 좀 보시죠.
00:09갤럽 기준으로 지난주 40%대가 무너진 이후에 오늘은 37%로 나타났는데요.
00:15역대 대통령 40% 지지율이 무너진 시간을 좀 비교해 보겠습니다.
00:20윤석열 전 대통령이 2개월, 문재인 전 대통령은 2년 5개월, 이재명 대통령은 1년 3개월이 걸렸습니다.
00:28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부정평가 이유는 부동산 정책과 인사 등이 꼽혔는데요.
00:34이에 대한 언급 오늘도 있었습니다.
00:39윤석열 정권이 들어선 후 그 해부터 모세훈 시장이 당선된 해이기도 하죠.
00:48그 해부터 허가와 착공권 수가 절반으로 들었습니다.
00:52대통령님께서는 아직도 전세는 사라져야 할 제도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00:58사라질 것이라고 했지 내가 언제 사라져야 한다고 했겠습니까?
01:02그러면 질문이 의미가 없어지죠?
01:06네, 그걸로 대체하겠습니다.
01:08네, 바로 다음.
01:09아직 최종 결론은 내지 못했고
01:12그 과정에서 벌어진 많은 사안과 지적들
01:17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역량과 국민의 눈높이 등을 고려해서
01:22그 과정에서 벌어진 것과 같이 벌어진 것만으로 생각하십시오.
01:25감사합니다.
01:26감사합니다.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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